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윤지성이 첫 솔로 앨범 'Aside(어사이드)'의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윤지성은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Aside'의 '백(白)' 버전 콘셉트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빛의 식물로 가득한 온실에서 청량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공개된 콘셉트 영상은 감각적인 영상미에 타이틀곡 'In the Rain'의 아름다운 선율이 더해지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전달했다. 앞서 윤지성은 공개된 '방(傍)' 버전 콘셉트를 통해 외로이 방백 하던 중 팬들의 믿음으로 서서히 밝아지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번 '백' 버전 콘셉트에서는 팬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눈이 부시게' 남주혁이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남주혁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2회에서 분노와 상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찍 집에 돌아온 준하(남주혁)가 자신 모르게 계속 드나들고 있던 아버지와 맞닥뜨렸다. 낯선 남자의 구두를 보고 누구의 것인지 직감한 준하는 태연하게 밥을 먹고 있는 아버지를 보자 증오심에 가득 찼다. 그는 할머니에게 밥을 더 달라고 하는 아버지의 밥그릇을 빼앗으며 "나가요. 당장 나가"라고 소리치고 몸싸움까지 했다. 준하는 지난 1회 포장마차 신에서 혜자에게 아버지에 대해서 "차라리 없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김유정과 진영이 3.1운동 100주년 전야제 '100년의 봄'에서 MC를 맡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KBS가 함께 하는 3.1운동 100주년 전야제 '100년의 봄'이 오는 28일 개최된다. 2019년은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인 만큼, 이번 행사는 전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축제로 기대를 모은다.행사를 이끌어 갈 MC로는 배우 김유정과 가수 겸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진영이 함께한다. 특히 두 사람의 재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유정과 진영은 2016년 방송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탁월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국민적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한 초‧중학생과 학부모 8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8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2015년부터 시작된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하기 위한 행사다. 부모와 가족이 게임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 매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이번 캠프는 모든 일정을 게임처럼 구성했다. 8개의 블록을 직접 모으는 블록수집 미션, 부모와 자녀가 각각 게임에 대해 가진 인식을 비교해보는 스케치북 미션 등을 진행해 참가자들 간의 소통이 이뤄지도록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마마무 화사가 솔로 데뷔곡 '멍청이(twit)'를 발표한다. 화사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곡 '멍청이(twit)'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멍청이(twit)'는 트로피컬 요소가 가미된 트랩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에 화사의 매력적인 음색이 담긴 노래다. 오직 나만을 바라보고, 나만을 위해주던 연인을 보듬어주지 못한 자신을 '멍청이'라고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다. 특히 화사는 이번 솔로 데뷔곡 '멍청이(twit)'의 작사, 작곡에도 공동으로 참여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한 이후 5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BYC가 오는 13일부터 5일간 CGV영등포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Running(런닝) 한정판 5Day' 행사를 진행한다.'Running 한정판 5Day'는 CGV영등포 스크린X관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관람하는 관객 천 명에게 'BYC 한정판 런닝'을 증정하는 행사다. 영화는 5일간 싱어롱 버전으로 특별 상영한다.또한, CGV 10개 극장에서는 관객 천 명을 대상으로 'BYC X CGV 콤보'를 판매한다. CGV 콤보에 BYC 한정판 런닝 셔츠가 더해진 구성이다. CGV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여의도, 광주터미널, 대구, 동수원, 인천, 판교, 왕십리, 부산 센텀시티 매점에서만 판매한다.BYC가 제작한 'BYC 한정판 런닝'은 퀸의 리드보컬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2월 12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른 영화순위(영화예매순위) 1위는 1월 23일 개봉한 '극한직업'으로 이날 관객수 196,502명이다.이어 2위는 2월 5일 개봉한 '알리타: 배틀 엔젤'으로 관객수 62,626명이며, 3위는 1월 30일 개봉한 '뺑반'으로 관객수 28,650명이다.또한 12일 순위에 새롭게 진입한 영화 '증인'은 관객수 2,262명으로 10위를 기록했다.[영화 순위] 1위 극한직업2위 알리타: 배틀 엔젤 3위 뺑반4위 드래곤 길들이기 35위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6위 가버나움7위 레고 무비28위 말모이9위 그린 북10위 증인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시민단체인 투기자본감시센터가 최근 회사를 매각하겠다는 뜻을 밝힌 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대표를 1조5천억원대 조세포탈혐의로 검찰 고발했다. 12일 투기자본감시센터(이하 '감시센터')는 김 대표를 비롯한 11명과 NXC 법인을 포함한 3곳 등을 이날 오전 11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감시센터는 김 대표가 조세특례제한법을 이용해 넥슨재팬 주식 양도차익에 대한 법인세를 최대한 감면받기 위해 NXC의 판교사옥 입주의무를 지키지 않고 제주로 이전해 법인세 1천584억원을 탈세했다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NXC가 본사를 제주로 이전해 조세 감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부산 해운대 우동 마린시티 안에 있는 초고층아파트 공사장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반죽 약 1000ℓ가 인근 초등학교를 덮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건설업계와 마린시티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일 GS건설이 시공 중인 마린시티자이 아파트공사장 옥탑에서 콘크리트 반죽이 인근 해원초등학교에 떨어졌다. 이 아파트는 허가 당시부터 초등학교와 너무 인접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었는데 결국 사고로 이어졌다. 사고는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은 주말에 발생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들이 등교할 때 발생했다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인근 초등학교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차세대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가치는 암호화폐에 참여하는 모두의 상생과 소통, 자발적인 참여로 시장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는 시기이다.이러한 트레이드 마이닝 거래소(Trade Mining Exchange)로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지만 국내 대다수의 거래소는 단발성에 그치는 사용자 참여를 보여 다소 아쉬운 단면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었다.이를 탈피하고, 사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핵심가치를 지닌 암호화폐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덱스큐 거래소가 탄생하였다.덱스큐 (DexQ) 거래소는 ‘TREASURE HUNTERS’사의 AHMED ALAVI AHMED CEO와 아르메니아 블록체인 기술협회 및 러시아 연방 IT 사업의 사업개발 이사인 Alex Gazizo를
문재인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에 이어 사회보장분야에선 '돌봄경제(Care Economy)' 화두를 꺼내 들었다. 돌봄경제는 노인·장애인·아동 등 돌봄 서비스 수요를 충족시켜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개념이다. 보건복지부는 12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제2차 사회보장기본계획(2019~2023년)'을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는 사회적 합의 과정 등을 거쳐 GDP 대비 사회복지지출 규모를 2015년 10.2%에서 2040년까지 OECD 평균인 19%까지 확대키로 했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돌봄경제'를 위한 사회적 투자가 사회서비스 관련 산업육성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의 동력이 될 전망이다. 돌봄경제는 노인·장애인·아동 등 돌봄 서비스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올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3.4% 상승한 평균 9.42%를 기록했다. 특히 서울은 2배 이상 오른 13.87% 기록해 지난 2007년 11.62% 이후 또 다시 평균 인상률 두 자릿 수에 올라섰다. 12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공시가격을 관보에 게재했다.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도 평균 상승률 6.02% 보다 3.4% 오른 평균 9.42%, 현실화율은 지난 2018년 62.6%에서 2.2%p 상승한 64.8%로 집계됐다.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지난 2008년 9.63% 이후 11년 만에 최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에 따르면 최근 지가가 크게 상승하거나 공시지가가 저평가됐던 토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정부가 지난달부터 우리나라 바다에서 명태를 잡는 행위를 전면 금지한 데 이어 국내산으로 생태탕을 끓여 판매하는 업소를 전면 단속한다. 1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정부는 명태 포획을 연중 금지하는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달 21일부터 시행했다. 개정안 시행 전까지는 체장 27㎝ 이상의 명태는 잡을 수 있었는데 이번 개정안을 통해 크기와 상관없이 명태를 잡지 못하게 했다. 이에 따라 해수부 동해어업관리단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육상 전담팀을 꾸려 불법어업 단속을 강화한다. 지도 단속은 그간 해상 어획 단계에서 이뤄졌으나 이번에는 위판장과 횟집 등 유통 과정에서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