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단백질 간식 시장을 겨냥해 가뿐한끼 촉촉탱글 닭가슴살 핫도그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뿐한끼 촉촉탱글 닭가슴살 핫도그’는 소시지 안에 국산 닭가슴살 함량을 69%까지 높여 한 개당 8g의 단백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빵 반죽에는 우유를 첨가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개별 포장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며, 전자레인지에 포장 채로 1분만 조리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에어프라이어 조리법도 함께 제안해 다양한 식감 선택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현재 쿠팡에서 사전 예약 중이며 오는 28일까지 진행될
청호나이스가 G마켓과 양사 간 ‘업무강화협약(JBP, Joint Business Plan)’을 통해 점차 커지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공략에 나섰다. 청호나이스는 23일 서울 역삼동 G마켓 본사에서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상품 판매활성화를 위한 ‘업무강화협약’ 체결을 진행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G마켓과 함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G마켓에서는 청호나이스 전용 ‘브랜드샵 개설’을 통해 사이트 내 브랜드 노출을 높이게 되며, 소비자들이 청호나이스 정수기와 매트리스, 안마의자 등 다양한 상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제품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실질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듀오는 지난 5월 14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화훼 농가를 찾아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의 요청에 따라 기획되었으며, 박수경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농작업을 도왔다. 주요 작업은 모종 식재, 화분 세척, 경작지 잡초 제거 등으로, 인력 부족으로 지연되던 작업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박수경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장시간에 걸쳐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화훼 작물의 생육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날 현장에
디즈니+가 한재림 감독과 수지, 김선호의 아름다운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현혹’의 공개를 확정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우아한 세계’, ‘관상’, ‘더 킹’, ‘비상선언’ 등 독창적인 스타일과 메시지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한재림 감독. 첫 시리즈 ‘The 8 Show’(더 에이트 쇼)로 국내외 호평 세례와 함께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은 그가 독보
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천사의 얼굴 뒤 복수를 품은 무속인 염화 역으로 캐스팅됐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지닌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 극 중 추자현이 맡은 ‘염화’는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이자,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깊은 내면의 상처와 복수심을 품은 무속인이다. 염화는 극 전체의 긴장감을 유발하며 주요 인물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이야기의 한 축을 책임질 예정이다. 추자현은 “염화는 원작에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함께하는
그룹 아일릿(ILLIT)의 신보 타이틀곡은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다. 이와 함께 새 앨범에 담긴 수록곡 음원 일부가 최초 공개돼 컴백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23일 “아일릿이 지난 22일 팀 공식 SNS에 미니 3집 ‘bomb’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신보에는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를 포함해 ‘little monster’, ‘jellyous’, ‘oops!’, ‘밤소풍’ 등 총 5곡이 실린다. 독특한 제목의 타이틀곡이 단연 눈에 띈다. 낯설고 긴장된 상황을 비유한 ‘빌려 온 고양이같이’라는 속담을 활용한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빌려온 고양이’와 상반되는
그룹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메시지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을 수놓았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하이브 사옥 외벽에 세븐틴 공식 로고와 ‘SEVENTEEN WILL CHALLENGE ETERNITY’라는 문구를 입혔다. 세븐틴과 캐럿(CARAT.팬덤명)이 함께 걸어온 여정을 기념하고 미래에도 영원히 함께하자는 약속을 담은 메시지다. 래핑된 글귀는 오는 31일까지 유지된다. 해당 문구는 “영원에 도전하겠다”라는 세븐틴의 각오와 궤를 같이 하는 표현이라 더욱 뜻깊다. 멤버들은 지난 3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팬미팅 당시 “세븐틴은 늘 함께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라며 “캐럿 분들이 응원
가수 진(Jin)과 제니(JENNIE)가 한터 국가별 차트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3일 오전, 5월 3주 차(집계 기간 12일~1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진, 제니가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진의 'Echo'가 1위에 올랐다. 진 'Echo'의 종합 지수는 1만 1412.47점이다. 다음으로 2위는 로제의 'rosie'(종합 지수 8070.95점), 3위는 보이넥스트도어의 'No Genre'(종합 지수 7537.80점)이다. 일본 부문에서도 진의 1위 행보가 이어졌다. 진은 'Echo'(종합 지수 1만 4770.76점)로 일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보이넥스
비영리 환경단체 이타서울이 2025년 ‘지구펀딩’ 프로젝트에 참여할 팀을 공식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도시와 자연의 경계에 방치된 생태 사각지대를 복원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한다.이타서울은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지역 생태계 회복과 시민들의 참여를 연결하는 창의적인 접근 방식을 시도한다. '지구펀딩'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참여팀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생태복원 대상지를 발굴하고 월 1회 정화 활동과 후원자 모집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활동 범위는 침입 생태교란종 제거, 수중 쓰레기 수거, 섬 정화 등 다양하며, 참가자들은 일상 속 친환경 실천도 병행한다. 이타서울은 이러한 활동을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대학은 지난 22일 오후 본관 접견실에서 ‘제1회 김·르노(Kim-Renaud) 인문과학 연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조지워싱턴대학교 명예교수 김영기 교수와 그의 배우자인 경제학자 베르트랑 르노 박사의 기부로 신설된 것으로, 인문학과 과학의 융합적 연구를 장려하고 젊은 연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김영기 교수는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조지워싱턴대 동아시아어문학과 교수로 32년간 재직하며 한국어와 한국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은퇴 이후에도 이화여대 후학 양성과 융합 연구 지원을 위해 기부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시상은 ‘AI와 인문학’을 주제로 한 공모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경찰학과 황성현 교수가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표창은 교육과 학술 발전에 기여한 교육자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황 교수는 사이버대학 교육 기반 마련과 범죄학·경찰학 분야의 학술 진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표창장 수여는 지난 21일 고려사이버대학교 화정관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이원규 총장이 직접 전달했다.황성현 교수는 2002년 고려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창설과 함께 교수로 부임한 이래 학생처장, 교무처장, 총무처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맡으며 사이버대학의 운영 체계와 교육 기반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전북대학교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협력해 '전북대한화에어로스페이스 HUB 특화연구센터'를 지난 22일 교내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대학과 방산기업 간의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체화한 사례로, 방위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려는 정부 및 지자체의 기조와도 맞물리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개소식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를 비롯해 김관영 전북도지사, 전북테크노파크 이규택 원장 등 대학, 기업,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환영 인사와 축사, 사업 소개, 현판 전달식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대학과 산업계, 지역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협력 모델로 평가받았다.이번 센터 개소는 전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대변인과 감사관을 개방형직위로 각각 공개 모집한다고 23일(감사관은 30일) 공고한다. 대변인은 4급 상당 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으로 응시원서는 6월 4일부터 6월 11일까지 부산교육청 총무과 인사팀에서 접수한다. 감사관은 3급 상당 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이고, 응시원서 접수는 6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원서 접수 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등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초 임용기간은 2년이고, 근무 실적에 따라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교육청 관계자는 “대변인은 우리 교육청의 홍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