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4% 가까이 급락하며 이틀 째 큰 폭으로 밀리고 있다.주요 아시아 증시도 일본 증시가 0.8%, 대만 증시는 1.5% 하락하고 있지만 코스피 하락율이 유독 큰 편이다.19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2% 애닐 742566으로 출발했으나 오전 11시 깨 하락율이 4.68%에 달하기도 했다. 오후 2시 현재 4.12%대의 큰 낙폭을 보이며 7,200선이 위협받고 있다.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4조4800여억원, 기관은 750억원 가량 순매도하며 지수 낙폭을 키우고 있다.삼성전자는 노사간 다소 이견이 좁혀졌다는 소식에도 2.5% 가까이 하락중이고 SK하이닉스는 4.6% 넘게 떨어지고 있다.코스피지수가 이처럼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새벽 뉴
NH농협은행이 기부 포인트 최대 40배를 돌려주는 이벤트에 나섰다.농협은행은 NH포인트를 기부한 고객 대상 NH포인트를 제공하는 ‘사랑 모아 행운, NH포인트 기부’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NH멤버스 앱의 ‘기부하기’ 메뉴에서 500 NH포인트 이상 기부한 고객 중 830명을 추첨해 ▲2만 NH포인트(30명) ▲1만 NH포인트(100명) ▲5000 NH포인트(200명) ▲기부 포인트의 30% 재적립(1만 포인트 한도)(500명)을 제공한다.고객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등 5곳의 자선단체 중 전달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NH농협은행 디지털부문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는 김포공항점 5월 야간 타석 이용객은 전월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오후 10시 이후 심야 시간대 이용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쇼골프 관계자는 “최근에는 혼자 연습하는 골퍼, 퇴근 후 1시간 연습족, 야간 루틴형 골퍼 등이 늘어나면서 골프 연습장 역시 운영 방식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운영 시간을 늘리는 것을 넘어, 심야 이용객 중심의 환경과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지난 4월부터 새벽 1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오후 11시 이후 현장 키오스크 결제 시 야간 타임 프로모션도 적용 중이다.쇼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홈 플랫폼 ‘홈닉’의 주거 서비스 영역을 아파트 입주 전 단계까지 확장한다고 19일 밝혔다.'홈닉'은 지난 4월 '택스아이'와 함께 AI 세무 분석을 추가했다. 입주 전 취득세·보유세 시뮬레이션, 입주 이후 부동산 환급 예상액, 양도세·상속세 계산, 절세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했다.삼성물산은 인테리어 스타일링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샘과 협업한다. 입주 예정자는 평면에 최적화된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홈닉은 입주 예정자가 평형별 인테리어 콘셉트를 3D로 확인하고 쇼룸 상담 예약과 구매까지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홈스타일’을 제공한다. '홈스타일' 서비스는 오는 8월
타이틀리스트가 골프 시즌을 맞아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2026 코리아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컬렉션의 핵심은 골프볼, 기어, 어패럴에 걸쳐 동일한 콘셉트를 일관되게 적용한 통합 컬렉션이라는 점. Pro V1 골프볼을 필두로 기어와 어패럴 제품군에 걸쳐 전개되며, 퍼포먼스와 디자인, 그리고 감성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3가지 제품 카테고리가 하나의 완성된 컬렉션으로서의 의미를 드러내고, 한정판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한국 전통 공예의 정수인 ‘매듭’을 핵심 콘셉트로 삼았다.타이틀리스트 관계자는 “하나의 실에서 시작된 매듭이 반복과 균형을 통해 완성되듯, 대한민국의 열정적인 골퍼들의 끊임없는
골프용품 매장 골프존마켓은 가정의 달 맞이 ‘골프 孝 하세요’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제스티 ‘김자영 프로 초청 행사’를 지난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골프존마켓 분당센터에서 진행된 고객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 고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이 참여했다.김자영은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참가자들의 스윙 동작을 분석하고, 개인별 교정 포인트와 실전 노하우 등을 코칭했다. 팬사인회, 럭키드로우 경품 이벤트, 포토타임 등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됐다.골프존커머스 황운태 사업부장은 “이번 행사는 골프 孝 하세요 이벤트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롯데건설이 차세대 하이퍼엔드 설계 방향을 공유했다.롯데건설은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와 디자인 워크숍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차세대 하이퍼엔드 주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DCA는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한 설계사다. 데이비드 치퍼필드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바 있다. DCA는 독일 베를린 노이에 뮤지엄,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성수동 크래프톤 신사옥 등 랜드마크를 작업해왔다.워크숍에는 DCA 밀라노 디렉터이자 파트너 주세페 잠피에리(Giuseppe Zampieri)와 시니어 설계진이 참석했다.양사는 성수, 반포, 여의도, 용산 등 한강변의 핵심 입지에
피자앤컴퍼니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 행보에 나섰다.피자앤컴퍼니는 대구와 경북 의성 지역 돌봄시설에 피자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피자앤컴퍼니는 지난 16일 대구에서 열린 ‘아동 생명 꿈 축제’에 반올림피자 40판을 후원했다. 회사 측은 달서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대구성명교회가 함께 개최한 이번 후원은 아동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지난 7일에는 경북 의성군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등 5개 시설에 반올림·오구피자 총 50판을 전달했다. 후원은 지난 2월 의성군과 체결한 ‘의성 농산물 활용 및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에 따
삼성E&A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K-물'의 해외진출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다.삼성E&A는 지난 18일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K-water 한강유역본부에서 진행됐으며, 남궁홍 삼성E&A 사장과 윤석대 K-water 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국내외 물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 선점에 나선다. 양사는 삼성E&A의 기술과 K-water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최적의 사업 모델 개발하고, 국내외 물 사업 관련 프로젝트 공동 개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양사는 협약에 따라 ▲기술력, 네트워크 활용한 사업 개발 및 정보 공유 ▲각 사의 기술력
국순당이 성년의날인 지난 18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우리술 문화 및 전통주도체험에 대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원도 횡성에 있는 국순당 횡성양조장 주향로에서 진행됐다. 우리술 문화체험으로 전통주 생산 현장 견학, 우리술의 역사와 문화 및 전통주 술빚기를 체험했다. 우리술을 시음하며 책임있는 성년으로 알아야 하는 주도도 소개했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 및 위탁가정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독립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국순당은 자립준비청년이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업 인턴십, 서포터즈 활동 등 취업에 필요한 직무체험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양조교육 등을 통해
씨엔블루가 월드투어 규모를 확장한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 IN EUROPE(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 인 유럽) 개최 소식을 전했다.이번 유럽 투어는 지난 1월 서울서 포문을 연 월드투어의 연장선으로, 총 4개 도시 방문을 예고했다. 씨엔블루는 6월 30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7월 3일 파리, 7월 5일 런던, 7월 7일 헤이그를 찾는다.앞서 씨엔블루는 서울을 비롯해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에서 공연 개최를 확정하며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이로써 새롭게 추가
동아오츠카가 농촌진흥청과 지난 18일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영농 현장에서 후배 농업인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는 선도농업인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선발·교육해 고령 농업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예방요원은 전국 91개 시군 총 728명으로, 약 10만 농가의 온열질환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수분·전해질 섭취의 중요성과 이온음료 역할에 대한 교육을, 대한적십자사는 농촌 안전사고 유형과 응급처치 교육을 맡았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고령 농업인은 폭염 속 장시간 야외 작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플래그십 매장을 오는 가을 성수동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버거킹에 따르면 브랜드의 정체성인 ‘불맛’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에 최근 착수했다. 플래그십 매장 고유 메뉴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의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QSR매장이라는 한정된 이미지를 넘어, 앞으로 버거킹이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고자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담은 시도”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