비욘드포스트

2023.01.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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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세번째 미니 앨범 '리탈리티(Lethality)’로 돌아온 권은비가 ‘퇴근길 팬미팅’에서 신곡 ‘언더워터(Underwater)’ 하이라이트 안무를 선보이고, 앨범 커버에 대한 비하인드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기대를 높인다.

권은비는 27일 공개되는 ‘퇴근길 팬미팅’서 이번 타이틀 곡인 '언더워터'의 가장 마음에 드는 안무로 오프닝과 엔딩에 등장하는 안무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은비는 "누워서 하루를 시작하고 할 일을 다 한 뒤 잠이 드는 이 안무는 인어공주를 연상케 한다"라는 설명과 동시에 평소 손을 예쁘게 사용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한다.

이어 이번 앨범 커버에 대해 "앨범 리뷰를 보면 커버에 대해 좋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별로라는 의견도 있었다”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권은비는 절친 에이핑크 김남주와의 친분을 자랑하며 MBTI ‘ENFP’다운 면모를 선보이기도 한다. "남주 씨가 쇼케이스와 엠카운트다운에 깜짝 방문을 해줬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하는 반면, "저에게 좋아한다고 표현할 때마다 부끄러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엄살을 부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다양한 후일담과 함께 오는 10월과 11월 진행되는 일본 첫 단독 팬미팅 ‘루비스 룸’에 관한 예고는 물론 초대형스포일러까지 권은비가 준비한 다양한 이야기는 27일 ‘퇴근길 팬미팅’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퇴근길 팬미팅은’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굴할 수 있는 ‘팬투’ 오리지널 콘텐츠로 매주 목요일 공식 앱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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