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신수환),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25 서울안전한마당 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부스에서는 ▲위험이를 잡아라! 게임 ▲안전퍼즐 맞추기 ▲안전슬로건 만들기 ▲안전모 착용 체험 ▲판박이 체험 ▲포토존 운영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2일은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 및 추모주간으로, 먼저 산재 근로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린다”며 “이번 행사가 이러한 산업재해의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개최됐다. "새로운 문화예술의 시대, 왜 사진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박수현·김윤덕·김주영·오세희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를 비롯하여 한국프로사진협회, 현대·예술·사진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의장, 조계원 의원, 이연희 국원, 황희 의원,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특히 사진을 새로운 문화예술 시대의 일상예술(daily art) 모델로 재조명하며, 사진의 독립적 정책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현철 한국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정혜선 회장)는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고자 회원들이 마련한 성금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보총에서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 진행됐던 산불 피해 성금 마련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것이다. 피해를 당한 주민들의 상황을 공감한 회원 총 101명이 모금에 참여했으며 1만원에서부터 100만원까지 자발적인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조성됐다. 이날 대한적십자사에서 개최된 기탁식에는 한보총에서 정혜선 회장, 손상철 이사 등이 참여했으며, 대한적십자사에서는 김철수 회장, 박종술 사무총장,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지청장 권구형)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안원환)는 5월부터 7월까지 3대 위험작업 산재예방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산지청에 따르면 최근 관내에 5년간 사고사망은 5월~7월 집중발생 했으며, 기인물별 사고사망 TOP3는 지게차, 인양설비(크레인 및 리프트), 비정형작업 등이다. 이에 양산지청은 산재예방 집중 운영기간에 3대 위험작업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산업단지 릴레이 캠페인(3회) 및 산업단지 내 현수막 게시 ▲자율점검표를 활용한 사업장 자율점검 ▲3대 위험작업 재해다발 사업장을 중심으로 기획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구형 고용부 양산지청장은 “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한 행복 나눔 활동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수도권본부 직원봉사단은 관내 서울시 용산구 소재 생명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아이들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아동센터의 실내외 환경을 정비하고 어린이날 기념 체육행사와 보육 활동도 지원했다. 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청파노인복지관을 찾아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함께, 가족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급식을 배식하고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등 ‘찾아가는 효(孝) 나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영환 국가철도공단 수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30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4 CDP Korea Awards’에서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에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영국에서 지난 2000년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단체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경영 수준을 평가해 투자자와 금융기관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CDP한국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매년 심사를 통해 우수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전KPS는 올해 심사에서 산업부문 내 상위 4개 기업에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산업재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국가철도공단은 국가연구개발(R&D) 과제로 개발한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3)의 성능검증 완료에 따라 성과발표회를 30일 대전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KTCS-3은 궤도회로를 사용하지 않고 열차를 제어하며, 기관사의 최소 조작으로 열차자동운전(ATO)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정의경 철도안전정책관을 비롯한 60여 명의 철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은 ▲이동폐색 열차제어 기술 개발 ▲열차자동운전 기술 개발 ▲국내 성능검증 기반 조성 등 ‘KTCS-3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KTCS-3는 기존 열차 위치 검지 방식인 궤도회로 대신 차량 자체의 지상장치(RBC)를 통해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지난 3월 발생한 경상권 산불 피해 지역인 울산시 울주군 소재 3개 마을을 찾아 30일 복구 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봉사단 40여 명은 해당 마을 내에서도 특히 외부의 접근이 어려워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7가구에 직접 방문해 각종 화재 잔해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농막이나 비닐하우스 같은 훼손된 대형 구조물은 굴삭기, 화물차 등 장비를 투입해 철거한 후 집하지로 운반하는 등 마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에게 이번 활동이 작은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현장중심의 경영행보를 이어가고자 29일 공단 고양파주지사를 방문해 K-산업안전보건 철학을 공유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이사장은 고양파주지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K-산업안전보건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위해 근로자 눈높이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 전개가 필요하며 공단 사업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결과를 환류하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진 자리에서는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일선에서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향을 생각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부터 6일 대체 휴일까지 최대 엿새간 이어지는 연휴기간을 맞아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해 30일부터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특별수송대책본부에 철도 안전관리, 여객수송, 차량정비 등 각 분야별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SRT 운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례사항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에스알은 가정의 달 연휴기간 봄나들이에 나서는 여행객 급증에 대비해 주요 시간대 SRT를 추가로 투입해 공급좌석을 확대한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 6일 대체휴일에 20량 복합연결열차를 28회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소규모 사업장 안전보건 기술지원’ 수행기관 대표자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233개 수행기관 소속 대표 및 담당자 175명이 참석해 소규모·고위험 사업장에 양질의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소통하며 안전보건에 대한 책임감을 공유했다. 앞서 고용부와 공단은 1996년부터 재해예방기관에 위탁을 통해 안전 인프라가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의 사고사망 예방을 위해 무료 기술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공단은 기술지도(위탁)를 수행할 민간재해예방기관을 공개 공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2025년 대표 안전메시지를 전파하고 건설현장의 안전 실천을 강조하기 위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두산건설이 시공 중인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작전재개발정비사업 현장에서 열렸다. 안실단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미세먼지 건강장해 예방 가이드 안내, 추락재해 예방 홍보 활동 등을 펼쳤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 추모주간(4.28~5.2)을 맞이해 산재근로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됐다. 4월 28일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로 지정됐으며, 이를 계기로 안실단은 건설현장에서의 안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 시 전동열차를 30회 추가로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이날 사측과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면 30일 오전 4시 첫차부터 준법투쟁과 파업 등 전면 쟁의행위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다. 코레일은 이용객 편의 및 분산을 위해 출퇴근 등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와 심야시간대에 열차를 추가할 계획이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경인·경원·일산·수인분당·경의중앙·경춘선 등 7개 노선에서 오전 13회, 퇴근시간대 9회, 심야시간대 8회 등 총 30회 운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