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통령(운영사: 빅마마씨푸드㈜)이 오는 9월 18일(목)부터 육수한알 신제품 ‘시원한맛’과 ‘담백한맛’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급성장하는 코인육수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육수를 소개하고자 롯데마트 유통사와 아이디어 단계부터, 맛 품질, 디자인 등 출시과정을 긴밀하게 협업하며 소비자 의견을 최대한 담아서 출시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육수한알 시원한맛’은 제조사 소재지인 통영의 대표 해산물인 굴을 베이스로 개발돼, 가정에서 시원한 굴국밥이나 미역국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육수한알 담백한맛’은 멸치 베이스의 진한 맛 대신 담백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국산 닭을 푹 고아
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주요 권역의 대표 골프장 34곳이 참여하는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는 1인 그린피가 최대 5만5000원 할인된다. 식사 제공, 카트비 면제 등의 혜택이 골프장에 따라 달리 서비스된다. 한가위 라운드 감사제에 참여하는 수도권 골프장은 ▲인서울27 ▲참밸리 ▲360도 ▲빅토리아(P9) ▲루트52 등 5곳이다. 경상권 골프장은 ▲이지스카이 ▲오르비스 ▲리더스 ▲펜타뷰(P9) ▲의령 리온 ▲보라 ▲파라지오 등 7곳이, 전라권 골프장은 ▲담양레이나 ▲고창 ▲함평엘리체 ▲JNJ ▲푸른솔장성 ▲웨스트오션 등 6곳이 참여한다. 강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17일 롯데그룹 설립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암부대에서 2025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추석을 맞아 장병과 간부 120명에게 소고기·돼지고기 등 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향토부대 지원사업은 롯데삼동복지재단에서 지난 2010년부터 16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추석과 설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힘쓰는 울산 울주군의 향토 방위 군부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1억 3천만 원 상당의 식자재 및 생활필수품 등을 지원하며 지역 방위를 위해 힘쓰는 장병들을 꾸준히 응원해
CJ제일제당의 K-푸드 영셰프 발굴 및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가 전통주를 주제로 한 스페셜 팝업을 연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0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전통주 다이닝 ‘윤주당’의 윤나라 셰프와 함께 스페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스타 셰프가 차세대 한식 셰프들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소장과 ‘불과 훈연’을 주제로 진행했던 팝업에 이어 두 번째다. 스페셜 팝업에는 이경원 셰프, 박예진 셰프, 김하은 소믈리에 등 퀴진케이 알럼나이 소속 영셰프 3인이 참여한다. 이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의과대학 의학과가 올해 30주년을 맞아 ‘의과대학 의학과 30주년 기념식 및 의학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내일 9월 19일(금) 오후 12시 30분, 국제성모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1부 기념식과 2부 의학교육 심포지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김용승 총장과 고동현 의료원장 겸 국제성모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종태 이사장과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허정식 원장의 축사가 이어진다. 또한 구본대 의과대학 학장이 지난 30년간 의학과의 연혁을 소개하고, 한기준 위원장이 가톨릭관동의대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보고할 예정이다.이어
매일유업 관계사 상하농원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코스튬 페스티벌은, 201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상하농원의 대표 행사로, 농촌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운영되는 ‘코스튬 페스티벌-소시지 유령의 귀환’은 방문객들이 개성있는 코스튬을 착용하고, 상하농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코스튬을 착용한 어린이 방문객은 무료 입장 혜택과 특별 선물이 제공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시
노랑푸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노랑통닭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맞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로, 매년 국내외 영화인들과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문화 행사다. 노랑통닭은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관객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노랑통닭 부스는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운영되며, 영화제 전용 사이즈로 준비된 후라이드 치킨을 1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치킨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노랑통닭의 대표 소스인 ‘알싸한 마늘 치킨’ 소스와 ‘갈릭 인 더 딥’ 소스도 별도로 판매
LG전자가 전사 차원의 희망퇴직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술렁이고 있다. 가전 사업에 전념해 온 LG전자마저 글로벌 사업환경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삼성전자 가전사업뿐만 아니라 타 업종에도 불똥이 튀지 않을 까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TV 사업을 담당하는 MS사업본부에서 먼저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조직 슬림화에 나선데 이어 이번에는 전체 사업부의 만 50세 이상 구성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다.LG전자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5.5% 급등하고 있지만 반길 수만은 업는 분위기이다.LG전자의 이같은 극약처방(?)은 중국발 저가공세와 글로벌 경기침체로
대상 청정원이 직화 오븐에 구워 불맛과 육즙을 그대로 살린 신제품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는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햄은 풍부한 맛과 높은 활용도, 간편한 조리 방법 등을 앞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식재료로 손꼽히고 있다. 청정원은 직화 공정으로 불맛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사각햄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은 국내산 돈육을 83% 이상 함유하고 있어 진한 고기의 맛과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240도 고온에서 짧은 시간 직화로 구워 겉면은 노릇하고, 육
롯데칠성음료가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논현 영동시장에서 ‘처음처럼 논현 영동시장’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처음처럼으로 환승하세요’란 지하철역 콘셉트로 기획된 팝업 스토어는 지하철 출입구 형태의 입구와 ‘처음처럼’의 주 원료인 암반수 체험 공간, 기념 촬영을 위한 처음처럼 대형 구조물 등으로 이뤄졌다.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에게 간단한 질문을 통해 ‘부드러움 라인’, ‘100% 암반수 라인’, ‘정통 소주 라인’, ‘처음처럼 라인’과 같이 4가지 콘셉트로 묶여진 논현 영동시장 상권의 주요 맛집을 추천하는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며, 지하철 역무원으로 분장한 행사 인원들이 ‘더 부드러워진 처음처럼으로
쿠팡이 안동시와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섰다. 지난 17일 쿠팡 본사 사옥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김형동 국회의원(경북 안동시/예천군), 권기창 안동시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고, 디지털 유통 환경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쿠팡은 안동시에 소재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입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자사 상생기획관인 ‘착한상점’을 통해 ‘안동시 소상공인 제품 상생기획전’을 운영한다. 착한상점은 전국 중소상공인과 농수축산인의 디지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상설기획
오뚜기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5년 3분기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라면 제조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개발·발표하는 국가 차원의 고객만족도 지수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측정한다. 이번 조사는 최근 1개월 이내 라면을 직접 구매해 주 1회 이상 섭취한 만 16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등 5대 광역시에서 성별·연령별 표본을 배정해 총 1112명이 참여했다. 올해 3분기 라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오뚜기의 NCSI 점수는 80점으로, 전년 대비 1.3% 상승하며 업
수원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이하 수원 코베)이 오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수원메쎄(수원역)에서 개최된다. 수원 코베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 주최사인 메쎄이상이 개최하는 경기권 최대 규모의 육아박람회로, 약 300여 개의 인기 육아용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후원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가 참여하며, 동탄제일병원이 공식 제휴병원으로 함께한다.이번 수원 코베에는 ▲브라이텍스 ▲시크 ▲맥시코시 ▲에이블 ▲포그내 ▲헤겐 ▲밤부베베 ▲크림하우스 ▲베베루나 등 예비, 육아 부모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가한다. 유모차, 카시트, 젖병, 수유용품, 매트, 교육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