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가상융합대학이 주최하고, COSS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7개 대학이 공동 주관한 ‘2026 Global Start-up Design Thinking Hackathon Day(이하 해커톤 데이)’가 지난달 29일부터 3박 4일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AI와 실감미디어(XR·VR·AR) 기술을 결합한 앱(App) 또는 게임(Game) 개발을 주제로 열렸다. 참가 학생들은 문화적 배경과 전공의 경계를 넘어 사용자 공감과 시장 적합성에 기반한 프로토타입 제작에 역량을 집중했다.행사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헝가리 등 5개국 13개 대학에서 60명
휴넷(대표 조영탁)은 10월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넷CEO 포럼 – 포사이트 코리아 2027’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1천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2027년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AI 시대 기업의 변화 방향과 사업계획 수립 전략을 모색했다.참석자들은 “우리 기업의 성장을 가장 크게 좌우할 경영 아젠다는?”, “2027년,우리 회사가 먼저 바꿔야 할 것은?”이라는 질문에 조직문화, AI를 통한 성장, 실행력, AX 전환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 전공과 학생들이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한양도성길 2~5코스를 걷는 하반기 국토대장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대장정은 '문화'를 주제로 학생들이 서울의 역사적 장소와 문화유산을 직접 살펴보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혜화문에서 출발해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흥인지문과 광희문, 3·1운동 독립기념탑,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경희궁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장거리 이동과 오르막 구간에서는 서로의 속도에 맞춰 걷고 휴식을 취했다. 이동 중에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함께 일정을 소화했으며 참가 학생 모두 코스를 완주했다.학생들은 "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전성민)가 현역 군인의 전역 후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아미성공JOB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아미성공JOB담’은 고용노동부의 ‘우리학교 취업지원실’ 인프라를 활용해 현역 군인과 지역 청년에게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지며, 현재까지 1,144명의 현역 군인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프로그램은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소속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자와 직접 만나 진행하는 1:1 맞춤형 상담과 집단상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의 개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6일 서울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 및 교환학생의 소속감을 높이고 국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 ‘글로벌 상명인의 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경을 넘어선 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외국인 유학생 및 교환학생 150여 명을 비롯해 김종희 총장, 김영준 서울캠퍼스 부총장, 이준영 국제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김종희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 다른 나라와 문화에서 온 우리가 ‘상명인’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만나 서로를 알아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서로의 다름
한국자격증협회가 산업 현장 및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 과정의 전액 장학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을 조기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확대와 고령화에 따른 생활·요양시설 증가, 1인 가구 밀집 주거지역의 시설 안전 관리 수요 급증 등 산업 전반에서 안전 규제가 대폭 강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 현장뿐만 아니라 일반 빌딩, 물류센터,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지식을 갖춘 전문 안전 관리 인력에 대한 채용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추세다.한국직업능력연
용인특례시의회가 7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관리와 자족도시 조성 계획을 점검했다. 의장단은 사업 지연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산업·문화 기능을 연결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시의회에 따르면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지난 6일 플랫폼시티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과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향을 보고받았다.현장에는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박병민 의회운영위원장, 김희영 윤리특별위원장과 시 관계자,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2030년 준공 목표…문화재 조사·공정 관리 점검플랫폼시티는 기흥구 보정·마북·신갈동 일원 약 2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도시의 저평가된 가치를 끌어올리는 ‘인천 리레이팅(Re-rating)’ 구상을 내놨다. 공항·항만과 바이오 산업 등 인천의 강점을 미래산업 투자로 연결하고, 국제행사 유치와 접경지역 개발을 통해 성장의 결실을 시민의 삶으로 돌려주겠다는 청사진이다.박 시장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 100일 언론과의 대화’에서 ‘제값 찾는 인천’, ‘함께 크는 대한민국’, ‘살맛 나는 시민’을 시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와 한반도 동서평화물류고속도로 건설도 주요 추진 과제로 공식화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성중 행정부시장과 남영희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함께했으며
덕성여대(총장 민재홍)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제약·바이오 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덕성여대는 지난 6일 오전 행정동 제1회의실에서 ㈜에이플러스 시뮬레이션과 AI 신약개발 및 데이터 기반 디지털전환(DX)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덕성여대 민재홍 총장, 나정조 대외홍보실장, AI신약학과 이진우·신현길 교수가 참석했으며, ㈜에이플러스 시뮬레이션 측에서는 이소진 대표이사와 김다현 연구원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전문성을 결합해, 미래 신산업 분야를 선도할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프리미엄 셀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을 전개하는 에프아이씨씨주식회사(FICC, 대표 박의훈)가 지난 9월 29일, 일본 천연물 원료 전문기업 마루젠제약(MARUZEN PHARMACEUTICALS CO., LTD.)과 마루젠제약 도쿄사무실에서 HMPA 미강발효분말의 국내 음료용 독점공급에 관한 사업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에프아이씨씨는 마루젠제약이 제조하는 HMPA 미강발효분말을 활용한 일반식품 음료의 국내 제조·판매 분야에서 독점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적용한 새로운 음료 ‘마시자오 프라임워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일본 음료시장에서 HMPA를 적용한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국내에서도 HMPA에 대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실험실 창업 활성화와 혁신적인 창업 생태계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동국대는 지난달 30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산학연협력 EXPO’ 개막식에서 ‘2026년 대학 창업 활성화 유공자 표창’ 실험실 창업 활성화 우수대학 분야에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장과 우수대학 동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이 밑바탕이 됐다. 동국대는 우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실험실 창업 촉진은 물론, 광운대·국민대·서울시립대 등 3개 대학과의 연합 협의체를 구성해 서울 동북권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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