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는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2012년 제도 시행 이후 1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한 성과로, 대학의 지속적인 국제화 역량 강화를 인정받은 결과다.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제도로, 국제화 역량이 높은 대학을 인증하여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립대는 이번 평가에서 불법 체류율을 비롯한 국제화 사업계획, 인프라,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학업·생활·취업지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되기 위해 요구되는 엄격한 기준을 모두 충족했으
경북보건대학교는 2025학년도부터 스마트팜과를 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팜과는 경북 서부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설되며, 12명의 학생을 1기생으로 받아들일 예정이다.스마트팜과는 스마트팜 관련 전문 기술과 경영 교육을 동시에 제공하여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스마트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는 2년제 전문 학사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공 교과는 스마트팜 전문 기술, 컨설팅, 경영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또한 스마트팜 관련 기업과 협력하여 이론과 실무 교육을 병행한다.졸업생은 원예기능사, 유기농업기능사, 드론 자격증, ITQ 자격증 등을 취득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관련 기
연세대학교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샴페인홀에서 ‘2025 연세 비즈 파트너스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세대 기술지주회사, 바이오헬스 기술지주회사, 창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연세대 동문 창업 기업과 동문 벤처캐피털(VC) 간 네트워킹을 통해 창업 및 투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는 목적을 갖고 진행됐다.행사에는 약 150명의 참석자가 참여했으며, 50개 기관에서 온 연세대 동문 창업 기업, 벤처캐피털,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자사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 후에는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창업 및 투자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며, 새로운
대구시교육청은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사, 교육복지사, 상담복지사 등 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담당자 3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사회적 우선 배려 대상 초·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문화·정서 등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을 말한다.이날 연수는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경은 교수의 ‘아동·청소년 복지 정책의 이해와 지역사회 복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시작으로 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 방향 안내, 운영 사례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강은희 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유치원 원비의 불법‧부당한 청구를 예방하고 유치원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치원 원비 부적정 청구 방지 신고센터'를 오는 26일부터 설치‧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원비 인상률을 초과해 유치원비를 징수하는 경우, 유치원 납입금을 유치원계좌가 아닌 원장 등 개인계좌 및 업체계좌로 납부하도록 요구하는 경우, 유치원알리미에 공시된 금액과 실제 학부모 부담금이 다른 경우, 방과후 과정비를 부당하게 수령한 경우, 학부모에게 후원금 또는 기부금을 강요하는 경우, 유치원회계에 반영하지 않고 학부모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화성오산 관내 학교 영양교사, 영양사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학교급식 영양교사, 영양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진행된 연수는 학교급식 영양교사와 영양사들이 새로운 학기를 맞아 심신을 재충전하고, 학교급식 위생관리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음악가와 함께하는 힐링 토크 콘서트, 에고그램 활용 소통강화 및 갈등 관리, 식중독 예방교육 등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구성원 간의 소통을 통해 갈등을 예방하며, 식중독 예방 교육을 통해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지식 전달 등으로 구성됐다. 정규옥 평생교육건강과장은 “학교급식 현장
국립창원대학교가 국토교통부 주관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 공모’에서 ‘창원 도심융합기술(R&D)단지’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창원 도심융합기술(R&D)단지’ 사업은 국립창원대를 중심으로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창원 도심 내 국책연구원을 설치하고, 지역 핵심 산업과 연계한 연구개발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국립창원대 부지 내 도시융합 R&D 클러스트 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경상남도는 227만㎡ 규모로 해당 사업을 조성할 계획이며, 산업시설 50만㎡, 주거시설 29만㎡, 공공시설 148만㎡ 등으로 나누어 개발할 예정이다. 조성 단계에서 0.8조 원의 직접 투자, 1.3조 원의
충북대학교가 ‘창업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면서 충청권 창업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대는 지역 산업과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창업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특히, 기존의 RISE(지역혁신체계 및 교육) 사업과 글로컬대학 30 사업과 연계해 창업 지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대학 내 창업 환경을 개선하고, 충청권 내 창업 네트워크를 확장해 창업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물리적 인프라 구축도 본격화된다. 충북대는 글로컬대학 30 사업과 연계해 학생창업공간(CBNU
경북대학교가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심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부와 법무부가 대학의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매년 심사를 통해 인증 대학을 선정한다. 이 중에서도 국제화 역량이 뛰어난 일부 대학은 추가 심의를 거쳐 ‘우수인증대학’으로 지정된다. 경북대는 2015년부터 11년 연속 인증대학 자격을 유지해왔으며, 올해도 국제화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경북대에는 현재 72개국에서 온 정규 학위과정 유학생 1,219명과 67개국 비학위과정 유학생 992명 등 총 2,
상지대학교가 25일 오크밸리에서 호텔HDC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호스피탈리티 산업을 기반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인재 양성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협약식에는 상지대 성경륭 총장과 이상석 부총장, 박기관 대외협력부총장, 김소형 경상대학장, 정연실 국제교류처장, 한수연 호텔항공관광경영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호텔HDC에서는 이성용 대표이사와 이석희 경영기획실장, 김태훈 경영지원팀장, 김상희 통합인사이사, 유춘만 오크밸리 외식사업팀장, 김한희 경영지원팀 인사과장이 자리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호텔·레저·웰니스·관광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부설 능력개발교육원이 직업능력개발훈련 교·강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제4기 보수교육 교육생 1만 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11일까지이며, 능력개발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훈련 교·강사의 기능과 자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보수교육은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37조에 근거해 매년 실시된다. 정부지원 훈련과정에 참여하고 훈련생을 지도하는 교·강사는 강의 일수 및 시간에 따라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2025년 교직분야 보수교육은 AI·디지털 활용 역량과 PBL(Project-Based Learning) 등 신교수법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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