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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별맥주,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가맹점 집기류 지원

김신 기자

입력 2026-07-22 11:25

사진 = 금별맥주
사진 = 금별맥주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금별맥주가 운영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금별맥주가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신문이 매년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 역시 업종별 브랜드가 목록에 포함됐다.

금별맥주는 2019년 가맹사업을 개시한 이래 8년 차인 현재 전국 200개 이상의 가맹점을 가동 중이다. ‘토마토 해장 파스탕’, ‘페스트리 피자’, ‘핫크리스피 치킨’ 등의 대표 메뉴를 취급하며, 상권 보호 정책, 신메뉴 개발, 가맹점 지원을 병행해 매장 운영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외식 트렌드 및 계절별 수요에 맞춰 정기적인 신메뉴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름 시즌 품목으로 ‘롱징어 냉우동’과 ‘쫀득 분모자 불스지’를 출시해 판매 라인업을 넓혔다.

이와 함께 신메뉴 출시 및 메뉴 개편 과정에서 사용되는 집기류를 가맹점에 무상 공급하고 있다. 개편 회차마다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1억 원 상당의 집기류 비용을 지원해 점주 부담을 줄이는 운영 정책을 적용 중이다.

금별맥주 관계자는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오랜 시간 금별맥주를 찾아주신 고객과 현장에서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온 가맹점주 여러분 덕분에 얻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메뉴와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시간이 지나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주점 프랜차이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별맥주는 전국 2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메뉴 개발 및 가맹점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향후에도 시장 변화에 맞춘 메뉴 구성과 운영 정책을 적용해 주점 및 프랜차이즈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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