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국내 주요 가상자산거래소 중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가장 많은 곳은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로 나타났다.5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의 사회공헌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업비트(두나무 키워드 포함) △빗썸 △고팍스 △코빗 △코인원 등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주로 거래하는 5대 거래소이다.조사 키워드는 '거래소 이름' + '어르신, 기부, 이웃, 다문화, 소외, 봉사, 장애인, 독거, 장학, 취약계층, 후
올해 잇따른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조기 화재 진압 및 확산 방지에 대한 요구가 빗발친 가운데, 전기차 화재 확산 지연 시스템 및 소방용품 전문기업 육송㈜(대표 신경림)는 올해 총 168대 분량을 계약했ekrh 5일 밝혔다. 지난 3월 LG전자 마곡 R&D센터에 26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8대를 설치 완료하였다. 최근에는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 리조트)에 40여대 분량을 공급 계약, 1차로 8대를 설치 완료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구축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는 시설 CCTV와 연동해 열, 연기, 불꽃까지 복합적으로 감지하는 ‘AI 복합감지기 장착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축돼, 작동 시 화재 초기
㈜데일리비어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데일리비어 본사에서 Opulence Prime Ventures Inc.와 필리핀 진출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서는 데일리비어 대표와 Opulence Prime Ventures Inc. 임원진이 참석했다.데일리비어가 운영하는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는 전국 로컬 양조장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맥주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해오며 지난 10년간 동종 업계에서 가장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비어는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의 상장법인 카트리나와 합작 투자 계약을 체결하면서 해외진출의 청신호가 켜졌다. 올해에만 싱가포르에 3개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면서 국
2024년 12월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위 LIG넥스원, 3위 한화시스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14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의 우주항공국방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9,184,3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
포항 상생공원 현대 힐스테이트 현장에서 콘크리트 덩어리가 다량 섞인 흙이 반출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영남이코노믹에 따르면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과 하도사 광명건설은 지난 11월 14일경부터 잔토 수만루베를 시차를 두고 포항시 흥해읍 대련리 송이나라 뒤편 적치장으로 반출하고 있다.또 폐기물로 처리해야 할 콘크리트 덩어리와 폐목 등이 다량 섞인 흙이 발견됐으며, 검은색으로 변질한 흙도 반출됐다는 것이다.이와 관련해 현대엔니지어링 관계자는 “사실과 다르다. 현장에서 반출된 사토는 정상적으로 나갔고, 도착지에서 다른 업체가 버린 것과 섞인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인공지능(AI) 컨설팅·교육·프로젝트 전문 기업 콥스랩(COBSLAB, 대표 류태선)이 제조 분야 대기업 대상으로 맞춤형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제품 설명서 기반의 맞춤형 대규모 언어 모델(LLM) 개발에 성공함에 따라 고객사와 해당 기업 주요 고객들을 동시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AG란 참조 기반 생성 AI 기술을 의미한다. 콥스랩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GPT 기술 한계를 극복한 RAG 기반의 맞춤형 LLM 개발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과 고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AI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기존 GPT와
고려아연과 MBK가 경영권을 놓고 다투는 가운데 ‘비밀유지계약’(NDA)이란 또다른 변수가 떠올랐다. 핵심은 고려아연이 MBK파트너스와 맺은 비밀유지계약을, MBK와 손잡은 영풍과 함께 이번 M&A에 활용했냐는 것이다. 계약서 체결일은 지난 2022년 5월 17일로, MBK는 이후 2년 동안 기밀유지와 함께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지 않기로 하는 조항에 서명했다. 고려아연에 따르면 MBK는 고려아연 신사업인 ‘트로이카 드라이브’의 재정적 지원을 도울 후보군으로 고려아연으로부터 여러 기밀 자료를 넘겨받고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했다. MBK와 고려아연의 비밀유지계약 체결이 종료된 시점은 올해 5월이다. 고려아연 측은 MBK가 ND
삼성물산은 4일 부사장 6명, 상무 16명을 승진시키는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삼성물산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신사업을 통해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고자 추진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미래 성장을 리드할 수 있는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삼성물산은 이번 2025년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했고,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다음은 삼성물산 임원 승진자 명단■ 상사부문 ◇ 부사장 ▲조희섭 ▲최 석 ◇ 상무 ▲김형국 ▲배정환 ▲이일한 ▲정용수 ▲조영진■ 건설부문 ◇ 부사장 ▲김성준 ▲김영래 ▲장병윤 ▲조혜정 ◇ 상무 ▲강신혁 ▲김주영 ▲노정수 ▲류길상 ▲
2024년 12월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제철, 2위 포스코홀딩스, 3위 동국제강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철강 상장기업 4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의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2,384,17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삼성물산은 한남4구역에 서울시청 잔디광장 6283㎡(1904평) 5배 규모의 대형 녹지 공간을 5개 블록에 나눠 조성한다는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세계적인 조경설계 그룹인 ‘SWA’와 협업해 남산과 한강 사이 위치한 한남4구역의 입지적 강점을 살리면서도, 무엇보다 경사 지형의 단점을 극복해 입주민들의 주거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혁신 계획이다.‘SWA’는 두바이 부르즈할리파와 미국 디즈니랜드 등 다양한 월드 랜드마크 조경을 기획하고 하얏트, 리츠 칼튼 등 세계 메이저 호텔 브랜드와 지속 협업 중인 미국의 조경 전문 디자인 그룹이다.삼성물산은 한남뉴타운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 평지공원을
아우디 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24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아우디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모든 아우디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이 최첨단 장비로 타이어, 엔진, 배터리, 히터 등 겨울철 필수 점검 13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 캠페인 기간 중 12V 배터리 구매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아울러,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연장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아우디 투-인-원 디스플레이 클리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아우디의
LG전자는 CES 2025 개막에 앞서 열리는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 LG 월드 프리미어를 알리는 초청장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LG 월드 프리미어는 매년 CES 개막에 앞서 LG전자의 혁신과 비전을 공개하는 행사다. 내년에는 美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호텔에서 ‘공감지능과 함께하는 일상의 라이프스 굿’을 주제로 현지시간 1월 6일 오전 8시부터 열린다.조주완 CEO가 대표 연사로 등단한다. 조 CEO는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사 관계자 등 1천여 명을 현장에 초청한 가운데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하는 LG전자가 AI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경험과 공간을 연결·확장하며 일상을 변화시키는 미래 청사진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M&A를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네파 인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MBK 인수 후 네파의 실적이 악화됨에 따라 MBK의 경영 방식에 대한 지적과 함께 인수 후 실적 악화라는 악순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파는 지난해 연결 기준 1055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네파는 MBK 인수 시점인 10년 전만 하더라도 한 해에 1052억 원의 순이익을 내는 우량 아웃도어 브랜드였다. MBK는 2013년 당시 최대 주주였던 김형섭 전 대표 포함한 주주로부터 지분 94.2%를 9970억 원에 인수했다. 이 과정에서 4800억 원은 특수목적법인(SPC)의 금융 채무로 조달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