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판매 시 개당 100원의 수익금, 화상환자의 밝은 내일을 위해 기부

이날 전달식은 ㈜스와니코코의 한종희 부사장, 강동균 이사,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와니코코는 지난달 베스티안재단과 협약체결을 기념하여 센텔라스카 연고크림 제품 판매 시, 개당 100원의 수익금을 화상환자 복지향상을 위해 베스티안재단에 기부하는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연고 같은 재생크림인 센텔라스카 연고크림과 보습제품 4종세트를 ‘센텔라 행복키트’로 구성해 분기별 50세트씩 화상환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스와니코코는 브랜드 창립 이래 꾸준한 기부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 중 화상환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다. 특히 화상환자들에게 연고와 보습제가 꾸준히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분기별로 화상환들을 위해 정기적인 제품후원을 약속하는 ‘센텔라 행복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주)스와니코코 한종희 부사장은 “100원의 기적 캠페인에 이어 연말에 화상환자들에게 보습제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분과 효능의 제품으로 화상환자들도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이 제품을 구입하는 구매자들도 화상환자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의 설수진 대표는 “화상환자들은 사고 이후에 화상 피부관리를 위한 보습이 매우 중요하다. 연말에 저소득 화상환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며, 스와니코코의 진심어린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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