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2025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에 참여하는 아동 6,000명을 위한 금융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콘텐츠는 ‘어부바가 알려주는 편리한 금융회사’를 주제로 교안 2종, 전용 교재 7,000권, 교육용 교구 2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237개 신협과 아동복지시설에 배포되어 멘토링 현장에서 활용된다. 교안은 신용협동조합이 강조하는 ‘협동의 가치’를 레크리에이션으로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이어지는 금융 교육 파트에서는 ‘금융과 금융회사’, ‘은행’, ‘상호금융’ 등 핵심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다. 이번 콘텐츠는 아
2025년 5월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빗썸, 2위 업비트, 3위 코인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 5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브랜드 평판을 측정했다.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2025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의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 빅데이터 11,545,71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나오로보틱스는 동남아에서 삼성 및 주요 완성차 1·2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공급 확대 전략을 세우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을 중심으로 거점 확보 및 현지화된 영업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이는 글로벌 제조 허브로 부상한 동남아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글로벌 고객사들과의 직접 접점을 강화하고, 로봇 완제품 중심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나우로보틱스는 2025년까지 베트남에 연락사무소를 설립하고, 현지에 주재원 1명과 고객지원(C/S) 인력 1명을 충원해 영업력 및 A/S 대응력을 강화할
협동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뉴로메카가 자사의 용접 특화 협동로봇 ‘옵티(OPTi) 시리즈’로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에서 열린 ‘제11회 카렐 차페크상(The Capek Prize)’ 시상식에서 기술혁신제품상(Product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카렐 차페크상’은 세계 로봇 산업계에서 ‘노벨상’으로 불릴 만큼 높은 권위를 자랑하는 아시아 최고 기술상으로, 체코의 공상과학 작가 카렐 차페크(Karel Čapek)가 최초로 ‘로봇(Robot)’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데서 명칭이 유래했다. 중국기전일체화기술응용협회와 차페크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매년 기술력과 산업 기여도를 기준으로 전 세계 주요 로봇 기업들을 평가해 수상 기업
이뮨온시아가 자사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IMC-001의 임상 개발을 바탕으로 국내 상용화와 해외 기술이전의 '2-Track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IMC-001은 NK/T 세포림프종(NKTCL)과 TMB-High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며, 세계 최초로 해당 적응증에 대한 허가를 노리는 First-in-Class 면역항암제로 주목받고 있다.IMC-001은 IgG1 타입의 완전 인간 단클론항체로, 암세포 표면에 발현된 PD-L1에 강하게 결합하여 PD-1과의 결합을 차단하고 T세포의 면역활성을 회복시키는 작용 기전을 지닌다. 여기에 Fc 영역을 통한 ADCC(항체 의존 세포독성) 기능까지 갖춰 암세포 제거 효과를 배가시킨다.이뮨온시아는 IMC-001의 주
항체약물접합체 시장이 글로벌 제약 산업의 차세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인투셀의 ADC 플랫폼 기술에 잇달아 손을 내밀고 있다. 인투셀은 독자 개발한 ‘세계 최초’ 고유 링커-톡신 플랫폼 기술을 앞세워 삼성바이오에피스, 에이비엘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등과 잇따라 협력 계약을 체결하며, 차세대 ADC 생태계의 핵심 기술 공급자로 부상하고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인투셀의 기술은 OHPAS(One-Handed Payload-Antibody Site) 플랫폼과 PMT(Payload Modulation Technology) 플랫폼으로 대표된다. 항체와 약물을 정밀하게 연결해 약효는 극대화하고 독성은 최소화할 수 있는 독창적 메커니즘으로, 기존 글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충청남도와 협력해 도내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체결한 ‘사회적 경제기금 운용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상호 협력 관계가 더 강화될 전망이다. 신협은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도내 50개 협동조합에 세무회계 프로그램 ‘신협 얼마에요’를 향후 5년간 무상으로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협이 2015년부터 협동조합 전용으로 자체 개발해 보급 중인 시스템으로, 올해 4월 기준 총 6억 8천만 원 상당의 이용료가 무상 제공된 바 있다. 또한 신협은 주거래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멤버십 특화 앱 ‘신협 라이프 온’을 이용해 기업 홍
2025년 5월 정기예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농협은행 정기예금, 2위 아이엠뱅크 정기예금, 3위 SBI저축은행 정기예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8개 정기예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의 정기예금 브랜드 빅데이터 19,371,7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정기예금이란 ‘정기’라는 말대로 통장에 돈을 넣어놓고 ‘정해진 기간 동안 찾지 않는 예금이다. 정기예금은 정해진 기간 동안 돈을 찾지 않는 만큼 은행은 그 돈을 대출해 줄수 있기에 다른 예금보다 이자가 높다. 적금은 목돈을 만들기 위해 매달 돈을 넣는다면, 정기예금은 목돈을 넣어
2025년 5월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고려평가정보, 2위 SCI신용정보, 3위 신한신용정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채권추심 2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9,448,48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
한화투자증권은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주식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고금리 주식담보대출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이전할 시 기존 대출을 상환하거나 보유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손쉽게 갈아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지금까지는 대출 이전 시 기존 종목을 담보로 인정하지 않아 고객 포트폴리오를 훼손하는 경우가 발생했다면, 이번 서비스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이 대출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주식대출 갈아타기는 이러한 사회적 기여도를 인정 받아 지난해 금융위원회 혁신금융 서비스로 선정된 이후 규제 특례를 획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3일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MG인재개발원에서 ‘새마을금고 창립 제6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62년의 신뢰,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미래’라는 새로운 도약의지를 표명하는 자리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주요 임직원 및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금융활성화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새마을금고 창립기념 포상, 새마을금고 대상, 사회공헌 대상수여 순서로 진행됐다. 5월 25일은 새마을금고 창립기념일인 동시에 ‘MG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이다. 기념식에서는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온 새마을금고가 건전하고 투명한 ESG 경영으로
바이브컴퍼니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AI 100조 국부펀드’ 공약과 오픈AI의 아시아 협력 강화 움직임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였다. 특히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을 공식화한 카카오의 주요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관련 수혜 기대감이 집중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이 오픈AI와 공식 미팅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발표하면서 관련주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오픈AI의 제이슨 권 최고전략책임자(CSO) 등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만남을 갖고 차기 정부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오픈AI는 최근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한국, 일본, 싱가포
정밀의료 기술기업 로킷헬스케어가 세계 최초로 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의료 현장에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핵심 장비인 의료용 3D 바이오프린터 ‘Dr. INVIVO 4D2D’는 전 세계 주요 규제기관의 의료기기 승인을 통과했으며, 현재 수술실 내에서 실제 환자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를 통해 환자 맞춤형 정밀 재생 치료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Dr. INVIVO 4D2D는 고분자 소재와 바이오잉크를 동시에 프린팅할 수 있는 이중 프린트축 구조를 채택한 데스크탑형 장비로, 클린벤치 시스템이 내장된 챔버 구조를 포함해 수술실 환경에 최적화됐다. 고온 디스펜서(최대 350℃)와 다양한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