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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프레디 머큐리 상징 '런닝 셔츠' 한정판 행사 진행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2-13 09:28

사진=BYC
사진=BYC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BYC가 오는 13일부터 5일간 CGV영등포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Running(런닝) 한정판 5Day' 행사를 진행한다.

'Running 한정판 5Day'는 CGV영등포 스크린X관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관람하는 관객 천 명에게 'BYC 한정판 런닝'을 증정하는 행사다. 영화는 5일간 싱어롱 버전으로 특별 상영한다.

또한, CGV 10개 극장에서는 관객 천 명을 대상으로 'BYC X CGV 콤보'를 판매한다. CGV 콤보에 BYC 한정판 런닝 셔츠가 더해진 구성이다. CGV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여의도, 광주터미널, 대구, 동수원, 인천, 판교, 왕십리, 부산 센텀시티 매점에서만 판매한다.

BYC가 제작한 'BYC 한정판 런닝'은 퀸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상징하는 수염이 그려져 있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좋아하는 많은 관객들에게 의미와 재미를 준다.

BYC 관계자는 "최근 퀸 열풍을 불러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좋아하시는 많은 관객분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이벤트에 참여해 'BYC 한정판 런닝'도 받아가셔서 재미있는 추억거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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