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일부터 5일까지 주 개최지 양양을 비롯한 춘천, 원주, 속초, 양구 일원에서 ‘2025 강원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속초양양교육지원청 및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가맹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뭉쳐라 양양․속초에서 하나되는 행복 강원!’라는 구호와 ‘가치있는 땀과 열정, 같이 동행하는 스포츠축제’라는 대회 표어 아래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종목이 개최되며, 선수단 3,807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 운영 방식은 1·2부 경기를 분리 운영해 부별 1, 2, 3위에게 시상하며, 2024 강원소년체육대회보다 종합점수가 가장 높은 1, 2부 교육지원청에게 성취상
속초교육문화관은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2025년 ‘책으로 피어나는 도서관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도서관주간은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표어 아래 진행되며 전시, 체험, 독서활동, 공연 4가지 분야 11개의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독서활동 분야는 △한 달 여행, 독서여권 △사·미·인·꼭(4개,미션,인증,꼭) △오늘의 독서 운세, 포춘북(BOOK)키 △두 배로 만나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서 체험할 수 있다. 체험 분야는 △작은 정원, 화분케이크 만들기 △봄을 담은 무드등 만들기 △꿈을 심은 토피어리 만들기의 총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4월 3일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31일, 충북지역 유아교육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진행했다.이번 협의회는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 간 사업 공유를 확대하며, 유아 체험 기회를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역 상생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유아 및 가족 상담 지원 확대, 원거리 유아를 위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북부분원 설치에 중점을 두고 유아 교육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충북 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모든 아이가 빛나는 미래유아교육을 실현하는 충북유아교육 중심기관
경북교육청은 최근 발생한 의성산불로 인해 살던 집이 전소되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115명에게 가구당 100만 원씩 총 8,300만 원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본 의성과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5개 지역의 교육지원청을 통해 주택 전소 가구의 학생 명단을 파악하고 긴급 심의회를 열어 대상자를 확정하고, 긴급 지원을 완료했다.이번 지원은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교육복지119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중대한 사고나 재해․재난으로 인해 생계유지와 학업 수행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 체계이다. 경북교육청은 2022년 태풍 힌남노 피해 학생 244명에게 9,700만 원, 2023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31일 안동시와 청송군, 영양군에 시군별로 마련된 산불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날 조문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본청 국장급 간부 공무원, 안동과 청송․영양교육장, 경북교육청연구원장, 안동도서관장 등이 함께 참석하여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앞서 지난 28일에는 임종식 교육감과 간부 공무원들이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야산에서 헬기로 산불 진화 작업 중 추락해 순직한 고 박현우 기장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이 외에도 임 교육감은 도내 산불 피해 지역 5개 시군의 학
경상남도교육청은 김해 직업교육 혁신지구(미래자동차·의생명 분야)가 올해 2월 말 교육부 연장평가*에서 우수지구로 선정돼 2027년까지 후속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교육청, 지자체, 학교, 지역 기업, 대학이 협력하여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경남에서는 2021년부터 ▲진주·사천·고성 지역 항공 지구 ▲창원 지역 스마트제조 지구 ▲김해 지역 미래자동차·의생명 지구 ▲거제 지역 미래조선 지구 ▲밀양 지역 나노·반도체 지구 ▲거창 지역 디지털승강기 지구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김해 포함 전국 5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 연장평가를 진행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과 내부 모니터링을 담당할 청렴호민관 14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렴호민관 대표가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이어서 참여자들은 선서를 통해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청렴호민관들은 청렴캠페인 참여, 청렴정책 내부 모니터링, 자체 청렴 소식지 제작(분기별 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부교육지원청의 반부패·청렴정책을 실현하며 교육현장에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활동을 이어나간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지원국장은 “청렴은 우
대구시교육청은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수성스퀘어에서 학생들이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초·중·고·특 학교장 47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아동학대・도박 예방 학교장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학교생활 갈등과 여러가지 문제상황에 대해 법적·행정적 절차가 아닌 학교 본연의 역할인 ‘교육적 해결’을 이끌어내는 학교장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폭력, 아동학대, 도박 등 각 영역별 전문가의 사안처리 안내와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특강으로 진행된다. 먼저, 이민정 변호사가 ‘아동학대 사안처리와 사례’를 주제로 학생의 학습권 보장뿐 아니라 교원 대상의 무분별한 아동
충남교육청은 31일 도교육청에서 제4기 충남마을교육공동체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충남마을교육공동체지원위원회는 마을활동가, 교육전문가, 교육청・도청 정책 담당관, 도의회 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9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2019년 출범 이후 충남마을교육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 등 중요한 소임을 수행해 왔다.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4기 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심도 있는 논의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학교-마을-지자체 연계 정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김지철 교육감은 “충남마을교육공동체지원위원회는 그동안 학교와 마을을 잇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오후 3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서부장애학생인권지원단 위원 17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대전서부장애학생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서부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목적으로 연중 운영하며, 유초등교육과장을 단장으로 내부위원 5명, 외부위원 12명 총 17명으로 구성한다. 외부위원으로는 의사, 대전경찰청 및 관내 경찰서(여성청소년수사팀), 대전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대전장애인부모회, 대전발달장애인지원센터,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내 구청(노인장애인복지과, 사회돌봄과) 등 다양한 지역 내 유관기관 전문가를 위촉했다.이번
충북대학교 해외교육봉사단 NE:ON(네온)이 지난 26일 ‘2024년 교원해외파견사업 단기해외교육봉사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온라인으로 개최했으며, 충북대를 비롯해 강남대, 광주교대, 부산대, 원광대, 전주대, 진주교대, 한국교원대 등 총 8개 대학 봉사단과 국립국제교육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보고회에서는 각 대학의 해외교육봉사 성과와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활동 중 겪은 어려움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충북대 봉사단원으로 참여한 교육학과 이지수 학생은 “다른 대학 봉사단의 활동과 수업사례를 보며 앞으로의 봉사활동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여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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