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보험이 ‘무배당 MG 국내여행공제와 무배당 MG 해외여행공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무배당 MG 국내여행공제’는 기존 ▲상해사망/후유장해 ▲질병사망 및 80% 고도장해 ▲실손의료비, 배상책임 보장에 신규담보로 ▲국내선 제주 출발 항공기 결항손해 담보를 추가 탑재했다. ‘무배당 MG 해외여행공제’는 기존 ▲상해사망/후유장해 ▲질병사망 및 80% 고도장해 ▲실손의료비, 배상책임, 휴대품손해, 특별비용, 항공기납치 보장에 신규담보로 ▲여권분실 후 재발급 비용 ▲항공기 및 수화물 지연 추가비용 ▲중단사고발생 추가비용 ▲식중독 ▲특정전염병을 추가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여행자 수가 증
빙그레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함께 독립운동 캠페인 ‘처음 듣는 광복’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처음 듣는 광복’은 80년 동안 기술적 한계로 전해질 수 없었던 광복의 소리를 후손들이 처음 들어볼 수 있도록 광복 당시 실제로 울려 퍼졌던 만세 함성을 재현하여 소리 없이 잊혀가던 광복의 의미를 일깨우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독립운동가 후손의 증언, 역사학자의 자문, 사료와 문헌 기록 수집 등 역사 고증과 1945년 당시 장소, 시간, 날씨 등 모든 요소를 고려하여 AI 기술로 광복의 함성을 구현하며 청각적 몰입감과 울림을 더했다. 빙그레는 AI로 구현한 광복의 소리를
오뚜기가 서울시가 운영하는 ‘한강버스’ 선착장에 색다른 라면 체험 공간인 ‘해피냠냠 라면가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한강버스는 마곡부터 잠실까지 총 7개의 선착장을 오가는 서울의 수상 대중교통 수단이다. 지난달 9일부터 시범운영 중이다. 오뚜기는 뷰 포인트가 우수하고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중심지인 압구정과 뚝섬 선착장에 해당 공간을 선보인다. 압구정점은 지난 4일 정식 오픈하였으며, 뚝섬점은 오는 9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강 위의 오뚜기 라면집’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해피냠냠 라면가게’는 선착장 건물 1층에 입점한 CU편의점에서 오뚜기 라면을 구매한 후, 2층에 마련된 브랜드 테마 공간에서 직
갱년기는 여성의 삶에 있어 신체적·정신적 변화가 크게 나타나는 중요한 전환기다. 여성호르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다양한 증상이 동반되는데 대표적으로 불면증이나 수면장애, 우울감, 피로, 체력 저하, 집중력 감소, 두통 등이 있다. 문제는 이 같은 증상들이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치부되며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코골이와 같은 수면장애는 갱년기 여성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핵심 요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 코골이는 호흡 중 좁아진 기도를 공기가 통과하며 연구개, 목젖 등기도 주변 조직을 떨리게 해 발생하는 소리다. 남녀 모두에게 나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삼성전자와 맺은 23조원 파운드리 공급 프로젝트를 놓고, 빠른 진행을 위해 본인이 직접 사업을 챙기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5일 업계와 뉴시스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에 "나는 (칩 개발의) 진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을 것이며, (삼성 테일러) 공장은 내 집에서 멀지 않다"고 말했다.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테슬라와 22조7648억원(165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따내며 주목 받았다. 삼성전자의 미국 테일러 공장에서 테슬라의 차세대 AI6 칩을 생산할 전망이다.파운드리 사업부는 삼성 반도체의 '아픈 손가락'으로
매일유업은 지난 4월 선보인 마시는 그릭요거트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드링크’가 건강과 편의성을 동시에 잡으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출시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기록했다. 제품을 일렬로 세웠을 때 약 500km에 이르는 규모다.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드링크’는 별도의 스푼 없이 한 손으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형으로, 락토프리(유당 제거) 제품이다. 특히 당 함량을 25% 줄여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했다. 맛은 무가당 플레인, 저당 플레인, 바나나 등 3종으로 출시됐으며, 용량은 190mL와 710mL로 선택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월배당 ETF’의 순자산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 운용사 중 최대 규모이자, 전체 월배당 ETF 순자산의 34%를 넘는 규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4일 종가 기준 TIGER 월배당 ETF 31종의 총 순자산 규모는 총 10조 5778억원이다. 현재 국내 상장된 월배당 ETF의 전체 순자산은 30조 5362억원으로, 이 중 TIGER ETF가 약 34.6%를 차지한다. 이는 국내 운용사 중 1위다. 월배당 ETF는 일반적으로 ETF에서 보유한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 등에서 발생한 배당금이나 이자 수익 등을 모아 투자자에게 매월 분배한다. 꾸준한 분배금을 재투자·생활비·연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해 매월 일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IRP 입금 이벤트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 시 고객별로 합산해 순입금액 구간대에 따라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입금액에서 출금액을 차감한 순입금액이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시, 1만원 (추첨 통해 1000명에 제공)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미만 시, 2만원 ▲2000만원 이상 3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특히, 다른 증권사, 은행, 보험사에서 IRP계좌를 이전하는 경우 순입금 산정 시 이전금액의 2배가 입금액으로 인정된다. 신규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 IRP계좌 보유고객도 이벤트 신청 가능
하나은행은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손님 스스로 금융자산 현황을 점검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추천받는 ‘하나 합 My금융진단’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My금융진단’은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하나 합’을 통해 기존에 연결된 마이데이터 정보와 간단한 설문을 바탕으로, 현금, 금융상품, 대출, 부동산 등 자산‧부채의 적정 비중과 소득‧지출에 따른 현금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사회 진출 준비 ▲사회 초년 ▲가족 형성기 ▲은퇴 준비 ▲은퇴 및 안정기 등 손님이 직접 선택한 라이프사이클 유형에 알맞은 하나은행의 대표 상품과 서비스를 추천해 준다. 예를
신한은행은 신한카드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전용 앱에서 은행 계좌를 연결해 상품권 금액을 충전하고 실물카드 또는 QR코드를 통해 결제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이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한은행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서 신한은행 계좌를 연결해 1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 중 3만명을 추첨해 5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신한카드를 온누리상품권 앱에
신한투자증권은 공모주 슈퍼위크에 맞춰 ‘2025년 하반기 공모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25년 하반기 공모주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공모주 청약이 있는 매달, 공모주 청약 및 이벤트에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해외주식상품권(스탁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추첨을 통해 매월 1000명에게 해외주식 상품권 5000원(600명), 1만원(300명), 2만원(100명)을 제공하며, 경품은 익월 15일까지 지급된다. 해외주식상품권으로 신한투자증권의 소수점 거래 가능 미국종목을 매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의 신규 및 기존 개인고객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최초 1회 이벤트 신청 시 이후 진행되는 공모주
동아오츠카는 4일 충남 예산시에 있는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에서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충청남도 각 시·군 농업인을 대상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야외에서 작업하는 농업인들의 건강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전국 165개 시 ·군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하는 수분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동아오츠카와 농진청은 지난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폭염 취약계층인 농업인을 위한 교육 및 물품 지원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정부가 강력한 주택 공급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오는 4분기(10∼12월)에 집값이 급등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주택산업연구원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택학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공동으로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주제 발표를 맡은 주산연 김덕례 주택연구실장은 "노무현·문재인 정부의 경험에 비춰볼 때 이번 조치의 효과는 3∼6개월에 불과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실장은 "3기 신도시의 신속 공급, 민영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규제 혁파, 도시 정비 활성화 등 빠르고 강력한 공급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눌려 있던 매매 수요가 저금리와 경기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