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는 400도 이상의 고온 참숯을 사용하는 피라 오븐을 통해 고기를 빠르게 구워내 육즙을 극대화하고, 깊은 불향을 살린 정통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곳이다.
‘부처스 플래터’는 총주방장이 직접 엄선한 7가지 프리미엄 육류를 각 100g씩 구성해 총 700g의 풍성한 양을 자랑한다. 부위별로 가장 뛰어난 풍미를 구현하는 최적의 원산지를 기준으로 선별된 육류로, 미국산 프라임 소고기 안심, 호주산 와규 꽃등심과 채끝 등심, 스페인산 이베리코 뼈 등심, 뉴질랜드산 양갈비, 국내산 무항생제 닭고기, 국내산 돼지고기 바비큐 폭립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각 부위마다 결이 다른 식감과 육즙, 그리고 풍미의 깊이를 비교하며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고기의 개성을 한층 끌어올리는 그린 페퍼콘 소스와 레드와인 소스 2종이 함께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메뉴는 디너에 한하며, 하루 단 6세트만 한정 판매되어 희소성을 더했다. 2인이 함께 즐기기에 충분한 양과 구성을 갖춰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 김형진 총주방장은 “부처스 플래터는 각 부위가 가장 빛나는 최적의 원산지를 기준으로 엄선한 육류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이다”며 “부위별 개성과 풍미의 차이를 비교하며 즐길 수 있는 미식적 재미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