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은 국토교통부와 대한교통학회가 주최한 ‘대한교통학회 4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 제10차 대중교통 국제정책포럼’ 개막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에 해당하는 ‘모빌리티혁신상’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SKT는 2019년 UAM 사업화 준비에 착수했으며, 2020년 정부 주도 협의체인 ‘UAM 팀 코리아’ 창립멤버로 참여하는 등 민관협력 기반 조성에 참여해 왔다.또 국내 UAM의 성공적 상용화 및 산업성장을 위한 법·제도 및 정책수립에 기여하기 위해 ‘UAM 팀 코리아 전략포럼’, ‘모빌리티혁신위원회’에 참여해 정부·유관기관과 협력했다. UAM 관련 민간의 준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정책지원 방안을 적극 제안함으로써
롯데건설은 오는 30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2동 일원에 들어서는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는 지하 2층~지상 최대 36층, 7개동, 전용면적 39~112㎡, 총 98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748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18가구 △59㎡A 58가구 △59㎡B 25가구 △84㎡A 388가구 △84㎡B 201가구 △112㎡ 58가구다.‘창원 롯데캐슬 하버팰리스’는 마산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 자리 잡고 있으며,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이에 있다.
SK텔레콤(SKT)는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행사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티켓 교환권을 추첨 제공하는 ‘BTS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 초대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기원을 위해 진행되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는 다음달 15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SKT는 기존 학생 고객 중심의 1324 컬처 브랜드 ‘0’의 고객을 학생과 청년을 아우르는 1334 대상의 실용적 브랜드로 확대하고, 새로운 타겟에 맞는 특화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특히 이번 ‘0’ 브랜드 확장을 기념해 첫 번째 프로모션으로 선보이는 것이 바로 ‘BTS <Yet To Come> in BUSAN’
한국 자동차 역사상 가장 빠른 차가 시장에 나온다. 더 이상 슈퍼카를 부러워 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기아는 다음달 4일부터 고성능 전기차 ‘The Kia EV6 GT’(EV6 GT)’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EV6 GT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 EV6의 고성능 버전이다.EV6 대비 성능을 대폭 높인 모터와 고출력 배터리를 조합해 역대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사륜구동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는 EV6 GT는 최고출력 270kW·최대토크 390Nm의 후륜 모터와 최고출력 160kW·최대토크 350Nm의 전륜 모터를 더해 합산 430kW(585마력)의 최고출력과 740Nm(75.5kgf·m)의 최대토크를 갖췄다.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단 3.5초
ESG 스타트업 투자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가 현직 기자, 업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PR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한국사회투자와 소셜벤처 도도한콜라보가 함께 마련한 이 자리에는 창업 생태계를 폭넓게 취재해 온 언론사 기자 4인과 스타트업 PR 전문가가 참여해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을 나눌 예정이다. 세미나는 10월에 진행되는 ‘임팩트투자사 CCO와 함께하는 사전 세션’, 11월에 진행되는 ‘기자ㆍPR 담당자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PR 세미나’로 구성된다. 1부는 한국사회투자가 육성, 투자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브랜딩ㆍPRㆍESG를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
2022년 9월 건강관리장비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비엔씨, 2위 에스디바이오센서, 3위 세종메디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건강관리장비용품 상장기업 64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헸다.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의 건강관리장비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4,686,59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헸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
영국 런던 히스로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려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지상에서 다른 항공기와 접촉 사고가 났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다친 승객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29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한국시각) 승객 198명과 승무원 17명이 탄 보잉 777-300ER(편명 KE908) 여객기가 런던 히스로 공항에서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다 게이트로 진입 중이던 아이슬란드에어(편명 FI454) 항공기와 접촉했다.대한항공은 유도로로 이동하는 KE908편 항공기의 왼쪽 날개 끝단과 착륙 뒤 게이트에 진입하는 아이슬란드에어 FI454편 항공기 수직 꼬리날개 뒷부분이 접촉한 사고라고 설명했다.사고 직후 공항 당국과 소방
HL그룹은 사명 변경 후 첫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HL만도 조성현 사장(자동차 섹터장)은 수석사장(CEO)으로, HL만도 김광헌 부사장은 HL홀딩스(지주) 사장(CEO)으로, HL홀딩스 김준범 부사장은 같은 회사 사업부문 사장(CEO)으로, HL만도 박도순 부사장은 만도브로제 사장(CEO)으로 각각 승진했다.HL홀딩스 홍석화 사장(지주 총괄사장)은 건설 섹터장과 HL D&I 한라 사장(CEO)을 겸임하게 됐다.HL그룹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9일자로 한라에서 HL로 사명을 변경했다.정몽원 HL그룹 회장은 “60년 그룹 역사는 HL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새로운 기업 브랜드와 함께 강하고, 체계적이며, 전문성을 겸비한 젊은 조직으로 담대하
포스코건설은 다음달 계룡건설과 함께 대전에서 ‘둔산 더샵 엘리프’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둔산 더샵 엘리프’는 대전 서구 용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3개동, 총 2763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전용면적 48~84㎡ 193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8㎡ 79가구 △59㎡A 56가구 △59㎡B 41가구 △72㎡A 109가구 △72㎡B 35가구 △84㎡A 998가구 △84㎡B 375가구 △84㎡C 125가구 △84㎡D 117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둔산 더샵 엘리프’는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계룡로와 도산로가 접해 있어 대전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서대전역(KTX
GS건설은 오는 29일 대구광역시 서구 두류역 인근에 주상복합아파트 ‘두류역 자이’ 아파트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두류역 자이’는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49층 7개동 규모로 아파트 1300가구와 오피스텔 86실로 구성된 복합시설이다. 이번에 일반 공급하는 아파트는 이중 117가구로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 44가구 △84㎡ 67가구 △138㎡PH 2가구 △164㎡PH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청약 일정은 다음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청약, 6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3일이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두류역 자이는
대우건설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일원에서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오는 30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일반에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92가구이며,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46가구 △84㎡A 223가구 △84㎡B 479가구 △105㎡ 144가구로 구성됐다.‘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서광양의 신흥 주거 중심지인 용강지구에서 들어선다. 용강지구는 쾌적한 주변환경과 교육환경, 양호한 교통 여건 등을 갖추고 있어 서광양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되며 높은 미래가치가 엿보이는 곳이다. 특히,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광양시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
LG그룹은 28일 그룹 차원의 ESG 방향성을 담은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LG그룹이 계열사들의 ESG 활동을 종합한 그룹 차원의 ESG 보고서를 발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보고서는 LG그룹 차원의 ESG 경영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LG 뿐 아니라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등 주요 계열사의 ESG 전략 및 성과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Responsible Business, Sustainable Future(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고객가치 실천)’이라는 LG그룹의 ESG 경영 방향성과 실행 계획을 담았다.LG의 ESG 경영 방향은 ESG 경영의 지향점인 ‘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보였다. 현대건설은 최근 열린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5개 분야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3회를 맞이한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우수한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유관기관(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분야별 경연을 주관한 공신력 있는 행사다. 현대건설은 기술경연 부문의 △스마트 안전기술 △단지·주택분야 시공자동화 △철도 등 SOC분야 설계 BIM △BIM USE Live(시공 BIM) 분야와, 공모 부문의 △스마트건설 R&D 제안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