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양성사업’의 2025년도 성과평가에서 공동연구개발기관 중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양성사업’은 산업계가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융·복합적 사고 능력, 현장 적응력을 고루 갖춘 석·박사급 보안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성신여대는 지난 2024년 해당 사업에 선정된 이후, 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및 융합보안공학트랙 석·박사 과정 운영을 통해 산업계 수요에 맞춘 특화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왔다. 특히 성신여대는 단순 이론을 넘어 산학 프로젝트 기반
▲ 도서관장 박소연 교수(문헌정보학전공 교수) ▲ 학생·인재개발부처장 박현용 교수(국제통상학전공 조교수) 이상 2명, 2026년 2월 9일자. ▲ 미래인재대학장 노주현 교수(일어일문학전공 부교수) ▲ 평생교육원장 김연규 교수(서양화전공 교수) ▲ 대외홍보실장 나정조 교수(가상현실융합학과 조교수) ▲ 인문과학연구소장 이송란 교수(미술사학전공 교수) 이상 4명, 2026년 2월 12일자.
코로나19 팬데믹은 공중보건 위기를 넘어 우리 경제의 근간을 흔든 구조적 충격이었다.약 3년여가 지났음에도 소상공인의 매출·수익성 지표는 팬데믹 당시보다 오히려 더 나빠졌다는 사실이 통계가 나온다.2025년 1분기 전국 소상공인의 평균 매출은 약 4,179만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9% 감소했고, 업종별로는 주점(-11.1%), 제과·디저트(-4.9%), 카페(-3.2%) 등 광범위하게 하락했다.이처럼 매출이 떨어지면서 폐업과 지출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2025년 1분기 소상공인 ‘원스톱 폐업 지원’ 신청은 전년 동기보다 64% 급증했으며, 폐업자의 평균 부채는 약 1억 360만 원에 달한다. 이 수치들은 단순한 불황이 아니다. 소비 부진·과도한 비
2026년 대한민국 소상공인 생태계에 가장 큰 변화를 꼽으라면, 단연 소상공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대전환이다.이제 정부와 시장은 소상공인을 단순히 ‘보호하고 도와줘야 할 약자’로만 보지 않는다. 대신 지역의 문화를 만들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혁신 기업가’로 정의하기 시작했다. 이른바 ‘라이콘’이라 불리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의 등장이 2026년 우리 골목의 가장 뜨거운 화두다.‘라이콘’이란 무엇인가? 라이콘은 'Life-style & Local'과 'Unicorn'의 합성어다. 지역의 고유한 특성(Local)과 사장님만의 독창적인 가치를 결합하여,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의 스타트업)처럼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소상공인
요즘은 회사에서도 귀하다는 부서회식 시간, 부장님의 얘기가 끝나자 부서원들은 하나같이 폭소를 터뜨립니다. 유독 김 대리만 웃지 않고 멀뚱한 표정으로 먹는 데만 집중합니다. 옆에 앉은 박 과장이 묻습니다. “김 대리는 안 웃겨?” 그러자 김 대리가 대답합니다. “저는 이제 안 웃어도 돼요. 회사 그만둘 거거든요.” 대한민국에는 ‘부장님개그’라는 독특한 유머장르가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조금도 웃기지 않은 얘기라서 듣는 사람은 괴롭지만 하는 사람은 즐거운 마법(?) 같은 유머인데 한국 특유의 수직적 조직문화와 세대차이가 빚어낸 현상입니다. ‘부장님개그’는 어떻게 생겨난 걸까요. 바로 ‘권력의 비대칭성’ 때문입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7일, (사)대한산악스키협회(회장 김덕진)와 스포츠재활 및 융합스포츠산업 분야의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스키를 비롯한 전문 스포츠 종목과 스포츠재활 분야를 중심으로 양 기관 간 전문성 교류를 확대하고, 교육·연구 협력 및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 재학생의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실무 역량을 갖춘 스포츠재활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키 및 스포츠재활 관련 전문 인력 교류와 교육·연구 협력 ▲재학생 대상 현장실습, 인턴십, 계절학기 및 방학 중
조선 후기 최고 화가 겸재 정선은 산천을 직접 보고 그리는 眞景山水畵 창시자, 1741년 이슬비 내리던 봄 당시 18만명 살던 장안 풍경을 북악산 기슭에서 그린 '長安烟雨'엔 남산 뒤 관악산 우면산이 어렴풋이 보이고, 인왕산과 경복궁 등 종로 일대, 압구정, 동작진의 풍경과 한강 주변 등 300년 전 그린 풍경화에 작가의 영혼이 꿈틀대니, 과연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구나! 나에게 과분한 신분 주며 칭찬한 김정남 친구 감사!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 의상디자인전공 김윤 교수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한국의 전통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초대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색동 레이어: 부유하는 색의 들판(Saekdong Layers – A Field of Suspended Color)’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시카고 한인문화회관(Korean Cultural Center of Chicago)과 일리노이 예술위원회(Illinois ARTS Council)의 공식 초청으로 기획됐다. 이번 초대전은 지난 2023년 김윤 교수가 시카고에서 선보였던 ‘K-Culture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전시가 현지에서 호평을 받은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당시 색동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가 이번 기획 초청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 경기RISE사업단은 지난 6일, 한국피지컬AI협회 회장사인 마음AI에서 한국피지컬AI협회(협회장 유태준)와 바이오메디컬 특화 캠퍼스 환경을 기반으로 Physical AI 데이터 생태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바이오메디컬 특화 캠퍼스 환경을 기반으로 Physical AI 데이터 생태계를 공동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존에 축적해 온 지산학 협력 역량을 고도화하고, 실제 환경 데이터에 기반한 Physical AI 연구·실증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Physical AI 전문인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화학·에너지융합학부 신민정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이차전지로 주목받는 리튬 금속 및 리튬-황 전지의 수명과 성능을 동시에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재료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인 ‘저널 오브 머티리얼즈 케미스트리 A(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에 게재됐으며,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해당 저널의 전면 표지(Front Cover) 논문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해당 학술지는 인용지수(Impact Factor) 9.5를 기록하며 JCR 상위 13%에 속하는 저명한 저널이다. 리튬-황 전지는 기존 리튬이온 전지 대비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6주기 2차 진단은 전국 139개교, 358개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원양성기관의 미래형 양성체제 전환과 기관 특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임교원 확보 ▲교육과정 ▲실습형 교육 및 학생 지도 ▲교직 적‧인성 ▲교육환경 ▲교육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단국대 사범대학은 교원 양성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한 교육과정 혁신과 실습형 교원 양성 체계 구축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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