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스마트오피스 솔루션 기업 에이텐시스템과 '스마트오피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에스앤아이는 플랫폼 '샌디(SANDI)'에서 예약, 모바일 민원 서비스, 통근버스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산관리와 시설관리 서비스와도 연계해 공간 이용 편의와 관리 효율을 높이고 있다.
에이텐은 인공지능 기반 공간 예측·추천 기술을 활용해 PC·모바일·키오스크 등 기기와 연동하는 스마트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무공간 외에도 매장과 산업시설 등으로 공간 지능화 플랫폼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서현 에스앤아이 대표는 "스마트오피스는 공간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영 시스템이 중요하다"며 "에이텐의 기술과 에스앤아이의 공간 운영 경험을 결합해 구축부터 운영까지 포함하는 스마트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