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여름 시즌을 맞아 호텔 2층 야외 공간 더 가든에서 계절 한정 다이닝 프로모션 ‘더 가든 BBQ(The Garden BBQ)’를 선보인다.그랜드 하얏트 인천 측은 “‘더 가든 BBQ’는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풍성한 바비큐 요리와 계절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야외 다이닝 프로모션이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밝혔다.대표 메뉴인 BBQ 플래터는 천천히 익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초이스 등급 차돌박이와 풀드포크, 폭크 립, 로스트 케이준 치킨 등 정통 바비큐 메뉴를 푸짐하게 담아냈다.여기에 미국 남부식 해물찜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본 투표일을 하루 앞둔 2일 첨단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핵심 축으로 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정 후보는 이날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병점역 집중유세와 골목유세, 장지동과 반송동 일대 주민 만남을 이어가며 “화성시의 미래는 첨단산업에 있다”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장과 행복을 동시에 실현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번 선거를 “대한민국 정상화와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 갈 중요한 선택”이라고 하면서 “새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화성시를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정 후보는 특히 반도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지난달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지역청년 일자리 대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엔터테인먼트 입문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취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면 온라인 특강 형태로 진행됐다.세부 교육 과정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대한 기초 강연을 시작으로 ▲팬마케팅 ▲A&R(아티스트 앤 레퍼토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등 구직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 직무 소개로 구성됐
경기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가 2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청사진을 제시했다.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에 대응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경기도 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추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소상공인·벤처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혁신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통시장도 AI 시대…디지털 경쟁력 강화이번 공약의 핵심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이다. 추 후보는 AI 기반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전통시장이 변화하는 소
트레저가 YG 근본 힙합 바이브를 고스란히 담은 신보로 성공적인 활동 2막을 열었다.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전날 발매된 미니 4집 ‘NEW WAV’로 첫날 앨범 판매량 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앞서 선주문 100만 장 돌파 소식에 이어 하루 만에 60만 장(한터차트 집계 기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린 것.트레저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앨범 모든 트랙을 힙합 장르로 구성, 팀의 대대적인 변화와 활동 2막을 예고한 바 있다. 실제 수록된 4개 신곡은 물론 타이틀곡 'IF I' 뮤직비디오에는 YG 힙합의 정수와 트레저만의 거침없는 'MZ'식 매력을 결합한 강렬한 아우라가 담겨 호평 받고 있다.활동 2막의 시작과 동시에 트레저는 각종 글
협성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주경일)가 2027년도 4년제 대학 일학습병행 과정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일학습병행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기업 현장과 대학을 오가며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현재 협성대는 ▲마케팅전략기획 ▲응용SW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시각디자인 ▲화학물질분석 ▲총무·인사 ▲호텔관리 등 7개 분야의 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현재 총 17개 기업이 해당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앞서 협성대는 지난 2016년 일학습병행 훈련 과정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2017년부터 2022년까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헬레나 루빈스타인(Helena Rubinstein)이 클리니크 후즈후 홍경국 박사의 전문적 통찰을 결합해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 뷰티 경험을 제안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1902년부터 이어온 브랜드의 고유한 ‘셀룰러 스킨 사이언스(Cellular Skin Science)’ 철학과 피부 전문가의 정교한 프로토콜을 조화롭게 연결하여, 고객들에게 한층 깊이 있고 균형 잡힌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헬레나 루빈스타인은 양측의 전문성이 집약된 이번 여정을 통해 브랜드의 안티에이징 전문성을 보다 심도 있게 전달한다. 특히 피부 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홍경국 박사와 함께 정립한 스킨 사이언스 비전을 바탕
머스크의 우주항공업체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 가능성이 공론화되고 있는 가운데 머스크 CEO는 스페이스X의 IPO(기업 상장) 이후 1년간 지분을 팔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2일 스페이스X는 상장계획서 수정안(S-1/A)을 공개했다. 하지만 수정안에는 공모주식수와 공모가 범위, 공모 후 일론 머스크 CEO의 지분율 등 공모 관련 수치는 아직 미공개 상태다.하지만 KB증권에 따르면 머스크가 보유한 주식 전체가 366일 락 업 대상이라는 점이 명시된 것으로 전해졌다.일부 주요 주주의 주식도 내년 6월 30일에 종료되는 분기 실적 발표 시점까지 거래가 제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두 회사가 합병될 경우 테슬라 주주들에겐 악재로
코르티스(CORTIS)가 오는 7~9월 데뷔 후 첫 투어에 나선다.코르티스는 2일 오전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개최 정보를 공개했다.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캐나다와 미국의 6개 도시, 일본 가나가와 등 총 9개 지역에서 13회 공연을 연다.투어는 오는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다. 본격적인 북미 투어는 8월 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한다. 이후 6일 미국 뉴욕, 8일 애틀랜타, 11일 어빙, 13일 로스앤젤레스, 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 관객과 만난다.특히 8월 22~23일 서울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공연은 코르티스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지닌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안성시민들에게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안성 발전은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이날 지난 6년간 다져온 미래산업과 교통 인프라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안성의 대전환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일할 기회를 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김 후보는 호소문에서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응원 덕분에 안성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도전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지금 안성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시작한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고 완성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반도체·미래모빌리티 기반 마련…안성 대전환 완성해야”김 후보는 지난 민선
▲ 대외협력본부장 이무열
소디엑(XODIAC)이 확장된 세계관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일 “소디엑(XODIAC)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PHANTOM FIR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세 번째 미니 앨범 ‘PHANTOM FIRE’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네 번째 싱글 앨범 ‘Alibi’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된 '왕자와 뱀파이어' 세계관의 다음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으로 앨범명처럼 환영 같은 불꽃이 내려온 순간, 대립하던 두 존재는 동맹이 되어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종말 직전의 파티를 연상시키는 자유롭고 대담한 서사를 바탕으로 소디엑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항공권과 숙박비, 그리고 만만치 않은 유류할증료다. 하지만 올여름, 먼 하늘길을 오르지 않아도 세계 각국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경기도에서 펼쳐진다. 도내 곳곳에는 각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고스란히 담아낸 다문화 거리와 이국적인 맛집들이 자리하며 또 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안산 다문화음식거리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중앙아시아의 정통 요리를 맛볼 수 있고 수원의 대학가에서는 튀니지 가정식을 비롯한 북아프리카의 독특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현지에서 공수한 식재료와 전통 조리법, 그리고 고향의 맛을 지켜온 셰프들의 손끝이 더해져 한 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