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에 피부 관리 플래그십 스토어 '쥬베룩카페'가 운영한다.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은 서울 삼성동에 '쥬베룩(JUVELOOK)'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쥬베룩카페는 쥬베룩 브랜드를 경험할 수는 복합 브랜드 공간이다. 카페 공간과 굿즈, 스킨케어 제품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쥬베룩카페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에 있다.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입지다. 바임 관계자는 국내 고객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바임은 해당 공간을 통해 제품과 브랜드 관련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쥬베룩카페는 오는 25일 정식 개장과 함께 ‘쥬베룩 하우스워밍’ 행사를 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동반 급락하며 양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다.한국거래소는 8일 오후 1시 31분 58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5분간 중단하는 조치다.뒤이어 2분 뒤인 오후 1시 33분 58초에는 코스닥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코스닥150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92.50포인트(6.31%) 하락한 1372.60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장중 800선이 무너지며 지난해 9월 4일 이후 약 10개월 만에 700선대로 내려앉았다.
아이엘로보틱스(IL Robotics)가 기업 행사와 전시회, 박람회, 공공기관 행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렌탈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벤트·전시 시장 공략에 나섰다.최근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행사 현장에서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로봇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다만 단기간 진행되는 행사에 고가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직접 도입하기에는 비용과 운영 부담이 큰 만큼, 필요한 기간 동안 활용할 수 있는 렌탈 서비스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아이엘로보틱스는 이러한 시장 수요를 반영해 행사 규모와 목적에 맞춰 휴머노이드 로봇을 단기 또는 장기 대여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로
신상진 성남시장이 미국 뉴욕 유엔(UN) 본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성남시의 지속가능 교통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발표하며 글로벌 스마트도시 성남의 위상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렸다.신 시장은 현지시간 7일 유엔 본부에서 열린 '2026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공식 부대행사에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초청받아 지속가능 교통정책과 첨단 미래 모빌리티 정책을 소개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내년 3월 성남시청에서 열리는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 개최 일정도 처음으로 국제사회에 공식 발표됐다.이번 발표는 세계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도시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제회의에서 시가 지방정부를 넘어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여름방학을 맞아 '문해력 해결! 홈런 독서 챌린지' 참여자를 위한 이벤트를 7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방학 기간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책을 읽은 뒤 아이스크림 홈런 공식 홈페이지의 '독서 챌린지'에서 독서 기록을 작성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기존 참여자와 7월 신규 참여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회사는 추첨을 통해 총 160명에게 아이스크림과 도넛 교환권,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8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학부모를 위한 별도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녀의 독서 취향과 좋
국가철도공단이 충청권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와 철도 여행을 결합한 체험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철도공단 봉사단은 지난 7일 대전동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아동과 Sh수협은행 등 관계기관과 손잡고 충청권 ‘볼런투어(Voluntour)’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관광(Tour)을 접목한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지난해 동해선 철도를 활용한 철도 볼런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올해는 충청권까지 범위를 넓혀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등과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했다.참가자들은 충남 태안군 곰섬 일대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하며 해안가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금천구에서 지역 주민 대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일 서울 금천구 독산2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역 주민들과 보양식과 김치를 만들어 취약계층 등에 전달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행사에는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보양식과 김치를 만들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
한국플랫폼브랜드중소기업협회가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브랜드의 상생협력 기반 구축에 나선다.한국플랫폼브랜드중소기업협회는 2026년 7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대전 KW컨벤션 컨퍼런스 A홀에서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협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플랫폼 기반 유통환경과 브랜드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창립총회에서는 정관 확정과 임원 선임, 향후 사업계획 공유 등 협회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총회 이후에는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스마트오피스가 공간 예약·이용 시스템 구축을 넘어, 실제 공간 운영과 이용자 경험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스마트오피스 솔루션 기업 에이텐시스템과 '스마트오피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두 회사는 업무협약에 따라 에스앤아이의 공간 구축·운영 경험과 에이텐의 지능형 공간 솔루션을 결합해 스마트오피스 구축, 소프트웨어·장비 공급, 원스톱 스마트오피스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앤아이는 플랫폼 '샌디(SANDI)'에서 예약, 모바일 민원 서비스, 통근버스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산관리와 시설관리 서비스와도 연계해 공간 이용 편의와 관리
‘그림자 아이’ 유나가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지난 1일 개봉한 영화 ‘그림자 아이’는 3년 만에 코마에서 깨어난 수안(박소이 분)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임수정 분)과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 ‘그림자 동화’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밤의 문이 열린다’의 유은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임수정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제작 단계부터 힘을 보탰다.극 중 유나는 수련과 재인, 서로 다른 결을 지닌 두 인물을 동시에 연기하며 남다른 표현력을 보여줬다.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와 감정선을 섬세하게 구분해 내며 극의 몰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일본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펼친다.소속사 측은 8일 “제로베이스원이 오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EP 2집 ‘회귀러브(回帰LOVE)’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9일 피스(PIECE) 버전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라운드(ROUND) 버전 콘셉트 포토, 앨범 프리뷰, 리릭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특히 제로베이스원은 8월 10일 타이틀곡 ‘이그지스텐스(イグジステンス)’ 음원을 선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예열한다. ‘이그지스텐스’는 일본 실력파 피아노 트리오 밴드 오모이노타케(Omoinotake) 멤버가 제작에
호반그룹이 임직원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유명 셰프와 함께 미식 행사를 열었다. 호반그룹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본사 사내식당에서 안유성 셰프와 협업해 여름 특별식을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미식 행사로 안유성 셰프의 동치미냉면과 남도식불고기를 비롯해 김치메밀전병, 숙주미나리나물무침이 제공됐다. 메뉴 선정은 모두 안유성 셰프가 구성했다. 임직원들은 "회사에서 조리명장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좋았다", "무더위 속 재충전이 되는 점심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유성 셰프는 2023년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으로, 가매일식과 광주옥1947 등을 운영하고 있다.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대우건설이 이라크에서 4억 40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준공했다.대우건설은 이라크 남부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Um Qasr)를 연결하는 총연장 62km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마무리하고, 발주처인 이라크 항만청(GCPI)으로부터 최종 준공승인서(Performance Certificate)를 발급받아 최종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 4억 4000만 달러다. 대우건설이 지난 2021년 8월부터 2025년 5월까지 단독으로 설계와 시공을 수행했다. 45개월의 공사를 완료 후 1년여의 하자보수기간을 거쳐 최종 준공했다.도로는 이라크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잇는 핵심 물류축이자 이라크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전략사업 'Development Road'의 첫 번째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