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이 18알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굳건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며 내실 있는 을지연습을 주문했다.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 회의’를 열고 나흘간의 비상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이날 회의에는 김 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와 지역 군·경·소방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한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대응체계를 공유했다.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국가 차원의 위기관리·비상 대비 훈련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김용승)가 오는 21일(금) 오전 10시 교내 창조관 대강당(B101호)에서 '2025학년도 제67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15명, 석사 115명, 박사 15명(석·박사 통합과정 1명 포함) 등 총 345명이 학사모를 쓴다.과정별 세부 인원을 살펴보면, 학부에서는 의과대학 41명, 사회과학대학 37명, 사범대학 28명, 관광스포츠대학 27명 등 10개 단과대학에서 215명이 학사 학위를 받는다. 대학원은 일반대학원 37명을 비롯해 교육대학원(51명), 사회복지대학원(29명), 보건의료융합대학원(8명), 경영행정창업대학원(5명) 등 5개 특수대학원 93명을 포함해 총 130명이 석·박사 학위를 취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공지능(AI) 기술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18일 코레일은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인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동으로 '내일路 해커톤' 대회를 진행하고, 교통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AI 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커톤 대회는 '철도와 항공 데이터를 잇는,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렸다. 대학생과 일반인 등 70여개 팀이 예선에 참여해 서류 심사를 거쳤으며,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이 아이디어 발표와 서비스 시연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공항과 철도 분야 공공데이
최원용 평택시장이 18일 청북읍 위험물·유해화학물질 저장 창고 화재와 관련해 오염수 유출 차단과 주민 건강 보호 등 2차 피해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시는 최 시장이 이날 화재 후속 조치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실·국·소별 대응 상황과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화재는 지난 11일 오전 0시 3분께 청북읍 토진리의 저장 창고에서 발생했다. 신속한 초기 대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시는 화재 발생 직후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소화수와 유해 물질이 공공수역으로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 8개 지점에 방제 둑을 설치했다. 사업장 내 배출 관로와 우수맨홀도 완전히 차단해 오염
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청춘비상’ 최종 경연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청춘비상’은 상상마당 홍대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대학생 음악 지원 사업이다. 지난 3월부터 모집을 진행해 39개 대학교 50여개 팀이 지원했다.이번 최종 경연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O-SHEEP’, ‘최윤영’, ‘로트네스트’, ‘그랜드시네마테마파크’, ‘DEWPOINT’ 5개 팀이 참여했다.자작곡 1분 라이브 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경연과 전문심사위원들의 오프라인 평가를 거쳐 ‘로트네스트’, ‘최윤영’ 팀이 ‘High2’로 선정됐다. ‘High2’에게는 팀당 200만원과 현역 뮤지션들과 컬래버레이션 공연 기회 제공, 상상마당 홍
오리온은 우유 말먹 대표 간식 ‘미쯔’를 그래놀라로 변신시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미쯔 스모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오!그래놀라 미쯔 스모어’는 오트·통밀·국산 쌀로 만든 그래놀라에 미쯔와 마시멜로를 더했다. 그래놀라에 비타민과 무기질을 더해 맛과 함께 영양도 챙겼다.우유에 말아 먹으면 시리얼로, 요거트나 아이스크림에 곁들이면 디저트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오리온 관계자는 “우유 말먹 간식으로 사랑받아온 미쯔에 마시멜로를 더해,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트렌디한 그래놀라로 진화시켰다”며 “먹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식감과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대표 음악축제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앞으로 3년간 인천에서 열린다. 이 기간 국내외 관람객 15만명 이상이 인천을 찾고 약 81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관광공사는 18일 인천시 영종구, ㈜롤링홀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유지상 공사 사장과 손화정 영종구청장, 김천성 롤링홀 대표 등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인천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을 지원하고 축제와 연계한 인천·영종구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지난해 처음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 3종이 최근 증시 변동성 속에서 한 달 만에 개인 순매수액 1조원을 넘어섰다.18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 'TIGER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등 미국 대표 ETF 3종의 최근 1개월간 개인 순매수 합계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며 안정적인 해외 우량자산으로 자금이 쏠린 영향이다.올해 연초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액은 이미 지난해 연간 전체 성과를 뛰어넘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최근 1개월간 개인 투자자는 TIGER 미국S&P500 6099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 2988억원,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133
대상그룹이 매년 주최하는 글로벌 대학생 스마트폰 영화제 ‘6th DAESANG E.T.F.F.’가 지난 16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시사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는 영화제 개최 지역을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넓히고, 참가 대학생들의 국적도 역대 가장 많은 25개국을 기록했다.최종 선발된 48명의 대학생들은 6명씩 8개 팀을 이루어 지난 8월 4일부터 16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곳곳을 함께 여행했다. 참가자들은 약 2주간 현지의 문화와 음식을 경험하고, 시나리오 기획부터 촬영, 편집, 홍보까지 영화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음식’을 주제로 한 5분 이내의 스마트폰 단편영화를 제작했다.완성된 영화는 지난 16일 부다페스트 현
롯데GRS 외식 주문 앱 ‘롯데잇츠’가 여름 시즌을 맞아 고객 감사 캠페인 ‘잇츠 써머 페스타’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신규 가입부터 기존 이용 고객까지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롯데GRS의 브랜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매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금액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잇츠 오픈런’이 열린다.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1천 원부터 5천 원의 금액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신규 회원에게는 5천 원 금액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원한다.신규 회원을 위한 ‘타임 어택 100원 딜’도 운영된다. 매일 오후 4시,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롯데리아 데리버거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크리스피크
하이트진로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함께한 '한국 문화유산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날 진행됐다. 하이트진로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행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하이트진로의 캐릭터인 '두꺼비'의 시구였다. K-POP 스타 콘셉트의 의상을 착용한 두꺼비는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하이트진로는 과일 소주 시음과 함께 경기장 내 '진로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했다. LA다저스와 협업한 한정판 부채와 키링을 증정했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
경기도가 대규모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빅뱅 고양 공연을 앞두고 인파 밀집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도는 1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와 공연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공연장 내·외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기관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빅뱅 월드투어 고양 공연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 기간 하루 평균 약 3만6000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도는 공연 전후 특정 시간대에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공연장 출입 과정과 관람객 이동 동선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공연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파 밀집 위험요인과 안전
BAT로스만스의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가 신제품 '글로 하이퍼 프로 플러스 공식 출시와 함께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에서 소비자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현장에서는 글로 하이퍼 프로+의 주요 기능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버튼 조작 없이 예열이 시작되는 과정을 확인하고, 이지뷰와 이지케어 등 기능도 함께 살펴봤다.글로 하이퍼 프로+는 퀵스타트 기술을 적용해 예열 시간을 10초로 줄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글로는 오는 29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 내 브랜드 운영 공간을 이어간다.BAT로스만스 관계자는 "현장에서 글로 하이퍼 프로+를 체험한 소비자들은 10초의 빠른 예열 속도와 직관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