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 현지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AI 홈과 현지 특화 신제품 발표회를 잇따라 개최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사업기회를 확대한다.LG전자는 현지시간 4일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중동·아프리카 주요 거래선을 초청해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진행했다. 가전 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제로 레이버 홈(Zero-Labor Home)’ 비전을 제시하고, AI를 탑재한 현지 특화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행사다. 신제품 발표와 현지 사업 전략 방향 공유를 통해 주요 거래선과 협력을 공고히 하는 자리로, ‘혁신
LG가 미래의 AI 리더를 꿈꾸는 새싹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LG는 지난 5일부터 서울대학교에서 2박 3일 교육을 진행하며, ‘LG AI 청소년 캠프’ 3기 일정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LG AI 청소년 캠프’는 LG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진행하는 교육 사회공헌사업이다.LG는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속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LG AI 청소년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LG는 올해 중학교 1학년에 진학하는 학생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전국 각지의 청소년 지원자 중 100명을 선발했다.‘LG AI 청소년 캠프’ 참가 학생들은 5월까지 10주간 서울대 교수진과 대학원생, 대학생 멘토 25명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7일 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인 독거 어르신을 위한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봉사자들이 정성껏 빚은 손만두는 ▲떡국떡 ▲한우사골곰탕 ▲소고기 육개장 ▲안동국시 ▲즉석밥 등 풍성한 명절 먹거리와 함께 ‘행복상자’에 담겼다. 제작된 총 130개의 행복상자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에게 신속히 전달됐다.봉사에 참여한 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6일(현지시간) 개막한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각국의 정상급 인사들, 글로벌 기업가들과 교류하며 스포츠 외교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이 회장은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5일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OC 최상위 후원사(The Olympic Partner, TOP)인 삼성전자의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 뿐 아니라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을 비롯해 빌럼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 카롤 나브로키 폴란드 대통령
새마을금고는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과 연계한 지방보조금 금융서비스의 전국적 확대를 추진하며,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서 금융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올해 개정된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 따라 시금고 외 금융기관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취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새마을금고는 지역 새마을금고를 중심으로 지자체와의 협약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이에 따라 도서‧산간지역, 인구소멸 지역 등 금융인프라가 부족하고 시중은행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사업자들은 새마을금고를 통해 지방보조금 계좌를 개설해 보조금을 수령하고, 지방보조금 전용 카드를 이용하는 등 보다 편리
NH농협은행은 지난 6일 경주시 소재 농협교육원에서 전국 영업본부 본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포용금융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하고, 금융의 온기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자들은 정부의 포용금융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완화를 위한 ▲보증부 대출 확대 계획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서민·취약계층의 성장·재기 및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포용금융 신상품 출시 계획 ▲
2026년 2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아이브 2위 블랙핑크 3위 트와이스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 1월 8일부터 2월 8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45,389,287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즌 메뉴인 ‘하트씬 피자’ 3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파파존스가 선보이는 ‘하트씬 피자’는 하트 모양으로 제작한 씬도우에 달콤한 고구마 무스와 치즈 스트링을 더해 이색적이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물론 풍부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 메뉴다. 하트씬 피자는 하트씬 수퍼 파파스, 하트씬 가든 스페셜, 하트씬 페퍼로니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씬 크러스트 패밀리 사이즈로만 제공된다. 판매 기간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단 7일이며, 온라인 주문(PC/모바일/엡)은 물론 콜센터와 매장 전화, 방문 주문 등 파파존스 전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또한,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오는 설 연휴를 맞아 명절을 홀로 보내는 ‘혼명족’을 위한 명절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전했다.세븐일레븐은 지난 2023년 명절 연휴 기간 공단지역과 독신상권을 중심으로 도시락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을 확인한 이후 명절 연휴를 혼자 보내는 고객들을 위해 매 시즌 명절 도시락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 명절 도시락들은 ‘여러 명절 음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좋다’, ‘가격 대비 구성이 알차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명절 연휴 기간 도시락 매출 성장에 기여해왔다.세븐일레븐은 고향 방문 대신 휴식이나 일상생활을 선택하는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즐
긍정과 희망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한 행보를 이어온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 대표 최경호·송현희)이 지난 6일, 동대문 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2026 F/W 컬렉션 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즌 홀리넘버세븐은 ‘TRANSFORMATION : Reborn from Fragments(변형 : 파편으로부터의 재탄생)’를 주제로, 완성된 쇼피스와 버려진 소재를 해체·재조합해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컬렉션 전반에 담아냈다. 단순한 업사이클링을 넘어, 과거의 흔적을 지우는 것이 아닌 변형을 통해 새로운 존재로 확장되는 지속가능 패션의 서사를 제시했다.쇼 현장에서는 파편에서 다시 태어나는 변형의 미학
광화문광장, 올림픽공원, 호암미술관, 선유도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예술의전당 등 굵직한 정원을 만든 대표적 조경가 정영선님,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은게 한국적 아름다움이라며 땅에 시를 쓰는 마음으로, 물 풀 꽃 나무 벌레 새가 어울어진 자연스런 정원 조성, 조성이 끝난 뒤에도 수시로 방문해서 살펴본다니 대단한 전문가,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면 보인다의 본보기 사례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구로문화재단은 이번 심사에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계 구축과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재단은 그동안 직원의 일·생활 균형(워라밸)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주요 성과로는 ▲유연근무 및 시차출퇴근제 운영 ▲연차·휴가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RISE사업단이 주식회사 쉐어라이프와 공동 운영한 ‘ESG 융복합 문화예술 전문가 육성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전문인력 26명을 성공적으로 양성했다고 밝혔다.지난 1월 30일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본 과정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문화예술 기획·창작·운영 실무에 접목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전원이 수료하며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이번 교육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청년 예술활동가, 예비 기획자 등이 참여했으며, 역량 수준에 따라 입문반과 심화반으로 나뉘어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해부터 ESG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