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메타버스 기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이 지난 27일 서울 삼성동 올림플래닛 본사에서 메타버스 SaaS 플랫폼 엘리펙스의 공식 서포터즈 '엘리펙스 영리더스(ELYPECS Young Leaders)' 1기의 해단식을 개최하고 2022년 11월 4일부터 약 3개월간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엘리펙스 영리더스는 엘리펙스를 통한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의견 개진 활동,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및 아이디어 프로젝트 등을 진행했다. 해단식에서는 엘리펙스 영리더스 전원에게 활동 수료증을 수여하고 우수한 활동 성적을 거둔 영리더스에게 수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팀별 최우수상은 Columverse팀(박소현,
LG유플러스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장애 가정 청소년들의 자산형성을 돕는 ‘두드림 U+요술통장’ 발대식을 다음달 2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LG유플러스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주관하는 ‘두드림 U+요술통장’은 매년 장애가정 청소년을 선발해 매월 장학기금을 적립, 5년 뒤 대학등록 또는 취업준비의 기반이 되는 장학금을 제공하는 매칭펀드형 사회공헌 활동이다.청소년과 LG유플러스 임직원은 1:1로 이어진다. 청소년 가정에서 매월 2만원을 두드림 U+요술통장에 저축하면 LG유플러스 임직원이 2만원, LG유플러스는 6만원을 함께 적립해 총 10만원을 모은다. 매달 10만원씩 5년간 모은 약 600만원의 자금은 청소년 대학 입학금
GS건설이 지난 해 신규수주 16조원을 넘기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실적을 달성했다.GS건설은 30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12조2990억원, 영업이익 5550억원, 세전이익 6640억원, 신규수주 16조740억원의 2022년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보수적인 원가율 반영으로 영업이익 규모는 전년 대비 줄었지만 신규수주와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특히 신사업 부문 매출이 최초로 1조원을 달성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는 평가다.GS건설 공시에 따르면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4.1% 감소했지만, 세전이익은 소폭(0.9%) 증가했다. 미래 성장세를 가늠하는 신규수주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6%, 36.1% 증가해 양호
티웨이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국제항공안전평가 제도(IOSA) 재인증을 완료하며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입증받았다고 30일 밝혔다.IOSA는 항공사의 안전 운항 및 품질보증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적 표준을 확립하기 위해 IATA가 만들고 운영하는 평가 인증 제도다.티웨이항공은 2014년 10월 처음으로 IOSA의 ISM Edition 8th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ISM Edition 14th 인증이 여섯 번째다. IOSA는 2년마다 갱신을 요구하는데 매 심사마다 이전보다 강화된 평가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이번 인증을 위해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8월 전문 평가 기관으로부터 안전 관리, 항공보안, 운항, 정비, 객실, 운항 관리, 운송,
한화솔루션이 국내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확대에 나선다. 국내 기업들의 RE100(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위해 필요한 재생에너지 수요와 최근 공급에 차질이 생긴 데이터센터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것이다.한화솔루션은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등의 공동 개발을 위해 ESG 전문 운용사(PEF)인 SKS 크레딧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화솔루션 인사이트 부문 신동진 부문장, SKS 크레딧 차인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한화솔루션과 SKS 크레딧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각 자의 전문성을 살려 역할을 분담하고 공동 투자를 추진한다. 한화솔루션은 국
LG유플러스는 매일헬스뉴트리션과 함께 육아맘·워킹맘을 위한 운동습관 형성 프로그램 ‘리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리턴 프로젝트는 육아 등 바쁜 일상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했던 3040여성들이 7주간 오프라인으로 전문 트레이너와 그룹 운동을 진행하고, 집에서는 신개념 홈트 서비스 ‘코코어짐’으로 운동하며 운동습관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하루 한끼 식사 대용으로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단백질 ‘셀렉스 프로핏’을 먹으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되돌리는 장기 프로젝트다.참가자의 체질, 근육량, 체지방률 등을 고려해 전문 영양사와 트레이너가 개별 식단과 운동법을 기획하고, 건강한 모습을 평생 간직할 수
‘자동차 본고장’ 독일로 수출한 현대차그룹의 차량이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다. 현대차그룹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최근호에 게재한 ‘2022 최고의 수입차’ 7개 차급 중 4개 차급을 석권했다고 30일 밝혔다.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매거진 아우토빌트의 평가는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할 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아우토빌트는 지난해 평가한 차량 중 소형, 준중형(콤팩트), 소형 SUV, 준중형 SUV, 크로스오버 SUV, 중형, 대형 등 7개 차급별 가장 우수한 수입차 7종을 선정했다. 이 중 현대차그룹은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크로스오버 SUV) △G80 전동화 모델(대형) △베
2023년 1월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에스디바이오센서, 2위 한국비엔씨, 3위 셀바스AI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64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2월 30일부터 1월 30일까지의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8,433,30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KT&G(사장 백복인)가 글로벌 메이저 담배기업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차세대 전자담배 ‘릴(lil)’의 해외시장 진출에 관한 15년간의 장기계약을 새롭게 체결했다. KT&G와 PMI는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KT&G-PMI GLOBAL COLLABORATION’ 행사를 열고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백복인 KT&G 사장과 야첵 올자크(Jacek Olczak) PMI CEO를 포함한 각사 고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식과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번 계약은 2023년 1월 30일부터 2038년 1월 29일까지 15년간에 달하는 장기 파트너십이며, 이에 따라 KT&G는 전자담배 제품을 PMI에
아시아나항공이 지속가능항공유 공급을 통해 탄소 중립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아시아나항공은 이달 글로벌에너지기업 ‘쉘(Shell)’과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용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부터 5년간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에서 쉘 네트워크를 통해 우선적으로 지속가능항공유를 공급받게 된다.지속가능항공유는 기존 화석연료가 아닌 지속가능한 원료로 생산한 항공유로 화석연료 대비 탄소배출을 80% 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지속가능항공유는 UN 기후변화 협약에 따른 국가별 탄소 감축 의무 발생으로 중요성이 증가했고, 유럽의 SAF 사용 의무
삼성전자는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반도체 사업에 대한 ‘전과정평가(LCA)’ 체계를 구축하고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전과정평가는 원료의 채취와 가공, 제품의 제조·운송·사용·폐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투입되는 물질과 에너지, 배출되는 폐기물 등을 정량화함으로써 제품과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산출하는 것이다.삼성전자는 이 중 반도체 제조사가 통제 가능한 범위인 원재료 수급 단계부터 제품의 생산·패키징·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산출한다.삼성전자는 작년 말 국제표준에 의거해 전과정평가 체계를 완성했으며, 글로벌 에너지·환경 전문 인증 기관
LG이노텍은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기판 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LG이노텍은 최근 열린 ‘CES 2023’에서 FC-BGA 기판 신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미세 패터닝, 초소형 비아(Via·회로연결구멍) 기술로 고집적, 고다층, 대면적을 구현한 점과 DX(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전환) 기술을 활용한 ‘휨현상(제조과정에서 열과 압력 등으로 인해 기판이 휘는 현상)’ 최소화 구현 등은 고객사 및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기세를 이어 LG이노텍은 FC-BGA 신공장 구축에 속도를 내는 것은 물론 추가 고객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최근에는 정철동 사장 등 LG이노텍 주요 임원들이 참
LG전자가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83조4673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80조원을 돌파했다.글로벌 소비 침체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3조5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5% 감소했다.LG전자는 ‘2022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4분기 매출액 21조8575억원, 영업이익 69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0.7% 감소했다.연간 기준 2022년 매출액은 83조4673억원, 연간 영업이익은 3조551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LG전자는 지난 2021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70조 원을 넘어선 이후 1년 만에 다시 한 번 최대 매출액 기록을 경신했다. 주력 사업인 생활가전과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