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우아한 디자인에 현대적 고급스러움을 더한 ‘비렉스(BEREX) 루나 프레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웨이 비렉스 루나 프레임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세련된 침실 인테리어를 구현해준다. 곡선미를 살린 헤드보드가 클래식한 감성을 자아내며, 헤드보드 테두리는 원단을 둥글게 말아 처리한 파이핑 장식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탄탄한 쿠션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더해 침대에 기대어 앉아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헤드보드 두께는 약 90mm로 슬림해 공간 활용 또한 뛰어나다. 헤드보드와 하부 파운데이션은 각각 3가지 색상으로, 따스하면서도 기품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헤드보드는 퓨
원전 및 방사성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기업인 오르비텍(046120)이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 424.4 억원, 분기순이익 123.3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적자를 이어갔지만, 영업외수익이 전년동기대비 약 5배 증가되어 전년동기 분기순이익 14억원에 비해 약 9배 증가한 123.3억원을 달성했다. 오르비텍의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24.4억원이며, 전년동기대비 16.3%감소했다. 매출액이 감소한 상태에서 매출원가가 3.8%증가되면서 누적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다. 3분기 누적 영업손실은 79.7억원, 분기순이익은 745.4% 증가한 123.3억원을 보고했다. 2025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기간동안 매출액은
1939년 미국 LA에서 시작해 할리우드 명소로 자리 잡은 미국 대표 핫도그 브랜드 ‘핑크스 핫도그(Pink’s Hot Dogs)’가 오는 25일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하며 한국 상륙을 공식화했다. ‘핑크스 핫도그’는 ‘더현대 서울’에 국내 1호점을 오픈하며, LA 본점의 정통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한 오리지널 핫도그와 함께 한국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국내 단독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핑크스 핫도그’는 1939년 폴과 베티 핑크(Paul & Betty Pink) 부부가 할리우드 거리의 작은 푸드카트에서 칠리 도그 하나로 시작한 핫도그 브랜드다. 따뜻한 번 위에 큼직한 소시지, 머스터드, 양파, 그리고 진한 칠리를 듬뿍 얹은 레시피로 입소문을 타며 할리
NH투자증권이 경상남도 합천군에 거주하는 중·고생 10명에게 희망나무 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합천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재열 NH투자증권 동부본부장과 김윤철 합천군수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05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 40여명을 선발해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는데, 올해부터는 제도를 변경해 농촌지역 지자체 별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 지자체별 10명의 중·고등학교 장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총 5개의 지자체에 전달할 예정이며 지난 7월 홍천군부터 시작해 네번째로 합천군의 중고등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내년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상해에서 ‘제38회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은 어린이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기초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이다.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증권자투자신탁G1호’와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1호’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006년 제1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참가인원은 1만 3930여명에 달한다. 이번 제38회 대장정에서는 초등학생 4~6학년 총 150명이 중국 상해에서 11월 6~9일, 13~16일 2회로 나눠 역사와 문화, 산업 탐방을 진행했다.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스마트기술지원사업 경기도권역 시행기관인 비스타컨설팅은 지난 11일 2025년 스마트닥터들이 참여한 ‘스마트기술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025년 추진 중인 소상공인 대상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의 주요 현안과 사업실행점검,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이 좌장으로 참여해 ▲2025년 소상공인 경기 현황 ▲스마트기술사업 정보 취득 경위 ▲전체 지원 프로그램의 개선 필요사항 ▲소상공인 대상 기술지원의 실제 효과 ▲기술공급업체의 지원 프로세스와 개선 방향 등 다양한 주제를 현장 전문 스마트닥터 시각에서 심층 분석했다.
코스닥 상장사 KX가 연결기준으로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 2537억원, 영업이익 375억원, 당기순이익 305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대표 레저 기업이자 반도체·IT 제조 분야의 주요 계열사를 보유한 KX는 대내외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이어 3분기 누적 영업이익률 14.8%를 유지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계열사 측면에서는 반도체·IT 제조 부문에서 KX하이텍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623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반도체 업황 회복이 본격화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수요가 이어졌으며, 4분기에는 전방산업의 재고 소진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보안솔루션 부문
장기 자산증식의 대표 상품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은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품은 KODEX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나스닥100’ ETF의 올해 개인 순매수가 1조원을 돌파해 1조1375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국내 상장된 모든 미국 나스닥100 추종 ETF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대표지수 투자 파트너로 KODEX를 가장 많이 선택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다. 이를 바탕으로 KODEX 미국나스닥100 순자산도 4조원을 넘어서 4조 308억원을 기록했다. 미국 대표지수 중 하나인 나스닥100 지수는 엔비디아, 애플,
신송식품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5 푸드 엑스포 카자흐스탄(2025 FoodExpo Qazaqstan)에 참가해 한국 전통 장류의 우수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현지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렸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신송식품은 간장·된장·고추장 등 기본 장류는 물론, 저염·무첨가 발효 제품, 글로벌 맞춤형 소스 라인업 등 다양한 K-장류를 선보였다. 특히 중앙아시아 요리 스타일에 어울리도록 개발된 매콤·달콤·바비큐형 고추장 소스가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현장을 찾은 카자흐스탄 및 CIS(독립국가연합)지역의 유통·외식 관계자들은 “발효의 깊은 맛과 깔끔한 풍미가 현지 음식과 잘 어울
정관장은 환경단체 에코나우가 유엔환경계획, 유엔협회세계연맹과 공동 주최하는 ‘2025 UN청소년환경총회’에 ‘홍삼정’ 등 약 50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부터 16일까지 성남시에서 열린 ‘UN청소년환경총회’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환경총회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식의제는 ‘기후위기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이다. 총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모의 유엔 방식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적 대안을 도출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환경부∙외교부 장관상 등을 수여한다. 정관장은 청년 의장단과 청소년 대표단 등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웰컴키트에 ‘홍삼정 에디션’과 ‘
하림그룹이 전북 익산지역 마이스터고와 손잡고 'K-푸드' 현장을 이끌 맞춤형 인재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하림은 지난 14일 국립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임인현)와 '채용연계형 적성중심 인재육성' 협약(MOU)을 체결하고, 학생 선발부터 교육, 현장실습, 채용까지 전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산학일체형' 모델을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하림지주 유기호 전무 등 그룹 관계자와 전북기계공고 임인현 교장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적성 중심'과 '현장 맞춤'이다. 하림그룹은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와 면접을 통해 '(가칭)하림반'을 선발한다. 이들은 단순한 기업 견학 수준을 넘어
쿠팡이 연말을 맞아 ‘프리미엄 프레시위크’를 열고, 특별한 날을 위한 고품질 식재료를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프리미엄 프레시는 지난 2월 쿠팡 로켓프레시가 선보인 고급 신선식품 전문 서비스다. 프리미엄 프레시위크는 연말 홈파티와 가족 중심의 상차림 트렌드에 맞춰, 고객이 손쉽게 품격 있는 식탁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리미엄 한우 1++·활랍스터·활전복·캐비아 등 고급 수산물·장인의 치즈·고급 버터·수제 디저트·샐러드·주스 등 특별한 날을 위한 고급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해 ‘특별한 날의 상차림 브랜드’로서 프리미엄 프레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이번 행사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 홀트아동복지회 6층 강당에서 ‘통합돌봄 시대, 민간 사회복지기관의 역할과 기대’를 주제로 창립 7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6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국 시행을 앞두고 민간 사회복지기관이 나아가야 할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효과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회복지 및 정책 분야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민간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정책 변화에 따른 민간 영역의 역할을 다각도로 살펴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는 △신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