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섬유소재 전문기업인 티에프제이(대표 진의규·이하 ‘TFJ’)는 복합융합기술을 접목한 “準불연 OXIPAN FIBER”인 메터리움(MATERIUM)전용 생산공장인 최첨단 하이엑스(HIEX)공장(충남 당진 신평면 소재)을 완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오전 11시에 열린 하이엑스 공장 준공식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김진상 분원장, 충남도청 유재룡 미래산업국장, 당진시청 김영명 부시장 등과 투자기관, 금융기관, 관련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행사안내 및 귀빈소개) △ 내외빈 환영사 및 축사 △ 진의규 대표의 비전 발표 및 축사 △공장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진의규 티에프제이 대표는 "한국과학기술
LG전자는 26일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LG전자는 이번 신제품에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가운데 처음으로 커브드 올레드(OLED) 패널을 채택했다. 800R(반지름 800mm 원이 휜 정도) 곡률의 45형(화면 대각선 길이 약 114cm) WQHD 해상도 화면과 21:9 화면비를 적용했다. 고객은 시청 거리가 가까운 책상 위에서도 한눈에 화면 전체를 보며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이 제품은 0.1ms GtG(Gray-to-Gray) 응답속도와 240Hz(헤르츠) 고주사율을 지원해 역동적인 게임 화면을 잔상과 끊김 없이 보여준다. 초당 240장의 화면을 보여주는 240Hz 고주사율
롯데건설은 26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일원에 들어서는 ‘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은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59~99㎡, 총 1199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은 행정타운가 인접해 행정타운 종사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청수행정타운 내에는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천안세무서, 동천안우체국 등의 행정기관이 이미 입주를 마친 상태다.이와 함께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의 진입이 쉬워 인근 주요 도시는 물론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ENlighten, 대표 이영호)이 자사의 모바일 태양광 자산 관리 서비스 앱 ‘발전왕’에서 주소만 입력하면 태양광 발전 사업 가능 여부 및 예상 발전량과 수익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사업부지 검토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사업부지 검토 서비스는 비어 있는 땅이나 지붕, 옥상 등의 공간이 있다면 누구라도 쉽고 편리하게 태양광 발전 사업으로 고정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발전왕 모바일 앱이나 PC에서 검토할 부지의 주소만 입력하면 태양광 발전 사업 가능 여부 및 예상 발전량과 수익금을 빠르게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엔라이튼 발전왕은 여의도 1.4배 규모의 사업을 검토했던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환경안전 시스템 고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환경’과 ‘안전’은 그동안 금호석유화학그룹이 경영의 최우선으로 삼아왔던 가치로, 올해도 대내외 환경안전 대응 역량을 전면적으로 재점검하고 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금호석유화학이 환경, 안전 관련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 것이 대표적이다. 작년 ESG경영관리팀 신설에 이어 기존 기술기획본부 소속이었던 안전환경기획팀을 대표이사 직속의 안전환경기획실로 격상하면서 ‘환경’과 ‘안전’ 관리 조직의 규모와 권한을 확대했다. 안전환경기획실은 금호석유화학 전 사업장 환경안전 업무의 컨트롤 타워로서 전사적 환경안전
삼성전자는 26일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를 전 세계에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갤럭시 Z 플립4’와 ‘갤럭시 Z 폴드4’가 출시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약 40개국이다.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5’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2 프로’도 이날 함께 출시된다.삼성전자는 신제품의 출시국을 9월까지 130여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삼성전자에 따르면 제품의 관심도나 선호도를 가늠할 수 있는 사전 판매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갤럭시 언팩을 통해 제품이 공개된 이후 전 세계 약 70개국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했으며, 글로벌 전 지역의 사전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한 ‘엘리펙스 써밋 2022 Aug.’가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기업 올림플래닛은 25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2층 아셈볼룸에서 개최한 ‘엘리펙스 써밋 2022 Aug.’가 종료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엘리펙스로 열리는 메타버스 세상, 지금 함께 하세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고, 엘리펙스 유튜브 대표 채널과 엘리펙스로 빌드한 메타버스 공간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돼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엘리펙스 써밋 2022 Aug.의 강연은 총 5세션으로 진행됐다. 첫번째 세션은 '2023 경기침체, 메타버스는
최태원 SK 회장은 25일 “기업가치에 영향을 주는 이해관계자와의 신뢰와 이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를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이날 ‘SK의 ESG : 스토리를 넘어 실천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천포럼 2022’ 마무리 세션에서 “이제는 영업이익 같은 재무적 수치로 기업가치가 좌우되는 시대는 지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단순히 영업이익 만으로는 글로벌 톱티어 기업과 SK 멤버사 사이의 기업가치 차이를 설명할 수 없다”며 “기업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들이 자발적으로 따라오는지 여부가 기업가치를 결정한다”고 덧붙였다.그는 “기업을 믿고 지지하는 고객이나 이해관계자 네트워크가 충분
삼성종합기술원은 2019년부터 게이츠재단과 RT 개발을 위해 협력해 왔으며, 3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최근 RT 요소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사용자 시험에 성공했다.이날 RT 개발협력 종료식에는 진교영 삼성종합기술원장과 RT 프로젝트 참여 임직원, 듀레이 콘 게이츠재단 부디렉터, 선 김 게이츠재단 RT 담당, 이용재 게이츠재단 사외고문 등이 참석했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16일 한국을 방문한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만나 RT 프로젝트 개발 결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이날 면담에서 빌 게이츠 이사장은 게이츠재단의 비전과 현재 추진 중인 사회공헌활동 현황을 설명했으며, 이 부회장은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 일원 지어진다.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46㎡ 총 644가구로 구성됐다.전용면적별로는 △84㎡A 371가구 △84㎡B 130가구 △84㎡C 29가구 △110㎡A 54가구 △110㎡B 56가구와 펜트하우스인 △121㎡P 2가구 △146㎡P 2가구 등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청약일정을 보면, 오는 30일부터 31일 양일간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8일이며, 정당계약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
현대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일원 동탄역 인근에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은 동탄역 중심의 150만m² 규모의 중심 상업·업무지역으로 조성 중인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서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전용면적 84㎡ 위주의 400실로 구성됐다. 현대건설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모두 10개 타입으로 설계했다. 최상층은 전용면적 84㎡ 및 107㎡타입 각각 2개실씩 다락형 펜트하우스로 꾸며진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롯데건설이 파트너사들과의 상생 협력에 힘을 쏟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원자재 가격 폭등, 인건비 상승 등 3중고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건설은 25일 상생 협력을 기본 방침으로 파트너사와 선제적으로 소통하며 리스크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건설은 △공사비 조정 △재무 지원 △중간정산제도 △정기 간담회 등 다양한 파트너사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최근 원자재 가격,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중소기업 파트너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분담하고자 상호 협의를 통한 공사비 단가 조정을 진행하며 파트너사와의 신뢰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
LG유플러스가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교육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LG유플러스는 대전 R&D(연구개발)센터에 고객서비스 교육을 위한 CX혁신센터를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CX혁신센터는 고객과 직접 만나는 LG유플러스의 네트워크부문 구성원들이 역할극을 통해 고객서비스(CS) 업무를 학습하는 곳이다.교육생들은 총 면적 221㎡(약 67평) 규모로 가정, 사무실 등을 재연한 CX혁신센터에서 초소형중계기 설치, SME/SOHO 개통, 장애처리 등 업무처리 과정에서 고객 응대의 현실감 있는 학습을 체험할 수 있다. 고객 접점과 똑같은 환경에서 보다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