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학생·교사 대상 운영하는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가 누적 회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21년 1월 '갤럭시 캠퍼스' 서비스 시작 후 약 5년 동안 ▲제품 할인 ▲제품 사용팁 ▲전용 커뮤니티 서비스 ▲회원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학생과 교사들에게 교육 특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갤럭시 캠퍼스'는 2021년 대학(원)생과 대학교(직)원들을 위한 삼성전자 공식 교육 할인몰로 시작됐다. 이어 2022년 고등학생, 2025년 초·중·고 교사로 가입 대상을 순차 확대하며 교육 현장에 있는 고객들에게 합리적 가격의 갤럭시 제품과 맞춤형 혜택을 제공해 왔다. 가입 회원 중 대학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2026년 1월 기준,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 대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500만 대를 돌파한 이후에도 꾸준한 판매 흐름이 이어지며, 단기간 성과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판매 구조에 안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단일 효능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사용 목적과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판매 기반을 확대해 왔다.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중주파(EMS), 고주파(RF), 집속 초음파(HIFU), 일렉트로포레이션(EP) 등 각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디바이스 라인업을 갖췄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6년 주요 기업들의 신입·경력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현재 모집을 진행 중인 기업은 대상, 한글과컴퓨터, 유비쿼스, 현대자동차, 케이엘에이코리아, 세스코 등이다.◇ 대상은 오는 1월 25일까지 ‘1~2월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경영지원, 식품사업, 소재사업, R&D다. 공통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으로 직무별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AI역량검사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 한글과컴퓨터는 오는 1월 25일까지 ‘채용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은 특유의 자유분방한 드로잉으로 Z세대 사이에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와 손잡고 차별화 PB 스낵 3종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세븐일레븐은 식품사, 항공사, 반도체사 등 그간 편의점 업계에서 유례없는 이종 산업 간 콜라보를 성공시키며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여기에 캐릭터, 스타셰프,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와도 손잡고 간편식, 라면, 스낵 등 여러 이색상품들을 선보이며 ‘콜라보=세븐일레븐’이라는 입지를 다지고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러한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는 ‘아트 콜라보’로 디자인사까지 영역을 확대한다. 이번 이나피스퀘어와의 협업은 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22일부터 24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뷰티 페스티벌 ‘World of W(이하 WoW)’에 참가해 호주 소비자들에게 K-피부건강 노하우를 전한다고 밝혔다. ‘WoW’는 호주를 대표하는 아시안 뷰티 리테일러 ‘W Cosmetics’가 주최하는 대규모 뷰티 행사로,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만나 제품 체험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올해는 시드니 달링하버에 위치한 ICC 시드니(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Sydney)에서 개최되며 약 1만2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닥터지는 최근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호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K-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2026년 1월 기저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기스 기저귀, 2위 슈퍼대디 기저귀, 3위 페넬로페 기저귀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기저귀 브랜드 27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22일부터 1월 22일까지의 기저귀 브랜드 빅데이터 6,605,139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기저귀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
형지글로벌(대표이사 최준호)의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미국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 ‘까스텔바작 USA’를 오픈하고, 세계 최대 규모 골프 시장인 미국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미국 시장 진출은 글로벌 도약을 목표로 하는 형지글로벌의 핵심 전략 중 하나다. 형지글로벌은 온라인 스토어를 전초기지로 삼아 교포 사회를 넘어 미국 주류 시장인 이른바 ‘제너럴 마켓(General Market)’에 브랜드를 직접 안착시키겠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이를 위해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퍼포먼스 광고를 전개하고, 물류는 한국 내 배송 대행 시스템을 연동해 안정적인 공급망도 구축했다. 형지
2026년 1월 연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2위 한화생명보험 연금, 3위 삼성자산운용 연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개 연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22일부터 1월 22일까지의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31,312,86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연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국내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이사 박현진, 이하 ‘밀리의서재’)가 독서 친화형 오프라인 서비스 '밀리플레이스'에 카페 위치 확인이 가능한 지도, 공간 큐레이션 등 독서의 일상화를 돕는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밀리플레이스는 독서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기획된 독서 친화형 오프라인 서비스로, 책을 읽고 머무르기 좋은 전국 다양한 카페와 제휴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독서 공간과 방식까지 제안하며 온라인에 머물던 독서 경험을 오프라인 일상 전반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신규 기능들은 구독자가 밀리의서재를 통해 자신의 활동 반경 내 독서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들을 탐색
하이 퍼퓨머리 불가리(BVLGARI) 에서 메종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향 중 하나를 한층 더 고농축된 형태로 확장한 레 젬메 타이가 22일 엑스트레 퍼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불가리 퍼퓸 중 가장 하이엔드 라인인, 전 세계 귀중한 보석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인 레 젬메는 오 드 퍼퓸을 정의하는 생동감 넘치는 시트러스와 우디한 앰버의 이중적 대비를 정교하게 계승해왔다. 그 정점에 선 레 젬메 타이가 엑스트레 퍼퓸은 ‘조향사의 조향사’로 찬사를 받는 마스터 퍼퓨머 자크 카발리에(Jacques Cavallier)의 미학과 기술력이 집약된 작품으로, 기존의 시그니처 대비를 한층 더 깊고 풍부하며 관능적인 차원으로 끌어올린다.레 젬메 컬렉션의 새
2026년 1월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캐피탈, 2위 KB캐피탈, 3위 NH농협캐피탈 순으로 분석됐다. 캐피탈은 은행, 증권, 보험처럼 금융회사의 한 카테고리로 법령상 용어는 '여신전문금융'이다. 캐피탈사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캐피탈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대출성 사업이 아닌 실물경제와 산업 지원을 기반으로 한 여신업무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해 12월 22일부터 1월 22일까지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864,66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평판지수
해외주식에 투자해 얻은 차익으로 양도소득세를 신고한 이가 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인원은 52만3709명으로 집계됐다.전년(20만7천231명)보다 2.5배 이상 폭증하며 역대 처음 50만명을 넘겼다.이는 2024년 미국 증시 활황 등 영향으로 분석된다.그 해 1년간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는 23.3%, 나스닥 지수는 28.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9.6%, 코스닥은 21.7% 하락했다.양도세는 해외주식을 팔아 얻은 양도차익이 250만원이 넘은 경우 양도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양도소득은
젠슨 황 엔비디아CEO는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건설하는 데 앞으로 추가로 수조 달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황 CEO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진행된 래리 핑크 블랙록 CEO와의 대담에서 "AI 열풍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시작하게 했다"며 "지금까지 수 천억 달러가 투입됐지만 추가로 수조 달러(수 천조원) 규모의 인프라가 증축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AFP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그는 이처럼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 AI 인프라 영역으로 에너지, 칩·컴퓨팅 인프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I 모델, 애플리케이션 등을 들며 이를 하단에서 시작해 상단으로 쌓아 올리는 '5단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