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LUCY)가 잊고 지낸 동심을 일깨운다.소속사 측은 22일 “루시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Childish'의 트레일러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트레일러 영상에는 'LUCY ISLAND'로 다시 돌아가는 여정이 담겼다. 신광일의 손에서 골드버그 장치가 시작된 가운데,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은 표정 없는 얼굴로 블록 쌓기, 다트 등 유치한 놀이에 빠져있다. 이어 신광일의 손에서 골드버그 장치가 마무리되는가 싶더니, 영상 말미 앨범 커버 이미지 속 기차가 벽을 뚫고 등장하며 무채색 세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어 공개된 'LUCY ISLAND'행 티켓에는 정규 2집 발매일인 'APRIL 29 6PM'과 루시의 데뷔 연도인 'LUCY 2020'이 함께 적혀있
웰더마(WellDerma)가 지난 17일 본사에서 이화여자대학교 PR학회 ‘EPRIS’와 함께 산학협력 공모전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마케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공모전은 ‘20대 여성 타깃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통합 IMC 전략’을 주제로 지난 3월부터 약 5주간 진행됐다. 이화여대 EPRIS 학회 소속 학생들은 총 3개 팀으로 참여해, 20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콘텐츠 소비 패턴을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도출했다. 또래의 시선에서 브랜드를 분석하고, 실제 타깃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부장▲디지털기획부 신선미 CP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Alvarez & Marsal, 이하 A&M)이 한국 구조조정(Restructuring) 부문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A&M은 이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구조조정 플랫폼을 강화하고, 한국 내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올해로 한국 진출 12주년을 맞이한 A&M 코리아는 최근 3년간 매출 규모를 3배가량 키우며 100명 이상의 컨설턴트 조직으로 성장했다. 신설된 구조조정 부문은 글로벌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운영 개선, 재무 구조조정, 기업 금융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며, 특히 문제 해결 초기부터 현장에 개입하는 ‘실행 중심’ 전략을 고수한다.A&M 공동 창업자 브라이언
가수 이채연이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22일 “지난 21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를 포함해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담겨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는다.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는 레트로 무드의 뉴디스코 댄스 팝(Nu-Disco Dance-Pop) 장르로, 영화적인 프로덕션과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을 통해 아련함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하는 곡이다.
증강현실(AR) 및 인공지능(AI) 웨어러블 기업 에브리사이트(Everysight)가 차세대 스마트글래스 ‘매버릭 AI(Maverick AI)’를 공개하고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에브리사이트는 세계적인 방산 기업 엘빗 시스템즈(Elbit Systems)에서 분사한 스타트업으로, 전투기 헬멧 디스플레이(HMD)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기술을 기반으로 AR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개발해왔다.이번 한국 진출을 위해 에브리사이트는 국내 최대 안경 체인 다비치안경과 지난 3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전문 시력 검사, 렌즈 가공 인프라를 결합해 소비자 맞춤형 스마트글래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신제품 매버릭 AI는 기존
지난달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150억달러 넘게 줄며 역대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021억7000만달러로, 2월 말보다 153억7000만달러 줄었다.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 진출 외국 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말한다.외화예금은 달러화예금과 기업예금을 중심으로 급감했다.달러화예금 잔액은 3월 말 기준 856억4000만달러로 103억6000만달러가 줄었다. 역시 역대 최대 감소폭이었다.유로화예금(63억1000만달러)과 엔화예금(78억2000만달러)도 각각 32억8000만달러, 14억9000만달러 감소했다.주체별
hrtz.wav (하츠웨이브)가 합주 라이브 영상 한 편으로 실력과 존재감을 동시에 증명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지난 21일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의 합주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연습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촬영됐음에도 불구하고, 빛과 그림자, 멤버들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청춘 필름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다. 꾸미지 않은 공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악기에 몰입한 순간들이 어우러지며 청춘의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했다는 평가다.특히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앤더블(AND2BLE) 멤버 리키가 강렬한 사운드로 존재감을 뽐냈다.소속사 측은 22일 “앤더블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SILENCE CRACKS : RICKY's SOUND'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리키는 소리의 파동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감각을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리키는 마치 그들의 감각을 깨우듯 귓가에 손을 뻗는 제스처로 눈길을 끌었다."단 한 번의 타격으로 침묵이 깨진다(A single strike cuts through the silence)"라는 문구처럼, 영상 말미 리키는 단 한 번의 손짓으로 귀 모형을 터치하며 감각의 각성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SILENCE CRACKS'는 멤버 각자가 지닌 고유한 소리로 겉보기 좋은
&TEAM(앤팀)이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2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TEAM의 신보 'We on Fire'는 발매 당일인 지난 21일 109만 261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TEAM은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에 이어 세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배출했다.&TEAM은 앞서 'Back to Life'와 'Go in Blind'로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최초의 일본 아티스트라는 이정표를 세운 바 있다.&TEAM은 신보 'We on Fire'로 다시 한번 국내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멤버들은 쇼케이스에서 "좋은 시작을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물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구립종암동꿈나무키우미돌봄센터와 연계해 이루어졌으며, 호텔 측은 인형 키링 800개와 키즈 어메니티 200개를 기부하고 현장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전달된 물품은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동시에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이들이 선호하는 인형 키링과 실용적인 키즈 어메니티로 구성되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활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과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차세대 로봇을 위한 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 개발 협력을 확대한다. 양사는 로봇 내부에서 대규모 AI 모델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컴퓨팅 환경 구축을 목표로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이번 협력은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하기 위한 핵심 기반 기술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기존 데이터센터 의존형 구조에서 벗어나, 로봇 내부에서 직접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컴퓨팅 환경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최근 AI 산업은 로봇, 산업 장비, 자율 이동체 등 현실 세계 시스템으로 빠르게 확장되며 ‘피지컬 AI’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 제작기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지난 14일과 21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제작기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앰퍼샌드원은 솔직한 인터뷰와 타이틀곡 선정 과정, 회의 참여, 녹음, 안무 연습 등 앨범 제작기를 낱낱이 보여주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멤버들의 진정성 있는 모습은 팬들을 더욱 감동케 했다.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타이틀곡 선정 과정과 치열한 녹음 현장이 담겼다. 나캠든은 “완벽하게 만들어보고 싶은 작품이었다. 멤버들이 각자 쏟고 싶은 열정과 의지가 다들 한마음 한뜻이었다. 굉장히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