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11일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제11기 ChatGPT 활용 마스터: 입문부터 실무까지 [with Gemini & Claude]' 과정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챗GPT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실습하는 교육이다. AI 검색과 멀티모달 생성,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바이브 코딩 등을 다룬다.교육에서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의 개념과 비즈니스 활용 사례를 살펴본다. 챗GPT와 제미나이를 활용한 프롬프트 설계와 할루시네이션 대응 방법도 교육한다. AI를 이용한 보고서·프레젠테이션 작성과 경쟁사 분석도 실습한다.멀티모달 분야에서는 제미나이와 젠스파크를
연질캡슐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알피바이오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6 비타푸드 아시아'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알피바이오가 이 행사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알피바이오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해외 건강기능식품 OEM·ODM 수주 확대에 나선다. 기존 국내 제약사를 통한 간접 수출과 함께 해외 현지 바이어로부터 직접 수주하는 방식으로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박람회에서는 연질캡슐과 젤리 제형을 소개한다. 주요 제품은 유통기한 36개월을 적용한 '뉴네오젤' 연질캡슐과 젤 매트릭스 유화 공법을 적용한 '블리스터 젤리', 젤리제와 젤리스틱이다.뉴네오젤에는 특허 제10-2565835호를 적용했다. 블리스터
류수정이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올마이애닉도츠는 2일 “최근 류수정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류수정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기습 컴백도 예고했다.올마이애닉도츠는 “류수정이 오는 11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고 덧붙였다.새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첫 음악 활동인 만큼 류수정이 어떤 음악으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류수정은 그룹 러블리즈의 리드보컬로 활약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쌓았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
코카-콜라는 해방촌 신흥시장 상인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전시 '신흥시장 사람들 with 코카-콜라'를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전시는 약 두 달간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신흥시장 초입 골목과 중앙 광장, 실내 갤러리 등 시장 곳곳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다. 신흥시장에서 일해온 상인 10여명의 이야기를 포스터 10여점과 필름 3편에 담았다.중앙 광장에는 방문객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붙일 수 있는 포토월을 마련했다. 실내 갤러리에는 코카-콜라 음료 냉장고를 본뜬 외관과 브라운관 TV를 활용한 영상 공간을 구성했다. 전시는 신흥시장에서 활동해온 지역 프로덕션과 함께 제작했다.이번 전시는 코카-콜라가 지난해 시작한 '코카-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산하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0월 11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181회 정기연주회 ‘광화문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연주회는 1395년 한양 천도 이후 조선의 중심지에서 오늘날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광화문의 600년 역사를 조명하는 창작 합창 공연이다. 오병희 작곡가가 창작해 지난 2023년 초연한 작품으로, 올해는 피리와 장구 등 전통 국악기와 다채로운 타악기의 협연을 더해 합창과 기악이 입체적으로 어우러지도록 음악적 구성을 재편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광화문이 지나온 시대적 흐름에 따라 총 11곡의 창작 합창곡으로 전개된다.1부 조선시대 테마에서는 1395년 이성계의 도읍 천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베이커스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meal°)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첫 샌드 특화 매장 '밀도 시그니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밀도 시그니처는 밀도의 식빵을 활용한 샌드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매장에서 직접 구운 식빵으로 주문에 맞춰 샌드를 만드는 방식이다.대표 메뉴는 '땅콩크림샌드'와 '차지키에그샌드'다. 차지키에그샌드는 상하농원 무항생제 계란 샐러드에 차지키 소스를 조합했다.한국식 소재를 활용한 메뉴도 구성했다. '불닭샌드'와 '전주비빔밥샌드'를 비롯해 제철 과일을 사용한 '통무화과 우유크림샌드'를 판매한다. '말차팥 샌드'와 '상하목장 우유크림 초코샌드' 등 디저트 메뉴도 마련했다.
▲ 채수업씨 별세, 채병서 씨(케이뱅크 전무·커뮤니케이션실장) 부친상 =1일, 전주 효사랑 장례문화원 특4호, 발인 3일 오전 9시.
아이리버(IRIVER)는 첫 스탠딩 BLDC 플라즈마 헤어드라이어 'IAS-S1'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IAS-S1은 제품을 바닥이나 화장대 주변에 세워 놓고 사용하는 헤어드라이어다. 제품 높이와 바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드라이어를 직접 들지 않아도 돼 머리를 말리면서 빗질이나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제품에는 최대 11만RPM으로 작동하는 BLDC 모터를 탑재했다. 최대 풍속은 약 16m/s다. 두 개 송풍구에서 동시에 바람을 내보내는 듀얼 송풍 시스템도 적용했다.풍속과 온도는 각각 3단계로 조절한다. 두 기능을 조합해 총 9가지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다. 플라즈마 케어 기능도 탑재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대 약 4억개의 음이온
TJ미디어는 노래방과 관련된 고객의 경험을 모집하는 '모두의 노래방 저마다의 사연' 캠페인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캠페인에서는 노래방에서 경험한 추억과 노래에 얽힌 이야기를 모집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한 경험부터 연인과 부른 노래, 힘든 시기에 들었던 애창곡 등 노래방과 관련된 사연을 대상으로 한다.TJ미디어는 노래방을 이용하면서 고객들이 경험한 다양한 순간을 수집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연령이나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노래방 이용 경험을 사연 형태로 모은다는 취지다.접수한 사연 가운데 우수작도 선정한다. TJ미디어는 선정한 사연을 별도 콘텐츠로 제작해 공식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자사 실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중고 전기차 판매 상위 10개 모델과 9월 예상 시세를 발표했다.판매 1위는 테슬라 모델 3 롱 레인지가 차지했다. 첫차가 제시한 9월 예상 최저 시세는 3073만원이다. 테슬라 모델 Y RWD는 최저 3671만원으로 2위에 올랐다.국산 전기차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5가 3위를 기록했다. 예상 최저 시세는 2784만원이다.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EV는 1935만원으로 4위에 올랐다. 상위 10개 모델 가운데 예상 최저 시세가 1000만원대인 모델은 레이 EV가 유일했다.기아 EV6는 예상 최저 시세 2526만원으로 5위를 기록했다.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은 2364만원으로 7위, 기아
튜이드(TUIDE)가 데뷔 앨범 ’TUNE & PLAY‘로 해외 유수 매체의 호평을 얻고 있다.생기 넘치는 사운드와 여유로운 그루브, 다채로운 장르적 시도가 어우러진 음악을 통해 자신들만의 개성을 선명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다.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튜이드의 데뷔를 두고 “새로운 세대의 K-팝이 태동하는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라며 “이들은 이미 세련된 완성도와 글로벌 감각을 갖췄다. 인기 걸그룹의 계보를 이을 준비를 마쳤다”라고 전했다.롤링스톤 브라질(Rolling Stone Brazil)은 튜이드를 “K팝 신에 활력을 더하는 신인의 등장”이라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이어 “가볍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드러나는
AI 혁신 기업 패스파인더랩스 가 오는 9월말 정식 런칭을 앞둔 차세대 O2O 결제 리워드 AI 플랫폼 까까바( KKAKKABA )의 확산을 위해 중소자영업총연합회 총회장 오호석과 골목상권 자영업자 지원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까까바’는 신규 고객 유입을 통해 추가 매출을 올리고자 하는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필수적인 AI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다. 패스파인더랩스는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기점으로 2026년 8월 말일부터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제휴점 사전등록과 이를 주도할 ‘전략적 프리랜서 파트너스(Strategic Freelance Partner)’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물
AI·데이터 기반 공공 솔루션 전문기업 ㈜바른정보기술의 공공기관 전용 출입관리시스템 ‘제로패스(Zero-PASS)’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에 전격 도입된다고 2일 밝혔다.㈜바른정보기술은 학교 외부인 출입관리시스템 ‘스쿨패스(School-PASS)’와 공공기관 전용 출입관리시스템 ‘제로패스(Zero-PASS)’를 자체 개발해 공급하고 있는 공공 솔루션 전문기업이다.스쿨패스가 초·중·고등학교 환경에 맞춘 학교 특화형 시스템이라면, 제로패스는 공공기관, 지자체, 국가 주요시설 등 한층 높은 보안성과 행정 효율성이 요구되는 현장을 겨냥해 설계된 공공 전용 시스템이다.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과학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