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8(수)

루이비통의 'LV2023 PRE-FALL women's Collections Pop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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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패션 인플루언서 '얼루어킴(allurekim)'이 루이비통의 'LV2023 PRE-FALL women's Collections Pop up'에 초청받아 다녀왔다고 26일 밝혔다.

얼루어킴은 세련되고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큰 키와 시크한 표정이 그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였다.

또한 얼루어킴은 팔로워 9.1만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패션 분야에서 다양한 브랜드들과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꾸준히 진정성과 신뢰감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얼루어킴은 특히 이번 루이비통 행사뿐 아니라 디올, 리모와, 파페치 등 유명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패션 인플루언서 중 한 명이다.

이번 팝업은 압구정 로데오 바니스뉴욕뷰티 도산플래그십스토어에서 진행된 행사이며, 루이비통이 한국에서 개최한 하우스 최초 팝업으로 루이비통의 아이코닉한 무드와 프레쉬한 팝업 연출과 더불어 루이비통의 아이덴티티를 재해석한 이번 여성 가을 컬렉션은 강렬한 소재와 컬러감 등 다채롭고 상징적인 무드가 돋보인다. 루이비통 팝업은 6월 17일까지 진행된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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