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17일 (재)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마포구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효성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마포구 청소년을 위해 총 1억 6천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의 공정한 절차를 통해 선발된 마포구 내 성적우수자와 재능장학생, 취약계층, 예체능 특기장학생들에게 지급된다. 한편, 효성그룹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성은 지난달 푸르메재단 ‘장애 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후원을 통해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 청소년의 재활치료를 돕고 있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굿윌스토어 은평점에 기
오피스 임대가격지수가 48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강도 높은 규제와 건자재·레미콘 등 원자재값 상승으로 뒤숭숭해진 주택시장 분위기에 반해 오피스 시장은 임대료가 오르고, 공실률이 줄어드는 등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오피스 임대가격지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1~3월) 임대가격지수는 0.01포인트 상승했다. 포인트 자체로는 높은 상승이라 보기 힘들지만, 오피스 시장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한 차례도 오른 적이 없었다. 때문에 이번 상승 전환에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 이어진다. 연도별로는 △2018년 -1.04포인트 △2019년 -0.28포인트 △2020년 -1.61포인트 △2021년 -0.50포인트
새 정부가 연내 분양가 상한제 개정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분양 시장 분위기가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달 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국정과제 중 하나로 분양가 상한제 개정을 포함시켰고, 일각에서는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 수순을 밟는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될 경우 수익성 문제로 정체돼 있던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다만 전문가들은 빨라진 사업 속도만큼 분양가 상승세도 가파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 이미 크게 치솟은 시세를 기준으로 분양가를 산정하기 때문이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3.3㎡당 평균 2230만
올해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전용 206.89㎡)과 ‘한남더힐’(전용 235.31㎡)로 모두 85억원에 거래됐다. 다음으로는 80억원에 거래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차’(전용196.21㎡)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전용 222.76㎡)였다. 이어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전용 241.93㎡ 78억5,000만원)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전용 222.76㎡ 76억)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전용 244.54㎡ 75억) △강남구 청담동 ‘효성빌라청담101’(전용 226.62㎡ 74억7,000만원)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전용 222.76㎡ 74억5,000만원)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전용 198.0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직장인 대다수가 올여름 휴가를 예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여행 계획은 팬데믹이 터진 재작년보다 약 3배 늘었다.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직장인 여름휴가 관련 설문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성인남녀 989명을 대상으로 지난 9~10일 진행됐으며,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3.04%다. 참가자 중 78.4%는 올여름 휴가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확실한 계획이 있다’는 15.5%, ‘일정 및 계획 고려 중’은 62.9%였다. 전혀 계획 없다는 답변은 21.6%였다. 2년 전 같은 조사에서 여름휴가 계획이 있다는 직장인은 불과 26.8%였다. 그간 코로나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공식 유튜브 채널 ‘넷마블TV’를 통해 게임 업계 취업을 위해 필요한 멘토링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넷마블TV’에서 공개되는 ‘버프가 필요해’ 프로젝트는 미래 게임 인재들의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 직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게임과 관련된 직업 전문가와 직접 만나 직무·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소통하는 내용을 담는다.첫 출연자는 배우로도 유명한 김기현 성우와 성우 지망생이다. 여러 유명 게임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한 관록파 김기현 성우는 같은 일을 꿈꾸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즉석 팁과 피드백을 제공했다. 단순한 조언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진로 등에 관한 심층적인 질의응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국내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한 토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새로운 영역에서의 도전을 이어간다. 현대건설은 지난 10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NFT · 메타버스 분야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메타버스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Meta(메타)’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유니버스)’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 기존의 가상현실에서 한 단계 진보된 개념으로, 실제 현실과 비슷하게 사회문화적 활동이 가능한 신개념 플랫폼이다.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은 현대건설은 기념 NFT 발행
건설업계가 지역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32조원 이상으로 확대 편성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김상수)는 내년도 SOC 예산이 32조원 이상 편성되도록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SOC 투자의 방향' 연구결과에 따르면, 2023년 경제성장률 2.5%이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내총샌산(GDP)의 2.52% 수준인 약 58조원(정부+지자체+민자+공기업) 규모의 SOC 투자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32조원 이상의 정부 SOC 예산을 편성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건협은 "아직도 코로나19 피해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서
2022년 5월 항공화물운송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글로비스, 2위 CJ대한통운, 3위 한진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항공화물운송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의 항공화물운송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080,98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2022년 5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SK바이오사이언스, 3위 셀트리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의 141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5,498,19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1순위 청약 경쟁률은 특별공급 청약 경쟁률에 비해 3.7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공급 아파트는 보통 1순위 청약에 앞서 청약 접수를 받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를 활용하면 1순위 청약경쟁률과 가점 등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아파트 분양 평가 전문업체 리얼하우스가 2020년 이후 공급된 특별공급이 있는 935개 단지별 평균 청약경쟁률(단순 평균 경쟁률 비교 기준)을 조사한 결과 1순위 청약 경쟁률은 37.87대 1로 나타났다. 특별공급은 10.12대 1로 1순위대 특공 비율은 3.74배로 나타났다. 특별공급은 아파트 공급가액이 9억원을 넘거나 세대수가 적어 지자체의 승인을 받은 경우 공급하지 않는다. 올해
한국중부발전(주)은 인도네시아 찌레본 지역 아동의 교육 수혜율 및 현지 근로자 복지 향상을 통한 글로벌 사회적 가치 구현을 목적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완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에서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운영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발전소가 단순히 전력을 생산하는 장소가 아닌 지역주민의 쉼터이자 경제활동의 원천이 될 수 있는 공유가치 창출과 혁신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찌레본 지역은 인구 대비 도서관, 스포츠 시설 등의 인프라가 부족하여 중부발전의 CSR 활동의 일환으로 복합커뮤니티 센
현대건설이 지난 15일, 1조 7,660억원 규모의 매머드급 재개발사업인 광주 광천동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 4조 9,585억원을 달성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갱신 및 4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실적 업계 1위 달성을 향해 순항 중이다. 광주 광천동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조합장 문기정)은 지난 15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 재개발 최대어로 불리는 광천동 재개발사업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670번지 일원 25만4천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