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일 서울 금천구 독산2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보양식과 김치를 만들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 등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금천구 독산1구역 주민들과 음식을 만들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