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6.21(금)

더 강력한 파워로 업그레이드

20V MAX XR BL 플래그쉽 임팩트 드라이버
20V MAX XR BL 플래그쉽 임팩트 드라이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디월트’가 강력한 파워와 우수한 퍼포먼스, 그리고 더 짧아진 전장 길이로 현장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20V MAX XR BL 플래그쉽 임팩트 드라이버(DCF86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 ‘20V MAX XR BL 플래그쉽 임팩트 드라이버(DCF860)’는 그동안 다양한 작업 분야에서 꾸준히 사용되어온 디월트 임팩트 드라이버의 업그레이드 모델로서 현장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현장 작업자 니즈에 맞춰 디자인은 컴팩트하면서도 성능은 한 층 더 뛰어나게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20V MAX XR BL 플래그쉽 임팩트 드라이버(DCF860)’는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특히, 기존 제품들에 비해 더 강력해진 파워와 최적화된 임팩트 메커니즘을 탑재해 최대 토크 282Nm, 최대 무부하 회전수 3800RPM, 분당 타격수 4400IPM을 구현한다.

구동력과 내구성도 한 층 더 강화됐으며, 현장 작업자를 위한 사용 편의성 향상도 특징이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키트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디월트 제품 담당자는 “디월트 플래그쉽 임팩트 드라이버는 기존 제품들의 우수한 기능에 더해 더욱 강력하고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갖춘 디월트의 최상위 제품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파워를 선사할 것이며, 특히 고부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해 현장 작업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