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5일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건대입구역 청춘뜨락에서 ‘도박문제 예방 및 건전한 복권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와 함께 복권 구매 가능 연령층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건전한 복권문화 만들기’ 캠페인 메세지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캠페인과 관련된 다양한 제시어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끝말을 잇는 ‘건전한 복 말 잇기’와 힌트를 통해 직접 정답을 찾는 ‘가로세로 건전 낱말 퀴즈’로 복권문화 관련 정보 학습 효과를 꾀하는 한편, 참여자 및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에 따르면 사회복지단체와 ‘2019 롯데제과 착한빼빼로데이 나눔전달식’을 가졌다. 11월 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빼빼로 등 과자 3,000 박스를 전달했고, 11월 8일에는 ‘대한적십자사’에 빼빼로 등 과자 1,170 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제과가 기부한 제품은 전국에 위치한 청소년 관련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된다. 롯데제과는 작년 ‘대한적십자사’에서 누적기부금이 5억원을 넘는 단체 등에 수여하는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또한 롯데제과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17년 10월 나눔국민대상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지난 4일 베트남 주요 교육기관의 교수진을 대상으로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상담복지 프로그램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에는 베트남 심리학회 회원이자 베트남 산하 사회과학대학원, 교육개발 연구소, 탕롱대학교 소속의 교수진 7명이 참석했다.이번 베트남 심리·상담 교수진을 위한 연수는, 국가자격인 청소년상담사 자격제도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 프로그램 및 미디어 과의존 상담프로그램 등 한국의 선진적 청소년상담복지 정책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벤치마킹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개인상담실 및 놀이치료실 등 상담시설 견학도 함께 진행되었다.베트
프랑스 미네랄 워터 브랜드 볼빅(Volvic)은 ‘내 안의 화산을 찾아라(Find Your Volcano)'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내면의 잠재력을 깨워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 사람을 지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슬로건 ‘내 안의 화산을 찾아라’는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 휴화산처럼 잠재되어 있는 힘을 깨워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볼빅은 아시아 지역 스포츠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역경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캠페인 메시지를 힘있게 전달한다. 볼빅 캠페인에 참가하는 스포츠 인플루언서 명단은 다음과 같다.▲ 2016 타이중 하프 아이언맨 우승자 리앤 제토·홍콩 ▲ 배우 리
일본을 공식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이 5일 악화일로에 있는 한일관계 현안인 강제징용 배상 문제 해법으로 양국 기업이 조성하는 기금에 국민성금을 더하는 이른바 '1+1+국민성금'을 공식 제안하고 우리나라 국회가 이를 선제적으로 법제화하겠다고 선언했다.도쿄에서 열린 제6차 주요20개국(G20) 의회정상회의 참석차 일본을 방문중인 문 의장은 이날 오후 와세다대학교에서 가진 특강을 통해 "이제 한일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를 마련하는 입법적 노력은 의회지도자들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한국의 입법적 해법을 내놓으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문 의장은 징용피해자들을 위한 재원 마련과 관련해 "기금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의 투표 조작 혐의를 받는 이 프로그램 PD와 CP(총괄 프로듀서)가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일 사기·배임수재 등 혐의를 받는 PD 안모씨 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 결과, 안씨와 CP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명 부장판사는 안씨에 대해 "범죄 혐의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사안이 중대하다"며 "이번 범행에서 피의자의 역할 및 현재까지 수사경과 등에 비춰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이 인정된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김씨에 대해서도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중대하며, 피의자의 지위와 현재까지의 수사경과 등에 비춰 구속의 사
데이비드 글라위 미국 국토안보부 차관이 북한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이란의 사이버 위협을 미국의 국가안보와 경제번영, 안전을 위협하는 전략적 위험으로 지목했다.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글라위 차관은 5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가 ‘미국 본토에 대한 위협’이란 주제로 개최한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위와같이 말했다.그는 "중국,러시아, 이란, 북한은 핵심 인프라를 공격하고 국가안보 및 무역비밀을 탈취하며 민주주의 제도를 위협하기 위해 사이버 능력을 계속 개발하고 또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북한을 포함한 4개국들을 "미국의 적(adversary)"으로 부르면서, 미국의 민주주의 제도를 약화시키고 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이하 경기적십자) 신임 회장에 윤신일 강남대학교 총장이 취임했다. 경기적십자는 5일 오후3시 지사 강당에서 제34대 윤신일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이취임식에는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염태영 수원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윤신일 신임 회장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이사, 경인지역 대학총장협의회 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강남대학교 제9대 총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난달 17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제34대 경기적십자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은 ‘2019 취미의 계절-겨울’ 프로그램을 11월 14일(목)과 11월 21일(목) 국립극장 내에서 개최한다.‘취미의 계절’은 계절별로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에 맞는 전통 예술과 전통 공예를 직접 배워보는 일반인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른바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여가 경향에 맞춰 기획된 교육인데, 평일 저녁시간을 활용하는 일일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짧고 굵게 체험해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취미의 계절’은 올해 5월에 신설되어 봄, 여름, 가을 프로그램을 통해 총 128명의 참여자를 배출했다. 11월에 진행되는 ‘취미의 계절-겨울’ 프로그램은 ‘유희 수업
북한의 금강산 관광지구 남측 시설 철거 요구가 '옛길'로 회귀가 아닌 남북경협 '새 판 짜기'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금강산 관광에서 남한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통일연구원 정책토론회에서 이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금강산 관광지구 남측 시설 철거 조치에 대해 "남북경협 새 판 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조 연구위원은 "이윤이 발생해도 우리(남측)가 가져오는 구조에 대한 불만이 있는 거 같다"며 "금강산 관광 중단이 아니라, 더 키워서 돈을 번다는 데 주안점이 있다. 옛길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라고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일명 '땅콩회항' 사건과 관련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대한항공 법인이 7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는 일부 책임만 인정한 1심과 판단을 같이했다.박 전 사무장은 판결 후 "법원은 저의 존엄 가치를 7000만원으로 판결했다"며 "오늘 판결은 저의 전의를 더욱 불타오르게 한다"고 밝혔다.서울고법 민사38부(부장판사 박영재)는 5일 박 전 사무장이 대한항공 법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2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단한 1심과 달리 7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재판부는 "불법행위 내용 등에 비춰 대한항공이 지급할 위자료를 상향해서 선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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