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6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아동복지시설에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박성환)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동방평택복지타운 야곱의 집을 찾아 무더위에 취약한 아동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제를 기부했다. 비타민B, 나이아신, 아연 등 성장기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로 구성해 전달했다. 또한,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보육원 시설과 장난감을 소독하고 놀이방 정돈활동에도 나섰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의 건강이 우리의 건강한 미래며 건강과 행복은 지역 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며 “지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사회공헌활동 협업 플랫폼인 ‘국민행복나눔터’를 확대 운영한다. 한전KPS의 ‘국민행복나눔터’는 회사 누리집에 개설된 사회공헌활동 소통채널로 지난해 10월 개설되어 본사 소재지인 광주·전남 지역사회의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올해부터는 본사 이전 지역뿐만 아니라 전 호남권역(광주·전남·전북·제주)과 영남권역(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으로 운영지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2024년 대비 4배 이상 확대된 예산으로 영·호남의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이에 사회공헌활동이 필요한 해당 지역 지자체나 사회복지단체(시설)는 사회공헌활동 협업제안서와
직업건강협회(회장 이복임)는 지난 24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교직원 20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직업건강Check’를 적용한 건강관리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무스트레스 수준 측정 ▲뇌심혈관질환 위험도 평가 ▲건강문화 조성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산업보건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실현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직업건강Check’는 근로자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개발된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수작업 중심의 기존 체계를 혁신하고, 사업주·보건관리자·안전보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경남 함안군 다옴나눔센터에서 관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유재산 상담창구’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철도 유휴부지 활용을 제고하고 국유재산의 무단 점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농촌지역 주민들이 복잡한 제도나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공단은 철도 유휴부지 허가 제도와 활용 절차를 안내하고 고충·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기존 시 단위로 운영하던 상담창구를 군·구 단위로 확대 시행해 정보 소외지역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안원환 지사장)는 25일 경상남도 양산시 소재 밀폐공간 보유 사업장 대상 질식재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밀폐공간 등에서 발생한 질식사고 사례 전파 및 동종사고 예방대책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 공단은 사업장 관계자와 현장 내 질식 위험장소를 함께 점검하고, 질식 위험장소 경고표지 부착 및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공단에 따르면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수칙은 ▲작업 전·작업 중·수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작업 전·작업 중 환기팬으로 환기 ▲구조 시 송기마스크 또는 공기호흡기 착용 등이다. 안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는 25일 관내 다산안전보건포럼 산하 민간전문위원(U.T.S 추진단), 공단 민간위탁기관과 함께 포천시 신읍동 일원 건설현장 다세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공단, U.T.S 추진단, 다산안전포럼, 공단 민간위탁기관이 함께 합동의 점검반을 편성해 다세대 밀집지역 신축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지붕공사 작업 시, 추락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난간설치 및 발판의 설치상태, 추락방지설비 확인점검하고, 추락 예방 OPS(One Page Sheet) 자료를 배포하며 현장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였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소재한 유통업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온열질환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물, 그늘·바람,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휴게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 ▲온·습도계 비치 및 체감온도 관리 여부 ▲무더위 시간대(14시~17시) 실외작업 단축 또는 작업시간대 조정 여부 등 온열질환 예방조치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사업장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열질환자 발생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안성환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5일 대전사옥에서 39개 협력사와 함께 ‘2025년도 협력 중소기업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차량 부품 제작, 시설·전기 등 철도분야의 협력 중소기업과 철도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의 대표가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코레일은 동반성장을 위한 ▲기술혁신 개발 ▲대출이자 감면 ▲해외 판로 개척 ▲ESG경영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협력사의 건의·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표준협회 전문강사를 초청해 ‘납품대금 연동제’에 대한 설명과 연동 약정서 작성 방법 등을 교
산재예방 전문기관과 노동자 권익 대표 단체가 손을 맞잡고, 산업현장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선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동명)은 25일 한국노총 본부에서‘산재예방 및 산업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근로자의 안전보건 참여 확대를 구체화하고 산업재해 예방의 현장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동자의 안전보건 증진과 산업현장위험요인 발굴 ▲노동자 안전보건 역량 향상과 안전보건교육 활성화 ▲양 기관 간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에 의한 안전문화 확산 등에 협력하게 된다. 이번
국가철도공단은 철도망 구축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하는 새 정부의 교통정책 선도를 위해 25일 전남 나주시 동신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년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발표·토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새 정부 국정과제와 지역발전정책’을 주제로 한국거버넌스학회가 주관하고 공단, 광주연구원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 호남권 최대 학술행사다. 공단은 ‘국가철도망 구축을 위한 주요 현안’ 세션을 전담해 ▲철도투자평가 제도개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중재 거버넌스 운영 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하고 관련 분야 석학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 참석한 패널들은 철도망 확충이 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평택~오송 2복선화 제2공구 건설 현장인 천안아산역에서 재난대응훈련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공단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아산소방서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철도 터널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실전 모의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 ▲화재 진압·부상자 구호 협력체계 ▲2차 사고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훈련 시나리오와 유관기관 간 협력·지원체계의 실효성을 평가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했다. 김용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권구형 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안원환 지사장)는 CJ대한통운과 함께 지난 24일 경상남도 양산시 CJ대한통운 양산금정SUB에서 여름철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택배업 근로종사자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철 온열질환 5대 기본수칙인 물, 그늘·바람,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조치 현황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근로자 휴게공간에서 산업안전보건퀴즈 행사를 진행하며 안전보건 상식을 전파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시원한 생수와 함께 안전보건자료를 제공했다. 권구형 고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이동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24일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코리아 의정부점에 방문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차관리, 물품 입출고장 등 폭염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시설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단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준수 및 폭염 취약 시간대 작업시간 조정, 작업현장 내 온습도계 비치 여부 등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이동규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장은 “근로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