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가 프리폴 2026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도시의 에너지와 변화에서 영감을 받아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활용하기 좋은 의류와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트렌치코트와 자카드 니트, 가죽 아이템, 데님, 체크와 트위드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셔링 디테일을 적용한 드레스와 블라우스도 함께 선보인다. 액세서리 라인에는 가죽과 스웨이드, 우븐 레더 소재의 가방과 골드 플레이팅 주얼리, 로퍼 등을 포함해 컬렉션을 완성했다.컬러는 어스 톤을 중심으로 핑크와 레드 버건디, 퍼플 등을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했다.앤아더스토리즈는 이번 컬렉션과 함께 포
전국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주방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8월에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이 같은 상황에서 간편 조리를 지원하는 제품이 여름철 주방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테팔은 미니 전기밥솥 '팝솥'을 통해 밥과 솥밥, 죽, 찜 등 다양한 메뉴를 자동 조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FC 기능을 활용해 전용 레시피도 확인할 수 있다.'와이드 2단 스텐 전기 찜기'는 2단 구조와 6L 용량을 적용해 여러 식재료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으며, '이지프라이 원적외선 에어프라이어 라이트'는 원적외선 가열 방식과 자동 조리 모드를 통해 조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알로소가 소파 관리 서비스를 통합한 '평생케어' 캠페인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올해 4월 출시한 '리커버(Re:cover)' 서비스를 포함해 클리닝 케어와 워런티를 아우르는 통합 케어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과 프로모션을 운영한다.알로소는 소파를 장기간 사용하는 생활 공간으로 보고 워런티와 클리닝, 리커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최장 10년 워런티와 자체 소파 시험소 운영, 내구성 테스트 등을 기반으로 제품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캠페인 기간에는 2022년 1월 이후 소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워런
지커의 모회사 지리자동차그룹이 올해 7월 글로벌 판매량 25만대를 돌파하며 지난 3월부터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커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6일 지리자동차그룹은 2026년 7월 한 달 동안 글로벌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증가한 25만161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브랜드별로는 지리자동차가 19만7942대, 지커가 3만5837대, 링크앤코가 1만6382대를 달성했다. 특히 지커의 7월 판매량은 전년보다 111%나 늘었다. 지리, 지커, 링크앤코 3개 브랜드의 신에너지차(NEV) 총판매량은 16만165대로 지난해 대비 23% 증가했다.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했다. 7월 중국
금성침대의 프리미엄 브랜드 ‘슬렙트(Slept)’가 여름철을 맞아 롯데백화점 인천점 5층 대행사장에서 휴양지 컨셉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도심 속 여름 휴식을 테마로 시원한 색감과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적용해 방문객이 휴가지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8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한정 운영되며,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이번 행사에는 슬렙트를 포함해 에싸, 템퍼 등 총 3개 브랜드가 공동 참가해 각 브랜드별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슬렙트 체험 공간 이용 고객에게는 음료 서비스를 제공해 쾌적한 방문 환경을 지원한다.이와
미스토홀딩스가 말레이시아에서 휠라(FILA)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법인은 올해 상반기 쿠알라룸푸르와 페낭 등 주요 상권에 신규 매장 4곳을 열었다. 이에 따라 현지 휠라 매장은 모두 14곳으로 늘었다.이번 출점은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특히 페낭 거니 플라자(Gurney Plaza)에는 동남아시아 최초의 'FILA 1911 스토어'를 열었다. 이 매장은 라이프스타일과 퍼포먼스 제품을 비롯해 브랜드 역사와 헤리티지를 소개하는 공간을 함께 운영한다.'FILA 1911 스토어'는 휠라의 스포츠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테일
애스턴마틴이 미국 공식 리테일 파트너인 애스턴마틴 뉴포트 비치와 비스포크 프로그램 'Q 바이 애스턴마틴'이 협업한 '헤리티지 에디션(Heritage Edition)' 스포츠카 컬렉션 5종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1960~70년대를 대표하는 브랜드 헤리티지 외장 색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차량은 단 한 대씩만 제작되는 원오프(One-off) 모델로, 애스턴마틴 뉴포트 비치에서만 판매된다.헤리티지 에디션은 2027년형 DB12 쿠페와 DB12 볼란테, 밴티지 쿠페, 밴티지 로드스터, 뱅퀴시 쿠페 등 5개 모델로 구성됐다. 실내에는 Q 바이 애스턴마틴 전용 비스포크 사양과 전용 도어실 플레이트 등을 적용했으며, 일부 모델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오는 19일까지 직영인증중고차를 대상으로 '팔월이 왔썸머'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직영인증중고차 160여 대를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차종에는 기아 카니발과 현대 싼타페, 현대 팰리세이드,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EV6 등 패밀리카와 친환경차가 포함됐다. 이 가운데 팰리세이드는 최대 20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리본카는 비대면 구매 환경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직영 리컨디셔닝센터(RTC)와 자체 품질 점검 기준(RQI)을 통해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결과를 차량 상세페이지에 공개해 구매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이 올해 상반기 매출 1811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7% 증가한 규모다.토리든은 국내 시장에서 구축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은 11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4%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해외 비중은 62%를 차지했다. 주요 매출 국가는 미국과 일본, 중국 순으로 집계됐다.국내에서는 대표 제품인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이 올리브영 어워즈 에센스·세럼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했으며, 회사는 올해 상반기 올리브영 채널 매출만 1000억 원을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약세 여파로 장초반 1%대 하락 출발하고 있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58포인트(1.46%) 내린 6501.68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19.51포인트(1.81%) 하락한 6478.75에 개장했다.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47억원, 12억원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311억원 순매도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1.63%), SK하이닉스(-5.22%), 삼성전자우(-1.20%), SK스퀘어(-6.88%), 삼성전기(-2.95%), 삼성바이오로직스(-0.20%), 삼성생명(-1.36%)은 내렸다. 반면 현대차(0.49%), LG에너지솔루션(0.60%), KB금융(0.88%)은 올랐다.간밤 미국 뉴
한국마즈가 서울특별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5일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과 이두호 한국마즈 대표 등이 참석했다.양측은 오는 10월 개장을 목표로 서울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 참여정원(가칭 '킁킁파크')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원은 반려동물을 주제로 기획되며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녹색문화 확산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한국마즈는 반려동물을 위한 정원의 기획과 설계, 시공, 홍보를 맡고
국내 와인 유통업체 나라셀라가 독일 모젤(Mosel) 지역의 리슬링 브랜드 '놀렌 에르벤(Nollen Erben)' 4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놀렌 에르벤'은 1860년 설립된 독일 와인 기업 조셉 드라덴(Josef Drathen)이 선보이는 리슬링 브랜드다. 회사에 따르면 브랜드명 '에르벤(Erben)'은 독일어로 '유산' 또는 '상속인'을 뜻하며, 모젤 지역의 와인 전통과 양조 기술을 계승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셉 드라덴은 현재 70여 개국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리슬링의 대표 스타일인 드라이(Dry), 카비넷(Kabinett), 슈페트레제(Spätlese), 아우스레제(Auslese)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는 취향과 음식에 맞춰 스타일을 선
국내 최대 규모 국제종합식품전시회인 '2026 푸드위크 코리아(제2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오는 11월 개최를 앞두고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코엑스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C홀과 더플라츠에서 열린다. 올해는 '혁신, 일상이 되다(Taste the Innovation)'를 주제로 식품산업의 최신 기술과 소비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전시장은 주제별로 구성된다. A홀에서는 국내 식품과 해외 약 30개국의 식품을 선보이는 '국내종합식품 및 해외식품관'이 운영된다. B홀은 디저트와 베이커리, 와인·주류 등을 소개하는 '푸드트렌드관'으로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