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코닥어패럴이 매거진 오보이(OhBoy!)와 진행한 ‘KODAK IS BACK!’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아트 필름과 영화적 느낌으로 코닥어패럴 의상을 재해석한 이번 화보는 곽기곤, 고원태, 리에, 안상미, 채대한 등 패션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5인이 공동 참여해 감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표지 타이틀 ‘KODAK IS BACK!’은 전세계 영화, 필름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코닥에 뿌리를 둔 코닥어패럴이 그 아카이브의 디자인, 컬러 컨셉을 이제는 옷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외치는 구호다. 각 작가는 스스로 정한 테마에 따라 각기 다른 5가지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지사장 윤재영)이 최고급 휴대용 무선 마우스 ‘MX 애니웨어 3(MX Anywhere 3)’와 ‘맥용 MX 애니웨어 3(MX Anywhere 3 for Mac)’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컴팩트한 크기와 휴대 용이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스마트 오피스 시대에 적합한 제품이다. 다크필드 센서로 유리 및 대리석을 포함한 어떠한 표면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사무실부터 집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로운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MX 시리즈 최초로 세련된 3가지 컬러(그래파이트, 페일그레이, 로즈핑크)를 제공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휴대성이 강조된 모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의프랜차이즈 사업 ‘반디인하우스’ 가 차별화된 마케팅 노하우로위기 속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5일 전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대면 서비스로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는 네일샵과 미용업은 큰 타격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디인하우스는 차별화된 ‘DAY’ 마케팅과 경영 노하우로 위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하고 있다. 반디인하우스의 DAY 마케팅은 매월 5일, 그리고 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매월 5일은 ‘어린이날’ 행사로 엄마가 시술 관리를 받으면 어린이는 무료로 관리 받을 수 있는 날이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더욱 안전한 제품으
국내 필름 전문생산기업 필맥스(Filmax)가 WHO(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물질로 추천한 항균성분인 암모늄 화합물을 적용한 ‘루미엔플러스 항바이러스 필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루미엔플러스 항바이러스 필름’은 암모늄 화합물을 사용해 높은 항바이러스 및 항균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필름은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 FITI 시험연구원에서 실시된 항균성 테스트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뒀으며, 항균성 검사 결과 미사용 대비 약 35배 높은 오염방지 효과를 보이는 등 뛰어난 항균 효과를 입증했다. 최근 지하철과 엘리베이터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은 이온 또는 구리 항균필름이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돌연 병원 밖으로 외출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검정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동차 뒷좌석에 탄 채 병원을 나섰다. 그는 쾌유를 기원하며 환호하는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었다.차 안에 운전자 외에 다른 사람이 타고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행정부 고위관계자는 ABC뉴스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후 병원으로 돌아왔고 퇴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모습을 드러내기 전 트위터에 올린 동영상에서 "깜짝 방문을 하겠다(make a little surprise visit)"고 예고했다.이어 코로나19 확진 이후 상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입원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내일 퇴원할 수도 있다는 발표가 나왔다.트럼프 대통령 의료팀 소속 의사 브라이언 가발디는 4일(현지시간) CNN 등 현지 언론 유튜브로 생중계된 기자회견에서 현재 병세에 관해 "우리는 이르면 내일 (트럼프 대통령) 퇴원을 계획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가발디는 아울러 "대통령은 어제저녁 렘데시비르 2차 투약을 마쳤다"라며 "부작용 가능성을 모니터링해왔고, (현재까진) 말할 만한 부작용은 겪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 렘데시비르 5일 코스 적용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했다.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일어나 돌아다닐 수 있는 상황이라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살지만 자기가 만든 의미 속에 갇혀 산다. 해바라기 보며 지조없는 사람을 많이 생각하지만, 윤동주시인은 누나 얼굴을 생각했네!누나의 얼굴은 / 해바라기 얼굴 / 해가 금방 뜨자 / 일터에 간다 // 해바라기 얼굴은 / 누나의 얼굴 / 얼굴이 숙여 들어 / 집으로 온다
금융당국은 연휴기간에 발생한 디도스 공격과 도쿄증권거래소 전산장애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 피해발생은 없었다고 4일 밝혔다.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보안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금융기관의 전산 보안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이같이 전했다.금융당국은 최근 국제 해킹그룹의 디도스 공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금융위·금감원·금융보안원·금융회사로 이어지는보고 전파체계를 강화했다. 이에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일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디도스 공격 시도가 있었지만 특별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금융위 관계자는 "향후 재택근무에 따른 망분리 규제 합리화 등에 따라 사이버 공격 대응체계가 약화되지 않도록
수도권 미분양 주택이 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말 현재 수도권 미분양 주택이 3166가구로 지난달 3145가구 대비 21가구(0.7%)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말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지난 7월 8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고 8월에도 늘어나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는 수도권 전역을 규제지역으로 묶고 갭투자(전세를 끼고 아파트를 매입하는 것)를 차단하기 위해 대출 문턱을 높이는 내용의 6·17 부동산 대책 발표 영향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서울 미분양 주택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서울 미분양 주택은 56가구로 지난달 58가구 대비 3.4%(2가구) 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건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면서 조만간 백악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이는 AP통신과 CNN 등 미국 언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이 예상보다 좋지 않다고 보도한 것과 대치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 올린 4분 분량 동영상에서 "(군병원인) 월터리드에 도착했을 때는 몸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많이 좋아졌다. 조만간 돌아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다만 "앞으로 며칠이 진정한 시험이 될 것으로 추측한다"며 "우리는 앞으로 며칠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지는 동안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 갇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이 다가오면서 이번 IPO(기업공개)로 방시혁 대표 등 주요 주주들이 주식부자의 반열에 들어설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빅히트는 오는 5~6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거쳐 이달 중순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인물은 방시혁 빅히트 대표다. 방 대표는 1237만7337주를 보유하고 있어 공모가 13만5000원 기준 지분가치가 1조6709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재벌닷컴이 집계한 국내 상장사 주식부자순위에서 이해진 네이버 GIO(1조8287억원)에 이어 14위에 해당한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 577명을 기록했다. 이날 일본 NHK 방송은 후생노동성과 각 지자체의 집계를 종합해 “이날 오후 10시30분까지 577명이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일본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가운데 확진 판정을 받은 712명을 포함해 누적 확진자수는 8만6163명이다. 사망자수도 이날 6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수는 크루즈선 승선 사망자 13명을 더하면 총 1612명이다. 도쿄도 신규 확진자 수는 207명으로 집계됐다. 도쿄도 신규 확진자수는 5일 연속 20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도쿄도 누적 확진자 수는
브라질 보건부는 3일(현지시간) 24시간 동안 새로 발생한 코로나19 사망자가 599명으로 누적 사망자 수가 14만5987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보건부 집계에 따르면 하루 새 신규확진자는 2만6310명, 누적 확진자는 490만6833명이나 된다. 브라질은 전 세계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수가 미국에 이어 2위이며 확진자수로는 미국과 인도에 이어 3위이다.가장 인구가 많은 상파울루주는 이미 확진자가 100만3429명이며 그 가운데 3만6136명이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