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3대 질병을 포함한 주요 질병과 수술을 평생 보장하고 치료 후에도 매년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교보평생건강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 상품은 주계약에서 주요 질병 및 수술, 중대한 화상 및 부식, 일상생활장해상태와 중증치매까지 23종의 질병·수술을 평생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살아있을 때 보험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사망보장을 없앤 대신 진단보험금을 극대화해 평생 건강보장에 대한 고민을 덜어준다는 설명이다.또한 가입 시 중복보장형을 선택하면 3대 질병 등 18종의 질병·수술에 대해선 각각 최초 1회씩 진단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치료 후에도 걱정 없도록 매년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점도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작년 흑자 전환을 계기로, 주주 환원 및 미래 투자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 3월말 ‘첫 배당’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11.1% 지분을 보유한 한투PE를 대상으로 약 15억 원을 배당했다.한화생명 역시 지난해 신계약 APE 전년 대비 52% 상승, 보장성 APE 전년 대비 114%로 증가하며 작년 한 해 신계약 CSM 2.5조 원 달성을 기록했다.GA영업의 근간인 FP들의 소득도 제판분리 직전인 2020년 4,221만 원에서 2023년에는 6,942만 원까지 상승했다. 올해 1분기에는 7,139만 원까지 올랐다. 3년 만에 2배 가까운 성장이이며 1억 원 이상도 전체 FP의 22.8%다.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경근 대표이사는 “지금의 성과는 ‘제판분리’라
DGB생명보험은 대한직장인체육회 풋살협회에서 주관하는 ‘DGB생명과 함께하는 유소년 풋살 페스티벌’에 1500만 원을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지난달 30일 서울 구로구 안양천 C축구장에서 진행됐다. 총 55개팀이 참여했으며 팀별로 저소득층 어린이 등을 포함해 580여 명의 선수가 경기에 나섰다. 이날 선수와 관중을 포함해 2000여 명이 참석했고 이는 유소년 풋살대회로는 당일대회 기준 최대 규모다.대한직장인체육회는 2007년 설립된 체육 비영리단체로, 장애인·다문화·한부모·기초수급자·보육원 아동 및 유소년·청소년 대상으로 후원·봉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산하 조직인 KWFC는 ‘생활체육 및 유소년 풋살 저변
ABL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ABA금융서비스는 신임 대표에 안성진 현 ABL생명 BA&EB(방카슈랑스채널 및 인터넷보험사업부)실장을 4월 1일자로 선임한다고 1일 밝혔다.안성진 신임 대표는 1994년 ABL생명의 전신인 제일생명에 입사해 약 30년 간 영업, 영업 관리, 영업 교육, 마케팅 관련 업무를 두루 거친 보험전문가다.신임 안 대표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ABL생명의 PA채널 실장과 BA&EB실장을 역임하며 전속설계사 조직 관리, 제휴 보험 영업과 디지털 보험 사업 등에 대한 전문 지식과 폭넓은 경험을 갖췄다.ABA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안성진 신임 대표는 오랜 기간 보험 시장에서 쌓아온 전문적인 경험과 보험 산업에 대한 폭넓
흥국화재는 암 진단 전단계 48개 질병에 대한 수술비를 보장하는 '흥Good 모두 담은 암보험 PLUS'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궤양성 대장염, 간경화, 갑상선기능항진증 등 암 전단계 질병에 대한 수술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암 진단을 받은 뒤에는 10년간 연 2회씩 정기 검진비도 지급한다. 내시경은 물론 CT 등 비교적 고가 장비의 검진비 부담을 줄여준다는 설명이다.해당 상품은 지난해 8월 출시된 암보험을 업그레이드한 상품이다. 기존 상품은 최초 발생한 원발암이냐, 전이암이냐를 따지지 않고 진단비를 보장하는 ‘신(新) 통합암 진단비 특약’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이번 상품은 항암방사선
AXA손해보험이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 상품을 개정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상해 등이 모두 보장되는 종합보험으로, 기존 대비 보장을 확대하고 상품명을 단순화해 고객이 상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AXA손해보험에 따르면 이번 상품 개정의 목적은 기대수명이 증가하면서 고령층이 더 많은 질병에 노출됨에 따라 해당 세대에 특화된 질병 보장체계를 마련, 다양해진 소비자 니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해당 보험은 몇 가지 질문에만 답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보험이다. 고령층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질병 위주로 보장을 확대했고 중대 질병으로 꼽히는 뇌 및 심장질환
IBK기업은행은 경기부진과 고금리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법인 금융비용 경감 특별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 2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의 일환이다.‘중소법인 금융비용 경감 특별프로그램’은 정상적인 영업을 하고 있지만 금융비용 부담을 겪고 있는 중소법인이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대출금리 5%를 초과하는 기존 보유대출에 대해 최장 1년간 대출금리 5%까지(단, 최대 감면폭은 2%포인트로 제한) 감면 지원한다. 예를 들어 대출금리가 6.5%, 7.5%인 경우 각각 5%, 5.5%로 감면 받을 수 있다.기업은행은 지난 2월부터 실시한 개인사업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 단말기 제조 및 결제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는 자사 결제 단말기 보급 가맹점 수가 3만 곳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3월 ‘토스 프론트’와 ‘토스 터미널’로 구성된 ‘토스 단말기’, 전용 소프트웨어 ‘토스 포스’를 출시한 지 약 1년 만의 성과다.이는 매월 평균 25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유치한 것으로 특히 최근 6개월 월 평균 신규 가맹점은 3675개에 달한다. 월 3만6000개로 추산되는 신규 가맹점 시장의 10.2%에 해당하는 수치다. 1년간 누적 결제 건수는 4200만건, 누적 결제액은 1조500억원을 넘었다. 3만여 가맹점은 음식점, 커피음료점, 뷰티 업종 순으로 많았다. 토스플레이스는 그
JB금융그룹과 웹케시그룹이 JB금융그룹의 ‘비즈플레이’에 대한 300억 규모 투자 및 웹케시그룹 내 주요 회사들과의 협력 등을 골자로 한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즈플레이에 대한 투자는 비즈플레이의 경비지출 비즈니스 및 출장은 물론 식권 등 복지 비즈니스, 그리고 G2C페이 등 신사업 관련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전략적 투자 대상은 비즈플레이로 하되 그룹 차원의 협업을 위한 사업 제휴는 웹케시그룹 국내외 계열사들과 추진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먼저 국내에서는 경쟁력 있는 자금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웹케시, 비즈플레이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내 기업 고객
현대차증권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롯데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중개형 ISA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벤트 자격은 롯데카드 고객 중 이벤트를 신청하고 이벤트 기간 내 현대차증권 중개형 ISA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이다. 이 중 경품 대상은 이벤트 기간 당월 현대차증권 중개형 ISA 계좌 내에서 100만 원 이상 거래 조건을 충족한 고객으로 조건 충족 익월에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쿠폰 1만 원권을 받아볼 수 있다.또한, 이벤트 자격 충족 고객 중 이벤트 기간 당월 현대차증권 중개형 ISA 계좌 내에서 300만 원 이상 거래한 고객은 월 15명을 추첨해 L.POINT(엘포인트) 1만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
NH농협생명이 1일부터 보험계약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고객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객재산 찾아주기 캠페인이란 휴면보험금과 미수령 연금· 만기·분할보험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에게 내용을 고지하고, 지급 신청 시 해당 금액을 지급하는 것이다.휴면보험금은 보험계약의 만기 또는 실효(해지)가 된 보험계약이 관련 법률에 의거 소멸시효가 완성된 이후에도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 또는 보험금을 말한다. 미수령 연금은 연금개시 후 수령하지 않은 연금을, 미수령 만기보험금은 만기가 지난 후 수령하지 않은 보험금을 말하며, 미수령 분할보험금은 보험상품별 보험기간 중 약관에서 정한 조건을 충족하여 보험금이 발생
KB국민은행은 29일 이사회를 열어 홍콩H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손실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기준안에 따른 자율조정안을 결의하고 투자자에 대한 자율 배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KB국민은행은 투자자들의 불확실성 해소 및 신뢰 회복을 위해 만기 손실이 확정 또는 현재 손실 구간에 진입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속히 보호조치를 실행할 계획이다.또 ‘자율조정협의회’를 설치해 기존 고객보호 전담 부서와 함께 신속한 투자자 배상 처리를 지원한다.신설된 ‘자율조정협의회’에는 금융업 및 투자상품 관련 법령과 소비자보호 분야에 풍부한 학식과 경험을 갖춘 외부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외부 전문가 위원들은 투자자
대신증권은 개인투자자도 손쉽게 단기 통안채에 투자할 수 있는 ‘대신 KAP 통안채 3개월 ETN’과 ‘대신 KAP 통안채 6개월 ETN’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29일 밝혔다.이 상품은 기준금리의 인하 시점의 불확실성 회피 심리로 인한 단기채 투자 수요 증가를 반영해 마련됐다. 통화안정증권은 한국은행이 유동성 조절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신규 발행하는 통안채 ETN 2종은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통안채 중 잔존만기가 각각 3개월, 6개월인 채권의 일간 수익률을 1배 추종한다. 두 상품의 기초지수는 KAP 한국자산평가에서 산출하며, 연 0.03%의 제비용이 발생한다. 두 상품의 만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