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장자제(장가계) 자유 여행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중국 장자제 여행을 개인의 선호에 따라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중국 현지 여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투어 상품을 기획했다.장자제 자유여행을 원하는 승객들은 항공권을 구매한 후 ‘마이리얼트립’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현지의 다양한 투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하늘로 통하는 가장 높은 길’로 알려진 ‘천문산’을 비롯해, 영화 아바타(2009년)의 모티브가 된 원가계, 장자제 국립공원, 황용동굴 등 장자제 대표 관광지가 포함된 1일 투어, 반일 투어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동 편의를 위한 픽업 및 샌딩 서비스 상품만
A보안업체 직원들의 휴가와 휴게시간을 통제하는 폭로글이 올라왔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따르면 ‘○○지사 CS 근무자 단톡방’ 이름의 단체대화방에서 상급자로 추정되는 A씨는 “벤사출동시간 10분 초과하는 인원들은 퇴근 전 사유서 쓰고 퇴근하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그는 “야근 근무시 휴게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인원들이 있는데, 휴게시간은 말 그대로 대기시간이다”며 “휴게시간도 엄연한 근무시간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대기하지 말고, 계약처 순찰, 판넬 교체같은 유의미한 활동을 해라”고 했다. 이어 “출동 없다고 놀다 들어 오는거 못 본다”며 “앞으로 한 달간 야간
최근 전기차 시장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효율적인 차량 냉ㆍ난방 및 전력부품의 온도 관리를 위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의 경쟁력은 통합 열관리 시스템 기술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에서는 최고 열관리 전문가를 모시고 “ 미래 전기차 통합 열관리 요소별 기술개발 전략과 효율 극대화 방안 세미나 –전기차 열관리 A에서 Z까지- “ 세미나를 7월 11일 오후에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배터리 열관리시스템(BTMS) 기술 및 개발 전략 ▲모터 및 인버터(PE-TMS) 기술 및 개발 전략 ▲공조시스템 ( HVAC-TMS, 히트펌프) 기술
효성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효성벤처스㈜가 인공지능(AI) 강소기업에 투자하며 미래 시장 공략을 위한 신성장동력 육성에 나선다. 효성벤처스는 국내 AI 분야와 배터리 분야의 강소기업인 ㈜페르소나AI와 ㈜배터와이 2곳에 각각 20억원씩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섬유, 화학, 중공업, 신소재 등 글로벌 제조 시장에서 No.1 기술을 확보해 온 효성이 제조 부문을 넘어 AI 등 미래 첨단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야 한다는 미래 신사업 육성 전략에 따른 것이다. 효성벤처스가 투자한 페르소나AI는 한국 최초 클라우드 기반 대화형 AI솔루션을 개발한 업체로 무인으로 전화를 받고 채팅을 하는 콜봇, 챗봇 등의 AI
LG전자가 예술적 가치와 혁신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LG 시그니처의 초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문화·예술 마케팅을 펼친다.LG전자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LG아트센터 서울’에서 현대발레의 세계적 거장 ‘앙쥴랭 프렐조카쥬’가 선보이는 ‘백조의 호수’ 공연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프렐조카쥬의 내한 공연은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으로, 당시에도 LG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LG전자는 ‘LG 시그니처 홀’ 입구에 이번 공연의 콘셉트에 맞춰 디자인한 특별 전시존을 마련했다. 전시존 디자인은 어두운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백조의 호수 공연의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영감을 받았다. 작품의 감동이 공연장 안
SK그룹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6·25 영웅이자 동맹의 상징인 고(故) 윌리엄 E. 웨버 대령과 고(故) 존 싱글러브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추모비 건립 사업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미 양국장병들의 보훈과 한미동맹 강화에 힘쓰는 ‘재단법인 한미동맹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SK는 조형물 조성 비용을 후원하고, 재단은 설계와 제작 등을 담당해 올해 10월경 파주 평화누리공원 미국군 참전기념비 옆에 추모비를 세울 예정이다.SK와 재단은 이곳을 한국 성장의 토대가 된 전쟁 영웅들의 헌신을 기록하고, 미래 세대들에게 안보와 자유의 가치를 교육하는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웨버 대령은 6·25 전쟁에 공수부대 장교로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산업 분야 특화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레드일렉은 제1호 벤처투자조합 '레드일렉 배터리 제일 투자조합'을 25억원 규모로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레드일렉은 이번에 조성한 배터리 제일 투자조합 자금으로 향후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배터리 소재, 부품, 장비 분야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주엽 레드일렉 대표는 "첫 펀드 조성으로 국내 배터리 스타트업 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면서 "국내 대표 부품 생태계가 견조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스타일링 컨시어지 서비스 플랫폼 ‘홈리에종’ 운영사 홈리에종(대표 박혜연)은 지난 50년 전통의 종합건설회사 건영(대표 김현걸)과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 ‘라포르테 세종’의 회사보유자산 특별 매각을 위한 홈스타일링 바우처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홈리에종과 건영은 지난 21일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에서 ‘라포르테 세종 회사보유자산 매각을 위한 홈스타일링 바우처 제공’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사는 ‘라포르테 세종’의 회사보유자산 세대의 매각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라포르테 세종 회사보유분에 입주한 세대는 홈리에종의 전문 디자이너와 상담을 통해 맞춤 공간으로 스타일링할
싱가포르항공은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에서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싱가포르항공이 영국의 항공사 서비스 평가 기관인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대상에서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된 것은 다섯 번째이다. 싱가포르항공은 2023 스카이트랙스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 항공사’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퍼스트 클래스’, ‘세계 최고 퍼스트 클래스 편의 시설’, ‘아시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되며 총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3 스카이트랙스 어워드 수상자는 작년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100개국에서 2000만명 이상의 여행자들이 325개 이상의 항공사를 평가한 설문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제주항공은 다음달 10일부터 한-몽골 하늘 길 넓히기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제주항공은 지난달 정기 운수권 배분에서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천-울란바토르 노선 주 4회(성수기 1회, 비수기 3회)와 부산-울란바토르 노선 주 3회 운항 권리를 획득했다. 이를 통해 한-몽골 노선에서 성수기 5회·비수기 3회·연중 3회의 운항 권리를 확보함으로써 국적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운항 권리를 갖게 됐다.이에 제주항공은 배분받은 운수권을 활용해 다음달 10일부터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주 4회에서 주 5회(월·수·목·토·일요일)로 증편 운항하고, 다음달 24일부터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에 주 3회(월·수·토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제주항공의
대우건설은 21일 서울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태백시,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시민과 함께하는 이익공유 풍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 이상호 태백시장,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체결의 목적은 태백시의 풍부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풍력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정부의 에너지 신산업 정책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번 업무협약 대상인 풍력발전단지는 태백 지역에 신규 건설 예정인 60MW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 2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6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 중
카카오모빌리티는 류긍선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첫 경제사절단 동행으로, 국내 IT 기업을 대표해 베트남 현지 모빌리티 관련 기업과 다양한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카카오모빌리티는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공급망 협력과 수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양국간 경제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객 유치와 해외관광 산업 활성화 논의를 통한 글로벌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카카오모빌리티는 글로벌 플랫폼과의 경쟁에서 자국 플랫폼이 우위를 차지한 자사의 성공 전략을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티웨이항공은 다음달 2일까지 2023년 상반기 결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진행된다. 특가 적용 노선은 일본, 대만, 홍콩, 동남아, 호주, 중앙아시아 등 국제선 33개 노선이다.상반기 결산 특가 항공권 예약 시 할인코드 입력 박스에 ‘상반기’를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이 5-10% 즉시 운임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코드를 적용하면 편도 총액 기준 △인천-후쿠오카 7만6600원부터 △대구-타이베이(타오위안) 11만6000원부터 △청주-다낭 10만2200원부터 △인천-방콕(돈므앙) 11만7280원부터 △인천-괌 14만701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44만9400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