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 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와 서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업인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맛과 영양이 일품인 서산시 대표 수산물 ‘감태’를 지난 4일, KBS1 ‘6시 내고향 상생장터’에서 소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서산시의 우수 수산물을 소개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지역 수산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작됐다. 또한, 감태 채취부터 가공·판매에 이르기까지 생산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감태전과 감태말이 등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소개되었다. 특히, 감태 생산과정을 압축적으로 소개하여 감태에 대해 생소해 하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며 특히 복부비만은 심각한 건강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대장암의 경우, 나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복부비만과 깊은 관련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 연구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10cm 증가할때마다 대장암 발생 위험성이 남성은 33%, 여성은 16% 증가한다고할 정도다. 내장지방이 많아져 옆구리에 두둑하게 잡히는 러브핸들 등을 그저 나잇살로 치부해서는 안 되는것이다. 적정 체중과 그에 맞는 허리 둘레를 유지하며 러브핸들을 없애려면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나 고지방 위주의식습관을 버려야 한다. 튀기거나 굽는 조리법보다는 수육 등 형태로 삶고 데치는 조리법을 활용하는
국내 소비시장은 코로나19로 극심한 소비침체를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소상공인은 물론 기업들까지도 실적 악화로 생존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사상 최초로 全국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는 등 소비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일부 기업들도 이러한 정부의 재난극복 정책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KT&G의 경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상상나눔 도시락 3억원 지원 KT&G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을 재차 소환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곧 소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검찰은 ‘윗선’ 수사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검사 이복현)는 이날 오전 장 전 사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장 전 사장을 상대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 그룹 차원의 개입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사건과 함께 지난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여부 등을 수사 중이다. 검찰은 삼성
LG유플러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0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1.5% 증가한 219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수익은 3조 2866억원을, 서비스수익은 2조517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11.9%, 15.2%증가했다. 경영환경이 어려웠음에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모바일과 IPTV, 초고속인터넷에서 순증 가입자 1위를 기록하며 지속 성장한데다 LG헬로비전과의 시너지 및 실내 활동 증가에 따른 모바일 소액결제, VOD 매출과 IDC 고객 수요 증가 등 언택트 관련 사업이 성장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비스수익 증가는 지난해 12월 LG헬로비전의 자회사 편입에 따라 LG헬로비전 서비스수익 2320억원이 당기부터
농심그룹은 자산 5조원을 넘기지 않아 지난 3일 공시대상 기업집단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곧 올해 농심그룹은 일감몰아주기 규제 우려에서 한숨을 돌리게 된 것이다. 농심은 6개이상의 계열사가 공정위 규제에 해당될 것으로 거론될 만큼 내부거래 관련 이슈가 많았다. 이와 관련해 중견기업에 대한 일감몰아주기 규제의 필요성도 재차 제기되고 있다. ◇ 농심 5조 이하자산…일감몰아주기 규제 대상 빠져 8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그룹은 지난해 말 자산총계가 약 4조7000억원이다. 지난 3일 농심그룹은 턱걸이로 자산규모 5조를 넘기지 않아 공정위가 지정하는 공시대상 기업집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당초 업계에서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코로나19 진단키트 ‘Gmate COVID-19’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출허가승인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필로시스가 개발∙생산하고 필로시스헬스케어가 총판하는 Gmate COVID-19는 타액내 항원을 이용하여 20분 내로 신속진단이 가능하다. 또한내장배터리를 이용하여 포터블로 측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제품 출시 선언 6일 만에 누적 공급계약 금액 181억을 달성하는 등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신속 진단키트다. 최근 중국산 제품들의 품질문제가 이슈화되면서 Free Sales Certification(영문증명)을 요구하는 국가들이 증가하고 있기에 이번 수출허가 승인은 필로시스헬스케어의 수출 공급계약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Gmate
롯데제과가 신제품 ‘자일리톨 마우스워터’를 선보였다. ‘자일리톨 마우스워터’는 마스크 착용의 일상화로 입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이 늘면서 입 안을 마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 껌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자일리톨 마우스워터’는 침 분비를 촉진하는 성분이 함유된 마우스워터링 향을 사용했다. 또 레몬라임민트 향을 첨가하여 상큼한 맛을 더했다. 또한 ‘자일리톨 마우스워터’는 치아에 잘 달라 붙지 않는 껌 베이스를 사용하여 의치를 가진 사람들도 마음 편하게 껌을 씹을 수 있다. 이 껌 베이스는 롯데만의 독자 기술로 자체 개발하여 특허를 받은 것으로, 롯데의 오랜 껌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미국 국무부는 7일(현지시간)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대해 "상호 수용할 수 있는 합의를 타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미국이 한국에 작년 대비 50% 인상된 13억 달러의 분담금을 요구했다는 한국 언론 보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관계자는 "외교적인 채널에서 이뤄진 동맹 간 논의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확인하거나 논평하지 않겠다"며 "우리의 오랜 관점은 한국이 공평한 몫을 더 기여할 수 있고 더 기여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언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 우리는 조정하고 타협했다"며 "서로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합의에 이르기 위해 지난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농심켈로그의 시리얼과 바, 쉐이크로 구성된 ‘프로틴’ 라인업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고 8일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가수와 배우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설현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이 켈로그 프로틴 제품과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평소 생기 넘치는 설현만의 상큼한 매력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 맛있는 하루 에너지를 채워주는 켈로그 프로틴 제품들과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심켈로그는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설현의 TV 광고 촬영 현장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현은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즐기는 프로틴 제품과 잘 어우러져
전통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정부가 지원하는 ‘2기 브랜드K’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브랜드K’는우리나라 혁신 중소기업 제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한 국가브랜드 지원 전략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우수제품에 ‘브랜드K’라는 브랜드 파워를 부여해 세계 시장에서인정받는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최종 선정된 제품은 제품력 개선 및 해외 판로개척지원, 특판전 등 다양한 정부지원책이 연계될 예정이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150개 후보 제품 중, 광주요가 K바이오·K뷰티·K푸드 등 분야별 전문가와 유명인 100인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2기 브랜드K에 선정됐다. 최종 품평회 당일 진행된 온라인 국민 투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림픽 연기, 리그 중단, 무관중 경기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SK 스포츠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나섰다. 4년간 밤낮없이 준비해왔던 올림픽 연기로 낙심했을 핸드볼 선수를 비롯해 여러 종목의 SK 스포츠단 선수들의 근황을 일일이 챙기면서 힘을 실어준 것이다.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지난 7일 오후 SK슈가글라이더즈(핸드볼) 김온아, SK호크스(핸드볼) 김동철, 제주유나이티드(축구) 정조국, SK나이츠(농구) 김선형, SK텔레콤 장애인사이클팀 류민호 감독, SK와이번스(야구) 하재훈 등 6명과 화상으로 만나 “스포츠단 선수들 모두 처음 경험해보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 웰스케어가 복합 콜드 레이저 기반의 셀프 통증 의료기 ‘에피온(epione)'으로 4월 말 식품의약품안전처 3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에피온은 스마트폰과 PC 과용에 따른 VDT(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 증후군, 스포츠 및 생활 통증 등 다양한 통증 질환의 자가 시술이 가능한 홈케어 메디컬 디바이스다. 손목터널증후군, 테니스엘보우, 족저근막염, 무릎과 어깨 및 허리 통증과 같은 대표적인 관절 통증 질환에 대해 일상생활 속 셀프 케어가 가능하다. 에피온은 병원에서 사용하는 3등급 의료기기와 동일한 등급의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를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