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5.23(목)
티웨이항공, ‘동남아 여행 총집합 프로모션’ 실시
[비욘드포스트 한나라 기자] 티웨이항공은 오는 28일까지 ‘동남아 여행 총집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동남아 총 14개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과 ‘할인코드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15일부터 오는 7월 30일까지며, 노선별로 탑승 기간이 상이하다.

티웨이항공은 먼저 선착순 한정 초특가 운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다낭 13만 1800원부터 △인천-나트랑 13만 1800원부터 △인천-방콕(수완나폼) 13만 3650원부터 △인천-세부 11만 18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12만 1800원부터 △청주-다낭 11만 6800원부터 △대구-방콕(수완나폼) 12만 8650원부터 판매된다.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동남아’를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에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이상 예매 시 적용되며, 노선별로 할인율은 상이하다.

할인 코드 적용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싱가포르 16만 7500원부터 △인천-호찌민 12만 1800원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12만 1800원부터 △인천-보라카이(칼리보) 15만 1200원부터 △청주-나트랑 11만 6800원부터 △청주-방콕(돈므앙) 11만 6650원부터 △대구-방콕(수완나폼) 12만 8650원부터 △부산-나트랑 12만 6800원부터 판매된다.

이와 함께 티웨이항공은 원하는 좌석을 미리 지정할 수 있는 최대 3000원 사전 좌석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쿠폰 다운로드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8일까지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여행객들이 동남아의 매력을 좀 더 부담 없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여행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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