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6.21(금)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랫만에 탄 장항선 열차 추억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랫만에 탄 장항선 열차 추억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랫만에 탄 장항선 열차 추억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랫만에 탄 장항선 열차 추억


1.옛날 지저분하고 사기꾼 많아 어머니도 금반지 뺏겼던 용산역

2.미어터졌던 완행열차가 이젠 입석도 거의 없는 깨끗한 좌석제

3.광천역은 외가 동네, 덕수상고 동료 친했던 김주석 선생님 고향, "싸가지" 말씀 잘 하신 그리운 분

4.20대 초반 예쁜 처녀일 때 홍시 따 드리려고 위험 무릅쓴 내 추억 모르신채 떠나신 90대 초반
막내 이모님, 70년 세월이 꿈이런가?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