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신규 코로나19 환자 수를 10분의 1 이상 줄이는 데 성공한 45일간의 사회적 거리 두기에 이어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시작된다. 사회적 거리 두기 마지막날인 5일 국내 프로 스포츠 가운데 프로야구가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 데 이어 생활 속 거리 두기 첫날부턴 국립공원 야영장과 동물원 실내시설 등이 차례대로 문을 연다. 하지만 정부 차원의 운영 중단 등 제한 조치 일부만 단계적으로 달라질 뿐 국민들이 스스로와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지켜야 할 기본수칙은 달라지지 않았다. 새로운 일상을 위해 세분화됐다. 정부도 생활 속 거리 두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을 의미하는 게 아니며 국민 모두가 방역 주체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한국은 물론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일본 불매 운동' 열기가 거의 식지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단지 코로나19에 가려져 있었을 뿐으로 "금세 사그러들 것"이라는 일본의 예상은 '희망사항'으로 끝나버렸다.6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개인이 포스팅에 관여할수 없는 언론사 '뉴스'를 제외한 '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1개 채널을 대상으로 올 1~4월 4개월 동안 '일본 불매' 키워드 정보량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감염병 시국으로 '여행'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가수 다비치와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2019 다비치 콘서트’의 MD 사업 수익금 전액으로, 굿네이버스 협력시설 아동의 재능 지원 및 퇴소 아동의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다비치는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어떤 환경에서도 아이들이 맘껏 꿈꾸고 당당하게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아동복지시설의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희망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 환자가 3명 늘어 31번째 환자가 발생한 2월18일 이후 77일 만에 가장 적었다. 신규 환자는 모두 해외 입국자로 이틀 연속 지역사회 내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런 날은 최근 일주일 사이 나흘이나 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3명 늘어난 1만804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2명 늘어 총 254명, 격리 해제된 완치자는 66명 증가한 총 9283명이다. 전날 0시 이후 하루 동안 의심 환자 신고 건수는 6316건이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온 3명은 양성, 563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검사 중인 의심 환자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심리지원단(이하 서울시 재난심리지원단)은 서울시 태릉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코로나19 경증환자 및 치료진을 위한 콘서트 ‘특별한 선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무증상, 경증환자를 치료하고 조속한 일상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시 재난심리지원단은 생활치료센터 의료지원 중 하나로 입소자들의 심리지원 및 안정화를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입소자가 느낄 수 있는 격리 생활의 우울 및 불안감을 해소하고 퇴소 이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4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주택 1호 입주식을 계기로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를 비롯한 아동복지단체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위기 아동가구에 대한 신속한 주거 지원 ▲프로그램 종합 지원 ▲아동 친화적 시설 조성 ▲아동 주거 연구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크라상이 가정의달을 맞아 관련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어린이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함께 진행되며, 오는 15일까지 가정의달 이벤트 제품의 매출일부를 저소득 조부모가정, 한부모가정, 농어촌가정, 위기가정 등 보살핌이 필요한 국내 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 제품은 △감사와 존경을 상징하는 카네이션으로 장식한 조각 케이크 ‘미니 플라워 초코 생크림'과 ‘미니 플라워 생크림’ △상큼한 체리 맛을 즐길 수 있는 ‘구겔호프케이크’ △알록달록한 꽃 모양의 ‘꽃 쿠키' △동물 모습을 형상화한 ‘주(ZOO)쿠키’ 등
뷰티&생활문화 기업 ㈜에이피알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완구용품 700점을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에이피알에서 전달한 700점의 어린이 완구용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대구아동복지협회에 전달되며 이는 지역 사회 내 23개 아동 양육 및 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5월 어린이 날을 맞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완구용품을 지원했다”면서 “어려운 시기가 빨리 지나고 모두가 활기찬 5월을 만끽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스마트에프앤디의 프리미엄 유치원복 브랜드 리틀스마트가 코로나19로도움의 손길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장애아동 및 낙후지역 아이들을 위해 기능성 유치원복을 기부하는 ‘사랑의원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월 30일, 리틀스마트는어린이날을 앞두고 서울 소재의 4개 학교(애화학교, 삼성학교, 삼성소리샘복지관, 서울효정학교)를 방문해 기능성 유치원복 1,036여 벌과 가방 97여 개 등의 물품을 기부했다. 리틀스마트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아동시설에 기부한 원복은 미아방지 NFC 태그를 장착한 프리미엄 유치원복이다. 리틀스마트는 업계 최초로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솔루션인 미아방지 NFC(Near Field Communication) 태그를
한국발명진흥회 임직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9일 오후, 한국발명진흥회 임직원들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9,199,030원을 전달하였으며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 저소득층, 실직자 등 복지 사각지대의 생계·주거, 양육 및 의료비 등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임직원이 마련한 작은 성금이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발명진흥회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 창업자와 7년 미만의 기술기반 소셜벤처를 지원하는 ‘2020 소셜임팩트 체인저스 1기’ 참여자를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0 소셜임팩트 체인저스 1기’는 총 12주간 혁신도시 대전에서 기술 역량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기반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게 2주간의 아이디어 검증 과정과 10주간의 사업화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5월 중순부터 말까지 기술기반 소셜벤처 특화 창업교육을 실시하며, 중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우수 20개 팀을 선정한다. 이후 6월부터 8월까지 사업화 과정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지원하고, 영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