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4.20(토)
모델이 2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정월대보름 기획전’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모델이 2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정월대보름 기획전’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선영 기자] 홈플러스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땅콩, 호두 등 각종 부럼류와 오곡밥 재료 등을 특별가에 선보이는 ‘정월대보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피호두, 피스타치오, 볶음피땅콩으로 구성된 ‘청룡부럼세트’와 ‘대보름 국산땅콩’, 볶음땅콩', '대보름호두’ 등을 선보인다.

한 해 평안을 빌기 위해 함께 먹는 오곡밥 재료와 말린 나물도 특가 판매한다.

‘국산 찹쌀’, ‘오곡찰밥’은 제품 구매 시 하나 더 제공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CJ 햇반 솥반(통곡물밥/흑미밤 찰밥)’과 ‘건나물(4종)’은 모두 50% 할인하고, ‘국산 잡곡’ 4종과 ‘CJ 백설 고소한 참기름’은 40% 할인가에 제공한다.

여러 제철 조개를 최적가에 판매하는 ‘조개 유니버스’ 행사도 같은 기간 열리며 해산물과 페어링하기 좋은 뉴질랜드산 화이트 와인 6종도 특가에 준비했다.

이 밖에도 22~29일까지 8일간 육류·과일 등 다양한 신선 먹거리를 비롯해 새학기를 응원하는 인기 등교템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ahae@beyon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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