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안양대학교가 소프트웨어(SW)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신대는 지난달 12일 장공관 3층 장공 대회의실에서 안양대와 함께 SW중심대학 SW가치확산 플랫폼 회의를 열고, 사업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안양대가 한신대를 방문해 SW중심대학 사업의 운영 성과를 직접 살펴보고, 양 대학 간 교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두 대학은 SW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업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행사에는 한신대 김상욱 기획처장과 류승택 SW중심대학사업단장, 서정욱·이양선 SW중심대학사업부단장을 비롯
중앙대학교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총장과 함께하는 아침’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오전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상규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재학생 350여 명이 참석해 학업, 취업, 캠퍼스 생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중앙대가 운영 중인 ‘천원의 아침밥(빵)’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학생들에게 5,000원 상당의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앙대는 정부 지원을 받아 3월부터 11월까지 학기 중 매일 150식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체 예산을 활용해 ‘천원의 아침빵’ 사업도 추가 운영하며, 빵과 커피로 구성된 200식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초수봉 교수 연구팀이 기업 간 경쟁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 공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경영학의 공급망 관리(SCM)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해외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Production Economics(IJPE)**에 게재됐다. 해당 학술지는 최근 4년 기준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에서 **운영 연구 및 경영 과학(Operations Research & Management Science) 분야 상위 3%**에 해당하는 탑티어 저널로 평가받는다.논문 제목: Legitimacy and transparency in dyadic supply chains: Does competition intensity matter?연구팀은 최근 기업이 비즈니스 파트너를 선정할
전주대학교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학박물관의 문화·연구자원을 활용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역사회와 대학 구성원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주대 박물관은 올해 사업을 통해 ‘한지 속에 감춰진 소중한 인연_오래된 편지 간찰, 일상을 엿보다’라는 특별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미래 가치를 여는 문화발전소, 대학박물관’이라는 한국대학박물관협회의 슬로건에 맞춰, 대학 연구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민과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기획됐다.특별전은 두 차례에
서울예술대학교 사진전공의 2024학년도 졸업작품 도록이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2024/2025 머큐리 어워즈(Mercury Excellence Awards)’에서 ‘특별부문 대상(Grand Winner - Best of Special Events)’을 수상했다.머큐리 어워즈는 미국 머콤(MerComm, Inc.)이 주관하는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대회로, 출품된 홍보물의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서울예대는 졸업작품 도록을 출품해 전문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특별부문 최고상에 올랐다.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예대 Focus Forty Five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아트 디렉터 신범식(2x2)이 기획을 맡았다. 클라이언트로는 서
경남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지난 11일 학과 실습실에서 일본 니가타의료복지대학 작업치료학과와 국제교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니가타의료복지대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석해 경남대 작업치료학과의 실습 환경을 둘러보고 재학생들과 전공 지식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니가타의료복지대학은 2001년 설립된 일본의 의료·복지 특화 대학으로, 재활과학·보건과학·간호학 등 6개 학부, 13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4,5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특히, 종합 의료 시스템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최신 실습실 견학과 함께, 학과 교육과정 중 하나인 ‘압화 및 공예품’ 제작 활동이 진행됐다.
이러다 진짜 나라가 망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내 생각이 항상 옳은 건 아니지만 이 걱정은 제발 내 생각이 틀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 정치는 기능을 완전히 잃고 바람에 선체를 맡긴 배처럼 좌충우돌입니다. 관료들은 제 몸 사리느라 입바른 애기는 하지 않고 눈치만 봅니다. 기업은 세상 바뀌는 걸 보지 못하고 혁신을 주저하며 안주하고 있습니다. 사회는 몸과 생각이 늙은 사람들로 가득 차고 젊은이들은 자기 생각을 잃고 좌절에 빠져 방황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총체적 위기입니다. 이런 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스팔트 위에 모인 사람들은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선동가들의 선동에 휩쓸려 다닙니다. 현
"관세는 사랑, 존경보다 아름다운 말, 취임 1달 치적이 초대 워싱턴 앞선 내가 역대 최고" 트럼프가 상하원에서 한 말, 전임 바이든을 악마화하고 침략국 러시아 편 들기, 이젠 미국은 세계 경찰국 아닌 마피아국? 국가가 아닌 무역 회사? 벌써 경기 침체, 주가 폭락, 미국이나 우리나 무식하면 용감? 대통령다운 교양과 정교한 정책 추진이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안양대학교와 전국대학총장연합회가 12일 교무회의실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협약식에는 안양대 장광수 총장을 비롯해 전국대학총장연합회 정창덕 회장(나주대 총장), 미주 대한 신학대학·대학원 다니엘 유 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대는 학사운영의 고도화, 인공지능(AI) 시스템 구축 및 활용, 대학생 AI 인프라 강화와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AI와 탄소중립 혁신도시 분야에서의 협력이 중요하게 다뤄질 예정이다.또한, 안양대와 전국대학총장연합회는 몽골, 중국, 동남아시아 국가 등 해외에서의 유학생 유치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는 2024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산기반사업)의 공동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인프라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의 주요 목표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고,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교육 과정은 세 가지 주요 분야로 구성되며,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생산 및 관리 역량 강화, 해외 진출 역량 강화가 핵심 내용이다. 이를 통해 환경 신뢰성 시험, 기술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전기차 충전인프라 관련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3D 스캔 및 최첨단 영상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메타 스튜디오’를 공식 오픈했다. 이 스튜디오는 교내 다담미래학습관 1층에 마련된 최첨단 에듀테크 기반 연구실험 시설로, 3D 스캔 스튜디오와 볼류메트릭(Volumetric) 스튜디오로 구성되어 있다.온라인평생교육원 이문수 원장은 “메타 스튜디오는 메타버스, 3D 그래픽, 영상 특수효과 분야의 교육·훈련기관, 직업계고, 중소기업 등에서 장비와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신청 절차를 거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3D 스캔 스튜디오는 160대의 카메라를 이용해 피사체를 동시에 촬영, 사진을 3D 모델링으로 변환하여 3D 오브젝트를 생성하는 기술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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