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에서 자라는 계란 토란의 꽃, 꽃 보기 어려운데 봉오리, 핀 꽃, 진 꽃 셋 다 보는 사진, 옛날 서울 부자가 추석에 먹은 귀한 토란국, 온실 호박꽃은 벌 나비 없어 인공수정, 요즘 개울에 많이 피는 고마니풀꽃, 돼지가 잘 먹어 돼지풀이라 부르며 어릴적 많이 베어 먹였던 추억의 풀! 닭의장풀꽃, 닭장 근처에 많아서? 수탉 벼슬 같아서? 언젠가 심난할 때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마음 달랜 꽃!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와 함께 9월 24일(수) 본관 접견실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에너지·환경 분야 교육기부, 청년 진로체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ESG 기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식에는 이향숙 총장과 황보연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세대가 주도하는 실천형 ESG 협력 모델의 필요성과 확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양 기관은 ▲ESG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한동대가 글로벌 로펌과의 협력을 통해 컴플라이언스·ESG 전문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24일(수) Ashurst Korea JV와 상호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shurst Korea JV는 글로벌 법무법인 Ashurst의 한국 합작 법인으로, 국제 법률 자문과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다국적 기업의 규제 대응과 ESG 경영 지원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최신 글로벌 동향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준법·윤리경영과 ESG 경영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한양대학교 ERICA(총장 이기정)는 지난 9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제 10회 세븐틴하츠페스티벌(Seventeen Hearts Festival, 이하 세하페)’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사회혁신단과 사회봉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가지를 교내외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사회공헌과 파트너십을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0회를 맞은 세하페는 대학의 사회혁신 활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서울캠퍼스는 사회혁신과 글로벌 임팩트를, ERICA캠퍼스는 다문화와 지역 연계를 특화 주제로 설정해 협력하며, 양 캠퍼스가 함께하는 연합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재학생팀(해쉬브라운)이 한국정보보호학회 주최로 열린 ‘제11회 암호분석경진대회’에서 대상(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로 11회를 맞는 암호분석경진대회는 암호 분석과 취약점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경진대회로, 암호 구현, 블록암호 분석, 스트림암호 분석, 부채널 분석, 공개키 분석, 디지털 포렌식 등 총 6개 분야의 문제가 출제됐다. 대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오픈북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참고 자료와 역대 기출문제를 활용해 문제 유형과 해결 방식을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 실질적 분석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이화여대 수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건학 12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로터스관 건립과 선센터 (명상·마음치유센터) 조성 사업에 동문과 불교계 등 사회 각계에서 활발한 발전기금 모금 활동에 동참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로터스관은 ‘배움과 혁신이 만나는 공간’으로 기획됐으며,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첨단교육 인프라와 토론·명상 공간을 아우르며 학생과 동문, 지역사회 모두에게 열려 있는 상징적인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내부에 마련되는 선센터(명상·마음치유센터)는 전통 간화선과 현대적 명상 프로그램을 결합해 운영되며, 학생, 교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에게도 치유와 성찰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윤재웅 총장은 “
“중앙대가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실천을 위해 또 한 번 앞장섰다”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새 학기를 맞아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310관) 로비에 AI 기반 로봇청소기를 도입하여 보다 쾌적한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간 중앙대가 실천해 온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100주년 기념관은 하루 평균 5,000여 명의 유동 인구가 오가는 캠퍼스 내 핵심 공간으로 도서관에 도입된 로봇청소기는 건·습식 청소가 모두 가능하며, 완충 시 최대 4시간 동안 작동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야간 및 주말처럼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에도 가동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2025학년도 인문캠퍼스 대동제 ‘온 ; 溫’이 지난 9월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 이틀간 인문캠퍼스 MCC관 운동장 등 캠퍼스 일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제52대 인문캠퍼스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관했으며“그대는 명지에 온기를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어라”라는 슬로건 아래, 명지대 정체성 및 브랜드 가치 제고와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 나아가 지역사회와 연계된 열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국제관·행정동·미래관 앞에는 푸드트럭 존이, 방목학술정보관 앞에는 플리마켓이 운영되었다. 교내 곳곳에는 학과·동아리·굿즈·학교 홍보단체 등 다양한 부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지난 20일(토)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긴키대학교 창립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양교 간 교류와 협력을 이어갔다고 밝혔다.지난 오사카·간사이 EXPO 회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긴키대학교의 100년 발자취를 기념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국내외 교육 관계자들이 모였다.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는 이원규 총장, 백창현 입학처장, 박연정 실용외국어학과 교수가 함께 자리했다.고려사이버대학교와 긴키대학교는 2014년 학술·학생 교류 협정을 맺은 이후 온라인 교류회, 학생 일본문화 연수, 총장 간담회, 콘텐츠 공동 제작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공동으로 온라인 교과목
단국대 동양학연구원(원장 이재령)은 오는 25일(목) 죽전캠퍼스에서 ‘동아시아 미술사 연구와 문헌의 활용’을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미술사 연구에서 문헌 자료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집중 조명한다. 특히 동아시아 불교미술과 문헌의 상호작용, 조선시대 물질문화와 기록 자료의 의미, 왕실 의례 기록인 의궤를 통한 자기 유통 구조, 근대 문헌 속 화승(畵僧)의 정체성 변화까지 폭넓게 다룬다.학술심포지엄 발표는 ▲조충현 교수(단국대) 「시왕, 심판, 감찰: 대족 보정산 대불만 20호 석각의 시왕 찬문과 그 함의」 ▲마르코 트롬베타(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대둔사지』와 대둔사 승탑원의 상호적 관계를 통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홍종일)와 한국과학기술지주㈜(대표이사 최치호)는 9월 24일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기획 창업 및 기술 기반 창업 기업의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IP 기술사업화 역량과 대학·출연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망 기술의 창업 및 시장 진입을 공동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양 기관은 대학 및 출연연의 우수 기술을 공동으로 발굴해 사업화로 연계하고,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공동 펀드(Co-GP)를 구성·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PoC(Proof of Concept)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실증 및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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