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은 지난 7일, ㈜스와니코코로부터 화상환자를 위한 보습제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은 ㈜스와니코코의 한종희 부사장, 강동균 이사,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와니코코는 지난달 베스티안재단과 협약체결을 기념하여 센텔라스카 연고크림 제품 판매 시, 개당 100원의 수익금을 화상환자 복지향상을 위해 베스티안재단에 기부하는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연고 같은 재생크림인 센텔라스카 연고크림과 보습제품 4종세트를 ‘센텔라 행복키트’로 구성해 분기별 50세트씩 화상환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저자극 기능성 화장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프라다와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8일 공개했다. 앞선 두 번의 협업을 통해 공개한 한정판 제품은 공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이전의 콜라보레이션이 프라다가 자신만의 색깔을 아디다스로 가져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슈퍼스타를 재해석하는 등의 행보였다면,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아디다스가 아디다스의 색깔을 프라다에 입혀 세일링 팀인 루나 로사 프라다 피렐리를 위한 선진적인 스니커즈 ‘A+P LUNA ROSSA 21(A+P 루나 로사 21)’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이다. 프라다와 아디다스는 스포츠 퍼포먼스에 지속적인 열정을 보이고
왕자인 석가모니 12살 때, 땀범벅 돼 밭가는 불쌍한 농부, 채찍 맞으며 쟁기 끄는 소, 새에 쪼아 먹히는 굼벵이 보면서 약육강식에 충격받은 후 명상과 고행으로 생로병사 괴로움 벗어나는 깨달음(생각 감정 오감의 몸을 벗어난 참나, 천심, 양심의 상태)으로 부처가 됐다지! 사진은 두엄 속 굼벵이들
쥐띠 운세36年生 억울한 일이 있다면 피하지 말고 직접 나서서 오해를 푸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48年生 다른 사람의 성과에 배 아파만 하지 말고 나도 직접 움직이면 해낼 수 있어요!60年生 최종 목표를 설정했다면 세부 목표도 설정해보세요. 성취감이 더 클거랍니다.72年生 오늘은 상대방에게 의견을 구하지 말고, 혼자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84年生 베푼 만큼 돌아오는 법이랍니다. 누군가 도움을 요청한다면 한 번 도와주세요.96年生 너그럽게 넘어가지 말고 중요한 일 일수록 다시 한 번 더 체크해봐야 좋습니다. 소띠 운세37年生 지금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말고 뭐가 더 소중한지 잘 생각해야 합니다~!49年生 조금
친환경 유기농브랜드 초록마을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7일부터 27일까지 최대 50% 할인이 적용되는 ‘빅히트 세일’을 진행한다. 소비자에게 우리 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자 1999년 설립된 초록마을은 지난 21년간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산지와 농가를 발굴하며 친환경 및 유기농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창립 21주년을 기념하며 마련된 이번 ‘빅히트 세일’에서는 500품목 이상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아이와엄마에좋은유정란’, ‘무항생제한우다짐육’, ‘도라지배즙’, ‘유기농석류’ 등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비피더스혼합유산균’, ‘모로칸엑스트라버진아르간오일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Royal Canin)이 ‘제57회 무역의 날’을 맞아 국내 반려동물 사료 업계 최초로 ‘3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에서 2011년부터 해마다 무역의 날을 기념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로얄캐닌은 2018년 9월, 960억 원을 투자해 전라북도 김제에 총 10만㎡(약 3만 평) 규모의 아시아 태평양 생산 기지인 김제공장을 설립했다. 로얄캐닌 김제공장은 설립 이래 꾸준한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9년 7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수출액 3700만 불(한화 약 406억 원)을 달성해 3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올인원 협업툴 ‘티그리스’의 개발사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가 ‘2020 K-ICT 클라우드 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 K-ICT 클라우드 산업대상’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을 발굴하고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 활용한 우수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외국산 소프트웨어가 주류였던 클라우드 협업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티그리스는 탄탄한 국내 기술력을 토대로 2014년 개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SaaS(Software as a Service) 형식으로 설치 없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와 LG유플러스가 주관하는 ‘XR챌린지 2020’이 지난 12월 4일에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포함, 최종 8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는 ‘비대면 시대 새로운 실감콘텐츠 발굴’이란 주제로 전(全) 산업에서 지속적인 활용이 가능한 실감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콘텐츠 기획과 개발과정을 거쳐 최종경연을 통해 취·창업 등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개발한 결과물은 재난, 의료, 교육, 여행,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산업에 실감기술도입을 시도하여 「코로나1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탄소세는 환경에 대한 기후변화 대응, 소득분배, 물가, 산업경쟁력 등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합동브리핑'을 열고 탄소세 도입과 관련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홍 부총리는 "세제, 부담금 체계 전반에 대해 탄소가격의 시그널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이다"며 "탄소세 도입, 경유세 인상, 전기요금 인상 등은 앞으로 추가로 검토해야 할 과제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후대응기금 조성과 관련해서도 "정부가 기후대응기금을 설치하는 방침은 확실하지만, 법적 근거가 있어야 된다"며 "수입재원과
박해진 우상건설(주) 대표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박해진 대표는 10여 년 전부터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꿈을 가지고 꾸준히 지역 내 기부를 이어오고 있었다. 박 대표는 “평소 나눔을 베풀고 사셨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기부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살게 되면 좋겠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30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박 대표는 대학에서 토목학을 전공하고, 10년간 현대건설(주)
대림산업이 건설현장에서 드론 활용 자립화에 박차를 가한다.대림산업은 건설 현장의 드론(무인항공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드론 전문가를 영입했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직원은 드론 조종뿐 아니라 교육까지 가능한 교관 자격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방문해 대림 직원들을 대상으로 드론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드론은 최근 건설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공사의 기본인 측량작업에는 건축, 토목, 플랜트 현장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대림이 업계 최초로 모든 공동주택 설계에 적용한 건설정보모델링(BIM), 현장 측량에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겹치거나 합성해 3차원 입체영상으로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 겸 비즈플레이 대표(이하 웹케시그룹 회장)가 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제21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행사는 SW 산업인의 사기를 북돋고 SW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핀테크 서비스 연구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기업 자금 관리 패러다임을 혁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석 회장은 1999년 ‘금융과 IT를 융합하면 기업 경영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웹케시를 시작으로 ‘쿠콘’, ‘비즈플레이’ 등의 B2B 핀테크 기업을 설립하는 등 국내 최초로 핀테크 시장을 개척
스타북스는 ‘이건희의 말’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저는 이 회장을 만나 몇 년 동안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과 미국 정·재계 인사들에게 소개할 영광을 가졌습니다. 모든 만남에서 그는 한미 동맹, 그리고 국제사회 속 한국의 역할에 대해 진정한 비전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이 회장은 뛰어난 기업가이자 통찰력 있는 리더였습니다.” _에드윈 퓰너 헤리티지재단 설립자세계1등 기업, 지금의 삼성을 있게 한 신경영의 시발점 ‘후쿠다 보고서’삼성의 기업경영은 1993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1993년 삼성전자에서 재직 중이던 사십대의 일본인 디자이너가 작성한 ‘후쿠다 보고서’가 이건희 회장을 자극해 신경영을 촉발하는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