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임동씨 별세, 박건욱·건후(NH투자증권 Client솔루션본부 상무)·경주·경희·경아씨 모친상, 김광근·주선태·김병관씨 빙모상=6일, 발인 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장지 김천 선영, 02-2258-5940
대상 청정원이 새해 첫 명절인 설을 앞두고 건강과 가성비, 친환경 가치까지 모두 담은 ‘2026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새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저당·저칼로리 제품 세트부터 고물가 속 가성비와 실용성이 높은 실속형 세트는 물론, 프리미엄 및 한정판 제품까지 고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계속되는 건강 중심의 소비 트렌드에 착안해 지난 추석 처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저당·저칼로리 선물세트를 올해도 선보인다. 식약처의 저(低)·무(無) 기준을 충족한 제품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LOWTAG(로우태그)’ 엠블럼을 적용한 제품으로, 대상의 자체 기술로 국내 생산한 대체당
삼성E&A가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공사의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삼성E&A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의 착공식(Ground Breaking Ceremony)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공식은 미국 워싱턴DC 헤이 아담스(Hay Adams) 호텔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남궁 홍 삼성E&A 사장, 제임스 댄리(James P. Danly)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 사이먼 그린쉴즈(Simon Greenshields) 와바시 밸리 리소스 이사회 의장 등 한·미 양국 정부와 프로젝트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테레 호트(West Terre Haute) 지역에 연간 50만 톤 규모의
HDC그룹이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HDC랩스 수장을 교체했다.HDC그룹은 2026년 그룹 정기 인사를 통해 1월 1일부로 이준형 대표를 HDC랩스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디지털 혁신과 기술 기반 사업 확대를 위한 리더십 재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이준형 대표는 향후 공간 AIoT 플랫폼을 중심으로 HDC랩스의 사업 구조 고도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스마트홈과 스마트빌딩, 부동산 운영 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결합한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HDC랩스는 이를 통해 주거·업무 공간 전반에서 데이터 기반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0% 급증한 16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6일 로이터통신은 LSEG 스마트에스티메이트가 31명의 애널리스트 전망을 종합한 결과 이처럼 영업이익 잠정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전년 동기의 6조4900억원과 비교하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한 것으로 최근 메모리 가격이 급등한 데다 물량마저 부족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삼성전자 영업이익은 2018년 3분기 17조6000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치를 달성한 바 있다.일부 증권사들은 4분기 영업이익을 20조원 이상을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레거지 칩 가격이 예상보다 강하게 오른 데 따른 것이다.삼성전자는 8일
신한금융그룹은 6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경찰청과 함께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은 2021년 7월 신한금융그룹과 경찰청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제5회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대출을 미끼로 한 불법사금융 조직, 허위 투자전문가를 사칭한 투자 사기 범죄조직 등을 검거한 경찰관 5명과 은행 창구에서 위조 계약서와 도장을 인지해 수표 지급을 유예한 시민 등 5명을 포함한 총 10명이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으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유
ABL생명은 복잡한 수술 구분없이 전신마취 수술시간에 따라 보장받는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은 질병 또는 재해로 진단이 확정되고 종합병원에서 전신마취 후 마취시간이 3시간 이상인 수술을 받은 경우, 마취시간 구간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수술보험처럼 수술 종류나 난이도를 세분화하지 않고, 실제 전신마취 시간만으로 보장 금액이 결정돼 고객의 이해도를 높였다. 주계약에 가입하면 전신마취 수술 시간이 3시간을 초과할 경우 마취 시간 1시간 증가 시마다 보험금이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HJ중공업이 미국 해군측과 체결 예정인 함정정비협약(MSRA)의 최종 심사인 ‘항만보안평가’가 지난 5일 차질 없이 마무리돼 1월 중 라이센스 체결이 확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HJ중공업에 따르면 ‘함정정비협약(MSRA: Master Ship Repair Agreement)’은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정비를 위해 미국 정부와 조선업체가 체결하는 협약이다. 이 협약을 체결한 조선소는 미 해군 함정의 MRO 사업에 입찰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보안규정이 까다롭게 적용되는 미 해군 전투함의 MRO 사업 입찰도 가능하다. HJ중공업은 지난해 미 해군 보급체계사령부(NAVSUP)에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을 위한 라이선스를 신청했고, 같은 해 9월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주력 계열사 삼표시멘트는 5,400톤급 시멘트운반선 ‘삼표 2호’가 2025년 해양환경관리 모범 선박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제도는 50톤 이상 유조선과 200톤 이상 일반선박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된다.모범 선박 선정은 해양오염 예방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선박을 선정해 선박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해양환경 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해경은 해양오염방지설비 운영 상태를 비롯해 오염사고 대비·대응 체계, 폐유 및 폐기물의 적법 처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 선원의 해양오염방지 및 해양보존 의식 등을 포함한 총 11개 항목을 심사했다.그 결과 ‘삼표 2
KB금융그룹이 지난 5일, 금융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랜섬웨어, 외부 접점 해킹 등 금융권에서 직면한 사이버 보안 위협은 AI 기반 자동화 도구를 통해 정교하고 지능화된 조직적 활동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최근 여러 분야에서 연이어 발생한 보안 사고로 인해 금융기관의 보안 수준과 대응 역량에 대한 요구도 한층 엄격해지고 있다. 이에 KB금융은 지난해말 조직 개편을 통해 지주 정보보호부를 기존 IT부문에서 준법감시인 산하로 이동하고, 정보보호 조직 내에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했다. KB국민
신한투자증권은 신한Premier 중개형ISA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3.4%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를 총 300억원 한도로 2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판RP는 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고객이라면,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91일물 기간형 RP로 세전 연 3.4% 수익을 제공하며, 중도 환매 시에도 별도의 페널티 금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원이며, 판매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다만 판매 기간 내라도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해당 RP는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슈퍼SOL 앱, HTS, 영업점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 이벤트에
LG이노텍이 6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6’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LG이노텍은 지난 5일 국내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리 부스투어(Pre-Booth tour)를 통해 CES 2026 전시 부스를 공개했다. 부스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West Hall) 초입에 100평 규모로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빌리티 단독 테마로 전시를 기획했다. 전시부스 내부에 들어서면 미래지향적인 자율주행 컨셉카 목업(Mock up)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AD(자율주행)/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관련 제품
삼성전자가 6인조 K팝 아티스트 '라이즈(RIIZE)'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AI 기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혁신 경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라이즈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라이즈의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 뮤직비디오 ▲'갤럭시 워치8' 광고 영상 ▲'스마트싱스' 소셜 콘텐츠 ▲'삼성 헬스'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삼성의 혁신 기술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해왔다. 라이즈는 CES 2026 기간 중 삼성전자가 개최하는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삼성전자 전시장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