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교실에서 만난 이종철님이 철학박사 교수 되고 퇴임 뒤 4번째 책 출판 어제 모임에서, 쉬운 생활 용어로 에세이 철학서 쓰고 제소리 못 내는 학자들 질타하는 용기에 찬사! 그 분들 철학 얘기 들으며, 문득 동서고금 철학자 말 중 가장 철학적인 말은 뭘까 생각, 부처의 "一切唯心造"? 세상 일체 모습은 오직 내 마음이 만든 생각일 뿐! 세상 보는 이치 꿰뚫은 최고 철학!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튀르키예 앙카라 지역 주요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어 교육 및 문화 확산을 위한 국제교류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호남대학교 글로벌한국어교육학과 윤영 교수는 지난 6월 30일 아틀름대학교를 방문해 박종이 교수와 간담회를 갖고, ‘호남대학교 KF 글로벌 e-스쿨 한국어교육 사업’ 참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7월 1일에는 앙카라대학교 유은미 교수와의 면담을 통해 KF 사업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튀르키예 앙카라대학교 티무르 원장(Turkish and Foreign Language Application and Research Centre)을 방문해 세종학당 개설 및 교류 협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윤영 교수는 앙카라대학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지난 7월 4일 오후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봉)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승봉 대표이사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6,000만 원을 배상훈 총장에게 전달했다.국립부경대는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의 이번 기부금을 화공, 화학, 기계 등 분야 학과의 우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국립부경대에 총 3억 2,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일(금) 오후 2시,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문선배 총동창회장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동국대학교에서 매년 가을 개최하는 ‘총동창회장배걷기대회’ 운영 기금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문선배 총동창회장과 함께 임선기 동국대 총동창회 사무총장, 김찬욱 사무국장, 이성윤 부장이 학교를 직접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학교 측에서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이수예 학생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문선배 회장은 2023년부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올해 3월 제31대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으로 재추대되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산업대학원 스포츠산업학과가 지난달 12일 ‘원데이, 세종클래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국에 거주 중인 재미동문과 그 가족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청됐고, 모교 방문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교류 확대와 입시홍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교내 집현관에서 시작하는 캠퍼스 투어와 세종대 박물관 견학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대양AI센터에서 K-POP 댄스 체험, 한글 매직쇼, 한글클래스 등이 진행됐다.클래스는 외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한국의 대중문화와 전통문화를 동시에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
기름진 음식 많이 먹는 중국인들 성인병 적은 건 양파 많이 먹어서? 자색 양파는 저장하기 어렵지만 효능이 많은데, 안토시아닌 성분이 혈관을 맑게해 뇌혈관 질환 예방, 뇌세포 노화방지로 뇌 기능 기억력 향상, 매운 맛 유화아릴 성분은 항암력 면역력 향상, 글루타치온 성분은 간세포 활성화로 해독작용 돕기,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 노화 주름 예방 효과가 있다니, 수확한 자색 양파 장아찌 담고 느긋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평생교육원과 사단법인 환경보호협의회(회장 박도문)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22기 환경보호 전문과정’이 지난 3일 교내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개강식을 열고 4주간의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들어갔다.이날 개강식에는 울산대와 환경보호협회 관계자,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환경보호 전문과정은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연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전문 지식을 갖춘 환경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지난 2004년 개설됐다. 지금까지 1,910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과정은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계속될 기후위기에 재난은 어떻게 대비하나’, ‘해양쓰레기 문제’ 등 시의성 높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7월 3일(목)부터 4일(금)까지 이틀간 속초 롯데호텔에서 「2025년 글로컬대학30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원대학교와 강릉원주대학교가 함께 추진해 온 ‘글로컬대학30’ 사업이 2025년 교육부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양 대학은 2026년 3월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목표로,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특화 혁신을 위해 캠퍼스별 특화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대학과 지역, 협력기관 간 유기적인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도
한국관광대학교(총장 김성용)는 지난 7월 3일, 현대그린푸드로부터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받는 장학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현대그린푸드 이헌상 부사장, 인사노무담당 김성윤 상무, 인사팀 김영록 책임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대학에서는 김성용 총장, 양현주 교학처장, 류정열 입학홍보처장, 호텔조리과 채현석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기금은 한국관광대학교 ‘현대아카데미’ 프로그램 참여 및 현대그린푸드의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현대그린푸드 이헌상 부사장은 “현대그린푸드에서는 한국관광대학교와 ‘현대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여 많
요즘 두드러지는 경향으로 ‘이대남의 극우화’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실제로 지난 대선의 타겟도 ‘극우화’된 젊은 남성들이었습니다. 20대 남성들의 성향이 예전에 없던 특징들을 보이면서 형성된 집단적 태도 때문입니다. 내가 20대 남성들을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접하는 곳은 교회입니다. 종교라는 울타리 안 공동체에 한정되다 보니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이대남 극우화’라는 명제를 듣고 내가 옆에서 지켜본 그들은 이렇습니다. 좀 엉뚱한 얘기지만 내가 다니는 교회 20대 청년들은 축구라면 환장합니다. 그들에게 축구는 하나의 삶이고 축구라는 프리즘을 통해서 세상을 봅니다. 인터넷에서 활발한 축구 커뮤니티에서 이대남의 여
북극 오로라 사진 등 세계를 누비는 사진작가 심재설님이 지난 봄 제주도 해안가 절벽에서 송골매 관찰하며, 짝짓기, 알 품기 하는 암컷에게 먹이 전하는 수컷, 새끼에 팔색조 잡아 깃털 제거해 먹이고, 비행 훈련시키는 장면까지 어렵게 찍은 사진, 귀한 팔색조가 눈에 잘 띄어 먹이감으로 잘 잡히나? 험한 곳에서 얼마나 오래 참고 기다려 찍었을까? 집념과 수고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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