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최고다! 호기심딱지’ 공연을 29일 일산 EBS 스페이스 공감과 6월 5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고 27일 발혔다.롯데칠성음료는 다가오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아이들에게 양질의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EBS, 초록우산과 함께 어린이 뮤지컬 제작에 참가했다.함께 공연 시작 전 로비에서는 ‘환경교육 OX퀴즈’, ‘컬러링북 색칠놀이’ 등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환경보존 실천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인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
코스피지수가 8000선을 돌파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도주들이 연일 불기둥을 펼치고 있지만 '부익 부, 빈 익 빈'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4% 가까이 급등하며 8360선도 넘어섰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3% 넘게 하락하고 있다.유안타증권의 이재원 연구원은 "수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에 집중되는 가운데 이익 모멘텀마저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현저히 떨어지는 상황에서는 코스닥의 부진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훨씬 많은 점도 양극화 시장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반도체와 관련된 SK스퀘어가 9.4%, 삼성전기 7%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오는 30일 '성남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임시총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일대에 지상 최고 29층, 43개 동, 총 4885가구 규모로 추진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다.이번 임시총회는 사업 지연 문제와 내부 갈등을 논의하고 착공 등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정하기 위해 조합원들이 발의했다.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성남시는 지난 26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소집 승인에 대한 이의신청과 취소 요청을 검토한 뒤 기존 승인 사항이 적법하게 처리됐다는 취지의 공문을 조합에 보냈다. 조합은 이번 임시총회가 관할
카스가 논알코올 ‘카스 제로’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알코올 함량을 0.00%까지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355ml·500ml 캔과 33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카스는 제로의 맛을 상황극 형식으로 풀어낸 광고 영상을 27일부터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제로는 카스의 양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논알코올에서도 라거 본연의 맛과 풍미를 충실히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음용 상황에 맞춘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이 한식 파인다이닝 실습 프로그램 ‘K-스타쥬’ 6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K-스타쥬’는 CJ제일제당의 K-푸드 인재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한식 파인다이닝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6기 프로그램은 역대 최다 규모로, 레스토랑 총 9곳이 함께한다.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밍글스’와 미쉐린 1스타 ‘온지음’, ‘이스트’, ‘빈호’가 처음으로 퀴진케이와 손잡고 K-스타쥬에 합류했다. 미쉐린 2스타 ‘정식당’과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주은’, ‘솔밤’, ‘소울 다이닝’, ‘레스토랑 산’도 앞선 기수에 이어 이번 6기에도 함께한다.서류와 면접을
하이트진로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와 협업한 첫 번째 소주 ‘진로 X LA다저스’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LA다저스와 협업한 맥주 한정판 제품을 세 차례 선보인 바 있지만 소주는 처음이다. 이번 한정판은 참이슬 후레쉬와 과일 리큐르 6종(자몽·복숭아·딸기·청포도·자두·레몬)으로 출시한다. 6월부터 캘리포니아 남부지역 주요 한인 마트와 로컬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한정판 출시 기념 기획 패키지도 선보인다. 기획 패키지는 3가지 과일 리큐르 2병씩(총 6병)과 LA다저스 컬래버레이션 소주잔 1개로 구성했다. LA다저스 홈경기 일정에 맞춰 다저스타디움 현장에서 두꺼비 키
쿠팡은 K-굿즈부터 글로벌 캐릭터 등 협업 상품 전문관 ‘쿠팡콜라보클럽’을 오는 28일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대표 상품은 글로벌 캐릭터, K-POP 아티스트, 쯔양 등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문구∙완구∙액세서리 등이다.쿠팡은 이번 전문관 론칭을 기념해 오는 29일 오후 4시부터 내달 7일까지 복합문화공간 ‘ㅎㄷ카페’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팝업스토어는 ‘READY, SET, 덕력호’를 콘셉트로 꾸며졌다. 쿠포토존∙전시존∙이벤트존 등 10여 개 체험존에 마련됐다.쿠팡 관계자는 “고객들이 좋아하는 ‘최애 굿즈’를 다음날 바로 로켓배송으로 만나는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콜라보클럽을 마련했다”며 “아이들뿐만 아
롯데는 지난 26일 보건복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제1회 롯데 mom(맘)편한 가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시상식에서 출산·양육, 가족나눔, 가족다양성 등 3개 부문에서 개인과 단체 총 6개 팀을 선정해 각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개인별 시상에서는 친자녀 2명과 위탁 아동 3명을 양육하며 돌봄의 가치를 실천한 김숙 씨, 혈액암 투병 중에도 온 가족과 함께 약 4000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 온 강혜령 씨, 이주민 공동체를 설립해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 이경숙 씨가 수상했다.임산부 출산 및 자립을 지원한 마리아모성원, 다문화 가족 봉사단을 운영한 대구중구가족센터,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를 지원한 울산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아크로 리버스카이' 특별공급에 2817명이 신청했다.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6일 마감한 '아크로 리버스카이' 특별공급은 153가구 모집에 총 2817명이 접수했다. 평균 경쟁률은 18.4대 1이다.유형별로는 생애최초 신청자가 가장 많았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에는 1692명이 접수했다. 신혼부부는 984명이 신청했다. 다자녀가구는 110명, 기관추천은 17명, 노부모부양은 14명이었다.'아크로 리버스카이'는 노량진8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다. 서울 동작구 대방동 노량진뉴타운에 들어서는 두 번째 분양 단지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9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6~140㎡
NS홈쇼핑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6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KSQ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산업별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제도다. 수신 여건과 상담 태도, 업무 처리,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콜센터를 선정한다.NS홈쇼핑은 실시간 대화 분석 기술 기반의 ‘AI 상담 Assist’를 도입, 고객과의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상담사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지원했다. 시스템 구축으로 AI가 고객과 상담사의 음성을 정확히 분류하는 ‘화자 분리 기술’과 정밀한 ‘STT(음성 텍스트 변환)’가 가능해졌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오레오와 ‘오레오 & 방탄소년단 한정판 쿠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제품 기획에 참여한 쿠키는 한국의 전통 간식 호떡맛이다. 흑설탕이 담긴 호떡의 맛을 재해석한 크림으로 채워져 있다.방탄소년단은 “오레오가 우리의 첫 번째 글로벌 협업 스낵 브랜드가 된 것은 영광이다. 어렸을 때도 오레오를 먹었고, 지금도 스튜디오에서 즐기고 있으며, 이제는 오레오가 우리 고향의 맛을 전 세계와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며 “오레오의 놀라운 이야기에 우리만의 챕터를 더하게 돼 정말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방탄소년단은 오레오 쿠키 디자인에도
지방 아파트 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부동산 플랫폼 아실은 최근 1년간 지방 14개 시·도별 매매거래량 상위 3개 단지를 분석한 결과 약 86%가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분석 기간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5월까지다.지방 시장은 신규 공급 물량이 수도권보다 제한적인 편이다. 지역 안에서 선호 주거지가 특정 단지로 몰리는 흐름도 강하다. 이 때문에 브랜드와 규모를 갖춘 대단지가 거래와 청약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대단지는 가구 수가 많아 공용 관리비를 분산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1000세대 이상 대단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서울역에서 '모두의카드' 국민 참여 이벤트를 연다.대광위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역 대합실 2층에서 '모두의카드' 국민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추진하는 출퇴근 시차시간 모두의카드 인센티브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모두의카드 시차시간 인센티브는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하기 위한 제도다. 출퇴근 시간 전후 1시간씩 하루 4차례 시차시간에 대중교통을 타면 정률제 기본형 환급률을 30%p 높인다. 적용 시간은 오전 5시30분~6시30분, 오전 9시~10시, 오후 4시~5시, 오후 7시~8시다.이번 행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모두의카드 주관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